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제일고는 23일 26년간 입시전문가로 활동하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이영덕 소장을 초청 2013학년도 대학입시 전망과 대책을 주제로 진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최근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입시제도와 대학별 전형에 대하여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강당에서 강연을 하였다. 특강에는 학생 340명과 학부모 70명 교사20명이 참가하여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대학입시 진로특강
마산제일고에서는 20일 야외체험활동을 떠났다. 각 학년별로 실시된 체험활동에서는 1학년 334명은 마산의 진산 무학산(해발:761.4m) 등산으로 실시하였다. 각 코스별로 나누어 중리역과 원계마을에서 출발하였으며 전원 정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각 학급별로 나누어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하였다. 2학년은 삼계근린공원에서 출발하여 약 2.5km를 걸어 광려산 자락에 자리잡은 광산사 일원에서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3학년은 3.15 민주화의 성지 3.15 국립묘지에서 선배들의 숭고한 민주정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묘지를 참배하였다.
김양수 한빛맹학교 교장이 25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제2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교장은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최초 시각장애인 회장이자 최연소 회장이며 직선으로 당선됐다.
최수혁 서울시사립중·고등학교장회 회장(서울영도중 교장)이 26일 숭실대에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김범 숭실대 교수가 ‘은퇴 후의 재무 설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박철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한국외대 총장)은 27일 충남 건양대에서 ‘사립대학의 현안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제8회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송기창 숙명여대 교수와 이시우 서울여대 교수가 ‘사립대학 정책연구계획’을 보고했으며 이승훈 대불대 총장이 ‘지역대학의 현안’에 대해 발표했다.
권영중 강원대 총장이 국립대 최초로 제10대 총장 선정․추천을 위한 총장 공모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원대는 20일 초빙공고를 했으며 5월 말 총장임용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 2명을 최종 확정해 교과부에 추천할 계획이다.
김인세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이사장은 5월14~15일 수학․과학 창의체험관인 ‘궁리마루(구 부산중앙중)’에서 ‘제11회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전에는 90여개 기관과 단체가 참가하며 과학탐구, 첨단과학기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과학축전 홈페이지(www.busansf.or.kr)를 참조하면 된다.
조성갑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5월26~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제9회 대한민국로봇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배틀, 휴머노이드, 주니어 3개 부문 12개 종목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20여개의 부스에 다양한 로봇이 전시되며 직접 로봇을 만들어보는 체험 코너도 마련된다.
조남철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이 17일 서울스퀘어에서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방송 컨텐츠 공동제작’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첫 공동사업으로 국립민속박물관이 진행 중인 ‘박물관과 함께하는 근대생활사 산책’ 강좌를 TV프로그램으로 제작해 연말부터 총 20회분을 방송대학TV 채널에서 방영하기로 했다.
선거교육감 회의론, 끊이지 않는 비리·갈등·혼란 교총, 교육 관계자만 참여 '축소된 직선제' 해야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25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이어 주민직선제로 선출된 진보 성향 교육감이 또다시 구속된 것이다. 특히 이 두 교육감들은 선거때부터 도덕성을 매우 강조했던 터라 많은 국민들이 큰 충격과 허탈감에 빠졌다. 연이은 구속 소식에 교육감직선제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고 있다. 교육감들의 비리가 불거지기 전부터 교육계 안팎에서는 주민직선제 방식의 교육감선거에 대한 회의적 시작이 적지 않았다. 직선제 시행 초기부터 폐해가 곳곳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2010년 치러진 6·2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후보들을 두고 고민해야 했고, 후보자들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엄청난 홍보비를 쏟아 부어야 했다. 후보들 사이에서조차 1번만 뽑으면 당선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돌 정도여서 '로또',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이 와중에 진보·보수단체가 각 진형 후보 단일화에 나서고 정치권에서도 노골적으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드러내면서 교육감선거는 정치판이 되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