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3.11일 계산공고 협의실에서 나근형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전문계 고등학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직업교육 체제 구축 강화를 위한 교장회의를 개최했다. 윤흥순 직업정보교육과장은 새로운 정부의 직업교육 관련 국정과제를 설명한데 이어 2008년도 인천교육청의 주요 직업교육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통해 “교육청 10대 역점 사업의 하나인‘맞춤형 직업교육 체제 구축’과 관련하여 금년은 3개 이상을 특성화고로 전환할 예정이며, 기업-전문계고를 연계하여 전문계고(공고) 3학년생을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받게 하고 졸업 후 2년간 해당기업에 취업하고 기업은 학생에게 학자금을 지급하는 협약으로 금년은 인천여자공고, 계산공고, 인천전자공고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전문교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산업체 직무연수, 자율연수, CEO 및 혁신리더연수, 우수교사 해외 연수 등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맞춤형 인력양성학교에 대하여는 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나근형교육감은 전문계 고등학교장들에게 “새 정부의 직업교육 정책과 관련하여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추진해줄 것과 학생의 기초학력 증진 및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실천·체험 중심의 인성교육으로 건강한 인재육성- “사람됨을 일깨우는‘효 교육’, 가족 사랑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인천시교육청의 2008년 효 교육 모토이다. ‘사람됨을 일깨우는 효 교육’은 인천시교육청의 주요 역점사업 중 하나로서 가정의 행복은 ‘참다운 효’의 가치를 교육하는데 두고 『가족사랑 실천을 통한 효심 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한다. 교육청의 『효교육』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5월을 효행의 달로 정하고 매월 8일을 효행의 날로 정하여 효 교육 자료 활용 수업을 실시하고 효행학습 활동으로 사랑의 편지쓰기, 일기쓰기, 그림그리기와 효행 홍보를 위한 포스터 게시, 가정 통신문등을 발송하는 등 연중 효를 주제로 한 관련교과 혹은 특별활동, 재량활동을 실시한다. 또 각급학교 교육과정 운영 계획에 효행의 달, 한가위 등 명절과 연계하여 효행 체험을 위한 효도 휴가를 실시하여 가족 동반 『효』체험 학습과 우수 사례에 대하여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또 효 교육에 모범이 되는 학생, 교원, 일반직, 학부모등 약150명에게 경로효친상을 수여하며 가족사랑실천사례발표대회 운영 등 우수 효행사례의 발굴과 홍보를 통해 효 의식 확산에 주력하고 2007년 효행실천사례대회 수상
-학생 개인에게는 별도의 성적을 공개하지 않는다.-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전국의 16개 시·도교육청이 11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가수준의 진단평가를 일제히 실시했다. 평가시험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5개 과목에 5지선다형으로 출제되었으며 영어교과는 듣기평가까지 포함됐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진단평가는 초등 4-6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지만 이중 1%만 표집 해 성적을 내고 이를 토대로 학생들이 각 과목별 목표수준에 도달했는지를 자신이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시해 주기로 했으며 학생 개인에게는 별도의 성적을 공개하지 않는다. 고 한다.
우리학교 강태웅 교감 선생님의 학생들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틈만 나면 학생 식당에 들러 직접 배식을 하면서 학생들의 불만이나 건의 사항을 듣기도하고 영양지도, 식사예절, 위생관리, 에티켓교육 등도 한다. 학교 급식이란 것이 원래아무리 성의껏 준비한다고 해도말이 많은 곳이다 보니 이렇게 해서라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서울시교육청이 금품 및 향응수수 등 비위행위를 저지른 교직원의 명단과 사례를 공개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교직원이 비위행위를 저지를 경우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교장이나 행정실장 등 상급자들도 성과상여급 지급이나 근무성적 평정 등 인사상 불이익을 받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8년 맑은 서울교육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비위행위 신고시 면담조사나 암행감사를 위해 임시로 설치한 '특별조사반'을 '특별감찰반'으로 상설화하고 비위행위가 발생하기 쉬운 업무에 대한 정보수집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명단과 사례의 공개 수준과 방법 등 구체적인 내용은 각 부처간의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원이나 교직원이 직무와 관련해 금품이나 향응 접대를 받는 행위를 근절할 것"이라며 "비위행위자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은 이미 일부 선진국이 시행하고 있고 투명사회로 가기 위한 조치이며 하나의 큰 흐름"이라고밝혔다. 그러나 비위행위자의 명단 공개는 당사자뿐 아니라가족들까지 인권침해 우려가 있는 데다 상급자에게 관리책임을 물어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것은 이중처벌의 소지도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일
◇국장급 ▲정책기획관 남진웅 ▲인재육성지원관 김차동 ▲평생직업교육국장 서명범 ▲학교정책국장 김홍섭 ▲교육복지지원국장 황인철 ▲과학기술정책기획관 박항식 ▲정책조정기획관 김정민 ▲기초연구정책관 김이환 ▲국제협력국장 이은우 ▲원자력국장 김영식 ▲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장 김선빈 ▲울산국립대학건설추진단장 류춘근
(사)한국환경교육협회는 2007년도에 이어 ‘서울특별시 체험환경교육 프로그램’ 사업수행 단체로 선정되어「2008 흙에서 배우는 아이들」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서울시 초등학생 5-6학년 40명을 선발하여 총 4회(각 1박 2일) 농촌을 방문하고 농촌체험활동(농산물 재배, 민속놀이 등)을 실시합니다.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 본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 주최/주관 : 서울특별시 / (사)한국환경교육협회 ▶ 기간 / 횟수 : 2008년 5월 ~ 10월 / 총 4회(각 1박 2일) ▶ 프로그램 장소 : 삼기 녹색농촌체험마을 일대(충남 연기군 고등리 소재 / 농림부 지정 녹색농촌마을) ▶ 참가 대상/선발인원 : 서울 지역 초등학교 5~6 학년 / 총 40명 선발 ▶ 프로그램 내용 5월 ∘ 환경교육(강의) : 환경보전과 농업의 중요성 ∘ 농촌체험활동 : 여름 과채류 아주심기 등 ∘ 환경체험교육 : 밤의 세계로의 맨발탐사 여행 ∘ 전통문화체험 : 풀피리․버들피리 만들기 6월 ∘ 농촌바로알기 : 농업박물관 견학 - 생활관 : 농촌민속 농가
어제 울산지역 청소년들의 인터넷 음란물 중독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뉴스를 듣게 되었다. 학생들에 관한 뉴스라 관심 있게 들었다. 가입만 하면 얼마든지 이용이 가능한 한 인터넷 사이트, 마우스로 클릭만 하면 여성의 누드사진에서부터 성행위 장면까지 낯 뜨거운 장면들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어 이같은 인터넷 음란사이트가 청소년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에 외면할 수가 없었다. 모른 체하고 넘어갈 수가 없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청소년 만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등학교 2학년의 40%, 중학교 3학년 21.8%, 초등학생 1% 이상이 '일주일에 한차례 이상 음란물을 검색한다'고 하였다. 특히 이 가운데 '거의 매일 음란물을 검색'하는 학생은 중학교 3학년이 전체의 4.2%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2학년과 1학년, 중학교 2학년 순을 보였다고 하여 중학교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컴퓨터가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준 것만은 사실이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큰 역할을 해주었다. 배우는 학생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 학습보조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도 해 주었다. 자타가 인정하
어떻게 하면 사회에 관한 지식을 폭넓게 배워 유용하게 활용하고 살아갈 것인가는 교육의 중요한 과제이다. 「세상과」는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사회문제와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기의 문제로써 생각하는 수업실천으로 일본 도쿄의 한 중학교를 모델로 하여 각지에서 시도되기 시작했다. 작년 가을부터 스와군 시모스와정의 야시로중학교가 실천하고 있다. 찬반이 엇갈리는 테마에도 파고 들어가서 학부모와 지역주민도 참가하여 의논하는 가운데, 교과서만으로는 체험할 수 없는 배움을 창출해 내고 있다. 중학교 3학년 소년 A가 소년 B로부터 돈을 빼앗으려고 칼로 위협했다. B는 거부하며 욕설을 퍼부었다. 화가 난 A는 칼로 B를 사살하고 지갑을 빼앗아 시체를 철로 위에 방치했다는 사실이다. 야시로중학교의 체육관에서 총합적인 학습시간을 이용한 「세상과」수업시간에 3학년 약 70명이 한 학습은 위의 가공의 소년 사건을 다룬 모의 법정이었다. 「A는 엄하게 처분할 것인가, 보호 처분할 것인가」모두 진술에서 담당인 후지이 교사(28)가 이야기하자, 38명이 엄벌, 31명이 보호 처분이라고 손을 들었다. 이 날은
문화관광부와 저작권위원회는 청소년의 올바른 저작물 이용 방법을 홍보하고자 생활 속 저작권 관련 체험에 대한 수기를 공모한다. 초·중등 학생들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전은 저작권과 관련된 수필 또는 수기 형식의 산문을 23일까지 이메일(writing@copy.or.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상 1명(문화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만원), 우수상 3명(저작권위원회 위원장상 및 장학금 20만원) 등 총 40명을 선정한다. 발표는 4월 21일. 문의=02-2669-9984(저작권위원회 기획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