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와 대학이 강좌를 제휴하여 고등학교에 재학중 대학에 나가 강의를 받는 학생들이 있다. 아이찌현 이누야마 고등학교에는 2003년부터 전일제 보통과에 정보활용 코스가 개설되었다. 이와 더불어 이 고등학교는 메이죠 대학 도시정보 학부, 아이치 공업 대학 경영정보 학부와 「고등학교와 대학 제휴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고교생활이라는 빠른 단계로부터 장래의 자기 실현을 위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리서치(조사)·리저브(가결정)·리소리유션(확정)」의 각 머리 글자 R을 취한 「3R강좌」가 실시되고 있다. 시기는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각 대학이 특별히 강좌를 개설하여 강의를 받고 있는 형태이다. 1학년 때는 동영상 데이터 처리와 컴퓨터에 대한 강의, 2학년 때는 3D화상 처리나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3학년 때는 지역의 개인 상점과 연계하여 광고지나 상품개발 등을 하는 「하루 경영자 체험」을 한다. 그 과정이나 결과를 학생들이 프레젠테이션 하여 대학에서 어드바이스나 지도를 받고, 그 밖에도 PC의 본체를 조립을 하는 학습을 실시했다. 이에 참가한 학생들은 "매년 충실한 설비로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강좌다. 올 해부터는 대학에서의 단위 취득도 가능하게 된 것
요즘엔 가장 많이 하는 얘기가 경제 얘기이고, 다음엔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정치이며 계속적으로 들리고 있는 것이 교육이 아닌가 싶다. 특히 강남의 여성들은 누구네 아들이 유학을 갔다더라, 무슨무슨 학원이 최고다 등등, 아이들 교육 얘기가 그칠 줄 모른는 것이 요즈음의 세태라는 것이다. 그리고 저출산 문제도 따지고 보면 교육과 무관하지 않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는 우리 나라가 요즈음 월드컵 대회에 올인하는 것처럼 평상시에는 교육에 올인하고 있다. 나는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기초 자료 수집으로 전국을 돌면서 좋다는 학교가 있다는 곳은 산골도 마다않고 찾아 다녔다. 결론적으로 좋은 교육을 시킨다고 하면 부모들이 집도 옮기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치 교육이 신앙화 되었다 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학부모들의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보통의 수준을 가지고는 학부모들을 설득하기 어렵게 되었다. 학부모들은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반론을 제기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거기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어린이집이든 유치원이든 유아교육 기관을 적어도 2~3년을 다닌 경험을 가지고 학교에 들어간다. 유치원뿐인가
자녀들의 경험을 중요시하여 학비 지출에 대한 보답을 요구하는 의식이 부모간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이 발표되었다. 보답을 교구하지 않는 부친과 확실히 취직 후의 회수를 요구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대조를 이룬다. 이같은 문제 인식에서 대학생을 둔 자녀의 교육비회수에 대한 의식에 대하여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이에 꽤 차이가 있는 것이, 도쿄 타이샤회 과학 연구소의 사토가오리 조교수 등의 조사 결과로 밝혀졌다. 사토 조교수 등은 2003년도 3-5월에 걸쳐, 관동 이북의 사립 대학 6교에서 같은 해 3월에 졸업한 자녀를 둔 부모에게 앙케이트를 실시했다. 이 질문에서 응답자는 아버지 163명, 어머니 273명으로부터 회답을 얻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대학 졸업까지의 학비를 「취직하고 나서 자녀가 돌려주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아버지는 17%인데 비하여 어머니는 31%에 달했다. 학비를 장학금이나 차입금으로 지불하고 「취직하고 나서 자녀가 돌려주어야 한다」도, 아버지의 19%인데 대해, 어머니는 30%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냈다. 한층 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학비가 허비된다」라고 생각하는 비율도, 어머니는 77%로 아버지 63%를
일본의 대학이 개혁 이후 달라진 것은 어떤것일까? 무엇보다도 기업으로부터 특허료 수입을 얻는 국립대학의 수가 증가하기 시작하였다는 사실이, 일본 문부 과학성의 조사로 밝혀졌다. 기업과의 공동 연구의 건수도 2년 연속으로 증가하고 정부가 힘을 기울여 온 산학 연계체제가 간신히 침투하고 있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국립대와 고등전문학교, 대학 공동 이용 기관을 포함한 146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2005년도에 특허료 수입이 있었던 곳은 이 중 48개 기관으로 총액4억 4600 만엔에 이르렀다. 2004년도의 28개 기관, 4억 1600만엔에 비해 기관수는 71%, 금액은 약 7%증가한 수치이다. 연간 1000만엔 이상의 수입이 있는 곳은 8개 대학에 이르고 있다. 2004년도는 나고야대와 나라 첨단대 뿐이었다. 2004년도의 특허료에서는 1985년부터 87년에 걸쳐 나고야 대학의 아카사키 교수가 취득한 청색 다이오드 관련의 6건에 의한 수입이 전체의 87%를 차지하고 있었다. 2005년도는 그 일부의 기한이 지나 나고야 대학의 수입이 반감했지만, 그 만큼을 타대학의 새로운 특허 수입에서 얻을 수 있었다. 특허료 수입이 2번째에 많았던 이와테대는 기업이 사용하
요즈음 일본에도 저출산 문제가 국가의 중대한 과제로 부각되어 이에 대한 대안 마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출산 원인 가운데 가장 큰 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자녀들의 양육 환경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여성들이 직장에서의 일관 자녀를 기르는 두 축의 바퀴를 잘 굴러가게 하는 대안이 강구되고 있다. 이에 쓰쿠바대학은 직원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탁아소를 학내에 설치한다. 급식이나 건강 관리에 쓰쿠바대 부속 병원이 협력하는 것을 특색으로, 올 11월에 개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동 대학에 의하면, 탁아소를 설치하고 있는 국립대학은 현재 25개 정도이며, 대학을 법인화 함으로 설치하기가 쉬워졌다고 한다. 탁아소를 설치하는 것은, 부속 병원 근처에 있는 조에쓰 학생 숙소와 함께 사용하는 건물이다. 이것은 작년 폐업한 식당 약 660평방 미터를 개수하는 것으로 운영은 업자에게 위탁할 예정이라한다. 취학 연령기 전의 같은 대학 직원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보육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로 오전 7시부터 오후9시까지이다. 이 학교는 이전부터 부속 병원의 간호사에게 학내의 탁아소 설치를 요구하는 소리가 강하게 있어 검토를 진행시
일본 교토시 교육위원회는 모든 시립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학생 약 2000명과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생활 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 교육위원회에 의하면, 학생의 학습 이해도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학력 정착 조사」대상 아이들에 대해 작년 4월부터 택일식으로 회답을 요구해 학력 조사 결과 상위 25%로 네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분석했다. 「학교 수업이 있는 날, 어느 정도 집에서 공부하고 있습니까」라고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는 성적이 가장 우수했던 그룹은 「2시간 이상」과「1-2시간」이라고 대답한 아이는 64.8%있었지만, 가장 성적이 낮은 그룹은 28.8%로 약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또, 「학교 수업이 있는 날, 아침 식사를 먹습니까」라는 질문에서는, 중학교 3학년은「먹지 않는 날이 많다」,「거의 먹지 않는다」라고 대답한 비율은, 성적 최우수 그룹은 4.1%였지만 성적이 가장 낮은 그룹은 18.2%로 크게 차이가 났다. 시 교육위원회는 「아침 식사를 먹지 않기 때문에 학력이 낮다」라고하는 상관 관계는 완전히 단언할 수 없다」지만, 조사 결과를 보호자에게 배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학교 평가가 일본 사립대학에서도 실시되고 있다. 이 같은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은 회원대학이 240개 기관인 일본고등교육평가기구와 32개 대학인 대학기준협회이다. 대학 인증 평가 기관인 일본 고등교육 평가 기구(회원 240대학 가입)는 지난 달 31일에, 가나자와공업대 등 사립 4개 대학에 대하여 교육과정이나 재무 등의 평가 기준을 만족시키는 '인정'수준에 도달하였다고 판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기구는 설립 후 처음 평가하는 것에 해당하며, 2006년도에는 16개 대학을 평가할 예정이다. 또, 대학 기준 협회(정회원 323대학 가입)도 같은 날, 케이오대학 등 국,공사립 25개 대학에 대하여 모두 동 협회의 대학 기준에 '적합하다'라는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재무 상황이나 재학생 수 등에 대해서 10대학에 의무적으로 개선을 요구하는 권고안을 통보하였다. 이 같은 평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점차 대학들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평가를 확대하여 가는 추세이다.
급속하게 전개되는 국제화의 흐름 속에서 한일관계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경우 뭐라 하여야 적당할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하여 봤다. 이는 마치 부부 사이가 아닐런지? 한국 속담에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이 있다. 한일 관계는 오랜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싸운 시기 보다는 사이가 좋았던 시간이 더 많았다. 이같은 긴 역사의 흐름 가운데서도 아직도 풀리지 않은 문제가 있어 다툼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모습을 유럽지역의 제3자가 보면 비슷한 사람끼리 하찮은 일로 싸우는 꼴이 우습게 보일수도 있다. 한국에서 부부는 아무리 싸움을 하더라도 다른 방에서 잠을 자지 말라고 한다. 싸우고 나서 아무리 싫어도 부부간에는 대화가 필요하며 또 각 방을 씀으로써 불필요한 오해를 낳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2002월드컵 공동 개최 이후 한류 붐과 더불어 상승곡선을 그리던 한일관계에 최대의 문제로 여기는 독도문제와 교과서 문제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 낙관론자는 “괜찮아, 이 문제는 커지지 않을 거야”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부부 문제는 실로 당사자밖에 알 수 없는데도 주위 사람들이 끼어들어 이러니저러니 참견하다가 일을 더 꼬이게 만든다. 교과서 문제도 그 본질을 이해
세계적인 원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장기간의 불화을 탈줄한 일본 경제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것 같다. 이같은 사실은 2006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의 3월말 현재 취업률이 전년 동기보다 1.6% 포인트 웃도는 92.8%로 4년 연속 상승되고 있다는 사실이 일본 문부 과학성의 조사로 밝혀졌다. 한편 대학생의 4월1일 현재 취업율도 95.3%로 전년보다 1.8% 포인트 높아졌다. 이같은 높은 수치를 보이자 문부 과학성은 "완만한 경기 회복이나 전후 세대의 대량 퇴직에 대비해 전국적으로 취업율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라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고교생의 취업율은 41개 도도부현에서 전년도보다 상승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가장 높은 지역은 후쿠시마현으로 98.7%이었으며, 그 다음에 야마구치현 97.6%, 아키타현 97.4%, 후쿠이현 97.3% 순이었다. 최저 지역은 홋카이도의 81.3%이며, 다음이 오키나와 83.9%, 오사카 88.4%, 고치 88.5%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고와 최저의 도도부현간의 격차는 약 17% 포인트로 5년전의 약 35%포인트에 비하면 반감한 수치이다. 이웃 나라의 이같이 높은 젊은 세대들의 취직율을 보면서 우리 정부가
일본 각지에서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한 살해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현 단위 교육위원회에서는 최근 1학년 학생이 살해된 사건을 계기로 교육사무소와 지역 교육위원회를 통하여 모든 초,중학교에 대하여 학생들의 등하교시 방범 체제를 강화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와 같은 해결 방안으로 통학로의 안전 점검 철저와 아동 자신들이 방범의식을 가지고 생활하도록 하는 각종 대책이 이루어지고 있다.이와 병행하여 지역의 안전을 담당하는 경찰에서도 전 지역에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 방지 대책 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사건 발생시 교육위원회에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미연 방지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지시하는 등 연계 체제의 강화를 서두르고 있다. 한 예로 나가사키시는 초등학교 교구 중심의 아동 지킴이 네트워크가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해 6월에 발족하여 1년을 맞이하는 나가사키시의 ‘초등학교 교구 아이를 지키는 네트워크’의 대표자회는 2003년도에 나가사키 시내에서 일어난 중학생에 의한 남학생 유괴 살해 사건의 교훈을 살리기 위해, 7월을 순찰 강조의 달로 정하였으며 사건 발생일의 7월1일을 전후로 각 학교구별로 아이들을 지키는 계몽
일본 문부성의 중앙 교육 심의회 전문가 그룹은 8일, 교원 자격 취득을 위하여 실시하는 교육실습에 대해서, 대학생이 출신교에서 실습을 받는 「출신 고교에서 실습 금지」하도록 하는 보고서를 정리해 중앙 교육 심의회 교원 양성 부회에 제출했다. 학생에 대한 평가가 엄정하지 못하고 쉽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차원에서, 중앙 교육 심의회는 교원의 자질 향상을 위해서 올 여름에 제시하는 답신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교육실습은 교직 과정의 일환으로 학생은 거주지 가까이의 학교등에서 2-3주간 정도의 실습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향은 대학과 이를 받아들이는 학교간의 연계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지금도 모교에서 실습을 받고 있는 학생이 꽤 많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 보고서는 「실습교는 대학의 부속학교나 동일 도도부현내의 학교가 기본」이라고 지적하면서, 모교에서의 실습에 대해서는 「평가의 객관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라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교육 실습생의 평가는 실습 기관이 실시한 자료를 기초로 대학측이 단위를 인정하는 구조이다. 이 날의 부회에서도 위원으로부터 「 모교 졸업생에게 엄격한 평가를 하기 어렵다」,
대학교육에서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학생들이 교수의 수업을 평가하는 것을 도입한 대학이 2004년도에 전체의 97%에 달하고 있다는 사실이 6월 6일 문부 과학성의 조사로 밝혀졌다. 이러한 조사로 보아 대부분의 교원이 어떠한 형태로 학생의 평가를 받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조사는 2004년도 시점에서 , 전국의 모든 국공사립대 709대학을 대상으로 작년 11부터 12월에 실시했다. 학생에 의한 수업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대학은, 전년도보다 58개 학교가 증가하여 87의 국립대학 모든 것을 포함한 691교로 늘어났다. 평가 항목에서는 수업의 이해도나 교원의 열의·의욕, 언어 사용 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평가 결과를 학부나 대학 전체 수준에서 교육 개선을 하기 위해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대학은 그 중의 285교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고등학교의 이수 과목의 다양화나 학력 저하의 영향 등으로 119교에서 199개 학부가 이미 교과목을 학습한 학생과 학습하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나주어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159교의 263 개 학부에서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보충 수업이 개설되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을 상징하는 스포츠가 뭐냐고 물으면 야구이다라로 할 정도로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스포츠이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남학생들에게 장래 꿈을 물으면 야구 선수가 수위를 차지할 정도로 뗄레야 뗄수 없는 인기 종목이기도 하다. 요즈음은 독일 월드컵 이야기가 TV에서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야구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른다. 이러한 수준에 이르기까지는 무엇보다도 야구계의 피나는 노력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도 야구계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관심을 끌어 관객을 모을 것인가에 최대의 관심을 집중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이같은 성인 야구의 발전에는고교 야구의 두터운 선수층 양성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 함을 알 수 있다. 이에 일본의 유력한 일간지 아사히 신문사는 각 도도부현 고교 야구 연맹에 가입한 야구부 지도자를 대상으로, 지도상의 중요시 하는 점과 체벌의 유무에 관한 지도자들의 의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전국의 4214 개교가 대상으로, 회답 수는 2528(회답율 60%)명이었다. 선수 지도시에 중시하고 있는 것을 물었는데, 「정신 자세를 바르게 기른다」가 80%를 차지 해 「팀의 승리」5%, 「기술을 발휘하게 한다」4%를 크게 웃돌
일본 정부는 과학기술 분야에 여성의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2006년도부터 3년간 여성 연구자의 채용 범위 확대와 대학 내에 보육실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는 홋카이도대, 쿄토대, 와세다대 등 10개 대학에 총 15억엔을 조성한다. 이는 육아와 연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정비하는 것으로 , 최근 심각해지는 저출산 대책과 관련하여 추진하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2003년도 조사에 의하면 일본은 연구자 중 여성의 참여 비율이 약1할 정도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8개 가맹국 중 27위로 최저 수준에 있다. 이 때문에 정부는 3월에 내각이 결정한 제3기 과학기술 기본 계획(06-10년도 시행)에서 자연과학 분야의 새롭게 채용하는 여성 연구자 비율을 25%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수치 목표를 포함시켰다. 정부는 이번 재정 지원이 목표 달성의 「기폭제」가 되게 하는 것이며, 문부 과학성이 2006-2008년도의 과학기술 진흥 조성비로 매년 최대 5,000만엔을 각 대학에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년 5월에 구체적으로 제안한 36개 대학 중 10개 대학을 선정하였다. 이같은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호쿠다이는 학내에 학장 직속의 여성 연구자 지
요즈음 우리 나라에도 장애아 교육에 관한 관심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지체아에게는 특별한 대책 마련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지적인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기들만의 소리를 낼 수 없다는 것도 이유가 되지만 사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어른들의 선입감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기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손수 만든 장난감이나 그림 연극을 통하여 정신지체가 있는 아이들의 생활을 풍부하게 하려고 활동하는 나카마시 장난감 도서관이 개설 된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이같은 장난감 도서관은 1981년도에 도쿄의 자원봉사 그룹이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은 장난감을 찾아낼 수 있도록 다양한 완구를 모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후, 전국 각지에 퍼져 현재는 500 여개소 이상이다. 현재는 민간의 완구 제조 회사가 조직한 재단등의 원조를 받아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고 있다. 장애가 없는 아이에게도 개방해, 아이들의 교류를 진행시키고 있는 것 외에 보호자들이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키타큐슈·온가 지역에 있는 장난감 도서관은 현재, 4개소이다. 1986년도에 키쿠다 대표 외 3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