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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유아학교, 달라지는 유아교육은?

유아교육과 보육의 통합, 즉 유보통합이 차기 정부에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윤석열 당선인의 핵심 교육공약이기도 하다. 유보통합이 처음 거론된 것은 김영삼 정부의 5.31 교육개혁에서부터다. 이후 역대 정부는 유보통합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실현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쟁점만 부각시켰을 뿐 성공에 이르지는 못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크지만, 출발점·목표·지향점을 달리하면서 상이한 경로로 발전해 왔다. 이 같은 이원체제 속에 갈등과 반목을 거듭하면서 지난 수십 년을 지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에서 누리과정을 처음 도입하고, 이후 정부에서 본격적인 예산 지원이 이뤄지면서 유보통합의 여건은 한층 성숙해졌다. 유보통합은 영유아에게 양질의 교육과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현해야 할 과제이다. 동시에 유아 공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필요조건이기도 하다. 이번 호는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유보통합의 역사와 현황을 살펴보고 유아교육계와 보육계의 입장을 들어본다. 또 유보통합을 이루기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방법론은 어떻게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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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총 교육감 후보에 ‘교육정책 질의서’ 전달
부산교총(회장 강재철)은 6월 1일 교육감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후보에게 10대 교육과제를 담은 ‘교육정책 질의서’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질의서는 부산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깜깜이 교육감 선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20일 오전 이득재 부산교총 사무총장은 하윤수 후보와 김석준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직접 질의서를 전달하고10대 교육과제에 대한 답변을 25일 15시까지 요청했다. 부산지역 교원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10대 교육과제는 △교원 행정업무 경감방안 △학급당 학생 수 감축 △교권침해 해결 및 교원 처우개선 방안 △다행복학교 운영 방안 △기초학력 및 교육회복 지원 방안 △학교폭력예방 지원 방안 △교육청 공정 인사 대책 △공립 유치원 지원 방안 △초등돌봄 및 방과후학교 운영 방안 △고교학점제 시행 관련 등이다. 강재철 회장은 “교육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교육정책 질의서 전달은교육감 후보의 교육 소신과 정책 방향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면서 “유권자는 각 후보의 답변을 살펴 투표권 행사의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현장 교원의 목소리가 교육청 정책에 담길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안산·시흥 교육삼락회 우측통행 거리 캠페인 전개
국민스승을 자임하는 경기도교육삼락회(회장 전근배) 회원들이 5월과 6월 경기도내 주요거리에서 우측통행 거리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시민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제8조3항을 홍보하고 준법 실천을 계도하고 있는 것. 안산시교육삼락회(회장 박권오)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4호선 안산중앙역과 도로에서 우측통행 캠페인을 벌였다. 이 자리에는 삼락회원 외에 안산교육지원청 직원과 안산상록봉사단원이 동참했다. 횡단보도에서 조끼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2인 1조 현수막 홍보, 경광등을 들고 시민들의 횡단보도 우측통행을 안내했다. 중앙역 2번 출구에서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후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겨 '전국민 우측통행 준법정신교육'(경기도교육삼락회 발행)교재를 보면서 연수를 가졌다.전근배 회장이 강사로 활동했다. 시흥시교육삼락회(회장 박미순)는 19일 4시 회원들이 시흥시지역사회협의회 사무실에 모여 우측통행 연수(강사 전근배 이영관)를 가졌다. 이후 서해선 신천역 지하도 출구에서 시민 대상 캠페인과 계도활동을 벌였다. 이 자리에는 한상국 전 교육위원도 참가했다. 경기도교육삼락회 산하 25개 삼락회에서는 각 지역에서 전국민 대상 우측통행 준법정신 계도할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