오원균 스승존경운동협의회장(대전 우송고 교장)은 11월 3일까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7회 스승존경 우수사례 글짓기 공모’를 실시한다.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는 2007 평화통일염원 청소년(학생).시민 한마음 '제5회 통일박람회'를 19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18일 평양민속예술단(새터민연예인) 김영옥 부단장이 공연중 객석으로 내려와 참가자와 손을 맞잡으며 통일의 염원을 노래에 담아 부르고 있다. 북한음식체험전에서 감자찰떡, 녹두지짐, 김치밥 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나누어 주고 있다.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로스쿨 총정원안에 대해 전국 법과대학 학장들이 '로스쿨 신청 전면 거부'를 선언하며 초강수 대응방침을 밝히는 등 대학가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로스쿨을 준비중인 전국 주요 법과대학장들로 구성된 로스쿨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오전 세종로 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국민의 법률서비스 수요 충족을 보장하지 않고 특권법조를 유지하는 구조의 로스쿨을 강행하면 인가신청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서울대 호문혁 학장, 연세대 홍복기 학장, 건국대 김영철 학장, 한국외대 변해철 학장, 조선대 양동석 학장, 서울시립대 김대원 법학부장, 성균관대 이승우 학장, 서강대 이상수 학장 직무대행, 숭실대 서철원 학장, 국민대 이성환 학장, 숙명여대 박정구 법학부장, 단국대 석종현 교수, 명지대 조병윤 학장, 중앙대 장재옥 학장 등 14개 학교 법대학장, 교수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교육부 로스쿨안은 로스쿨 도입취지와 목표를 스스로 부정하고 있을뿐 아니라 사법개혁에 역행하는 '사이비안'"이라며 "총체적 난국 사태의 책임을 지고 교육부장관과 청와대 관계자는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법대학장협의회도 이날 오전 긴급 회의를 열고
서령고 식물어원탐구반(SRP)의 활동 모습 제15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 활동 발표 전국대회에서 본교가 금상을 수상했다. 가동호, 김용은(지도교사 서영현)은 지난 10월 13일(토)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에서 열린 과학동아리 발표부분에서 식물어원탐구(동아리 명 SRP)에 관한 발표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자연 현상과 사물의 관찰을 통해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게 하여 자기 주도적인 탐구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각 동아리별로 특색있는 주제를 설정하여 활동한 후 그 과정과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하는 등 전 과정을 평가하여 시상한다. 각 도교육청 예선을 거친 22개 팀(학생2명, 교사1명 1팀)이 전국 본선에서 실력을 겨루었다.
이번 제88회 전국체전에서 카누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선수들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목포 영산호 카누경기장에서 실시된 경기에서 안현진 선수가 C-1 500m와 C-1 1,0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 전국체전 2관왕을 차지했으며, 강도형, 김선호 조가 C-2 1,000에서 금을, 김태우, 강도형 조가 C-2 5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본교의 카누부에 대한 지역방송국들의 취재 열기 서령고의 카누부는 1998년 4월에 창단 되어 국가대표에 한 명이 발탁되었으며, 도하아시안 게임에도 출전하여 결승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파이팅을 외치는 선수와 선생님들 김기찬 교장은 "앞으로도 1234운동의 일환으로 공부뿐만 아니라 예체능에도 박차를 가하여 학생들이 각자의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안남초등학교(교장 김수남)는 10.17일 오후 주영갑서부교육장 지역유지 학생.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벗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글벗도서관」(책을 친구처럼 여긴다)은 본교 본관 2층 198평방미터로 교수학습 공간, 테마열람 공간, 브라우징 공간, 정보검색 공간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장서가 16,348권으로 학생들에게 교수학습공간과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부대 행사로 본교 중창단의 공연과 가곡 독창 공연 및 플룻 연주와 독후감 및 독서신문 등의 독서활동 전시회를 개최 도서관 개관을 빛나게 하는 동시에 안남 어린이들의 독서생활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한편 김수남 교장은 “최첨단의 정보화시대, 컴퓨터만능 시대에 살고 있다며 그러나 인간의 생각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바로 책읽기, 즉 독서”라는 말로 독서의 중요성과 아동들이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글벗 도서관 개관에 대한 기쁨 피력하였다.
18일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기 위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특수목적고등학교의 지난 10년간 서울대 진학생 수를 학교별로 비교한 '성적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18일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원회 정문헌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가운데 특목고(외국어고, 과학고, 예술고, 국제고) 출신 비율은 20%로 5명 중 1명이었다. 특목고 출신의 서울대 합격자 비율은 지난 10년 동안 입시제도의 변화에 따라 증감을 거듭했다. 1998년 특목고 출신 서울대 합격자 비율은 24.1%였으나 특목고 학생에 대한 동일계 비교내신제가 폐지되면서 1999년 합격자 비율은 13.9%로 추락했다. 2000년 12%까지 떨어진 이 비율은 2004년까지 12∼13%대에 머물렀으나 서울대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을 도입하자 다시 오르기 시작해 2005년에 15.3%, 2006년에 17.1%로 증가세를 보여왔다. 특목고 사이에서도 계열별 또는 학교별로 명암이 엇갈렸다. 서울 소재 13개 특목고 가운데 외고 6곳은 지속적인 급락세를, 과학고 2곳은 하락 후 반등세를, 예고 5곳은 꾸준한 보합세를 보여왔다. 외고 출신 서울대 합격자 수는 1998년 363명으로 당시 서울 소재 특목고 출신 합격자 수(770명)
17일 열린 국회 교육위의 2007 교육부 국감에서는 예상대로 통합신당 의원들의 ‘MB 교육공약 때리기’가 불을 뿜었다. 유기홍 의원은 “이명박 후보의 교육공약은 지금보다 사교육비 두 배 올리기 공약”이라며 포문을 열었다. 유 의원은 “학교별 학업성취도 공개는 전국 1만 1091개 초중고를 서열화시키고, 자율형사립고 확대는 고교입시를 부활시킬 것이며, 수능 응시과목을 축소할 경우 대학은 국영수를 위주로 선택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경숙 의원은 “연평균 915만원을 내는 자사고는 저소득층 특별전형도 없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재학생은 0.52%에 불과한데다 부모 소득이 200만원 이하인 학생은 7.5% 뿐”이라며 “저소득층이 근접할 수 없는 ‘귀족 학교’만 양산해 양극화를 심화시킬 게 뻔하다”고 공격했다. 김교흥 의원은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명박 후보의 교육정책 이후에도 사교육비가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이 60.8%로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 30.4%보다 두 배나 높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사교육비 절감은 학급당 학생수 감축과 교실 수업환경 개선에서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민노당 최순영 의원도 “이 후보의 공약은 결국 2불(본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