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교사들의 대체인력인 경기도내 비정규직 기간제교사들의 내년도 인건비가 1800여억원에 달해 가뜩이나 어려운 도(道) 교육재정을 더욱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경기도교육위원회 이재삼 위원이 경기도교육청을 통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도 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에 도내 전체 교원의 9.3%에 해당하는 6천3명의 기간제교사 인건비로 모두 1천824억원을 책정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내년도 기간제교사 인건비 평균 예산 299억7천만원의 6.1배에 달하는 것은 물론 서울의 644억9천만원보다도 1.8배 많은 액수이다. 현재 정규 교사의 인건비는 국가에서 부담하고 있으나 기간제교사는 해당 시.도교육청에서 인건비를 부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같은 기간제 교사의 인건비가 최근 지방세 수입이 줄면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전입금 등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교육재정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도 교육청은 예산부족에 따라 올해 6천300억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한데 이어 내년초에도 2천700억원 가량의 지방채를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이재삼 위원은 "정부에서 정규 교사 정원을 늘려주지 않아 교원부족에 시달리고
정태국 전 충주중 교장(전 충주시교총 회장)은 최근 정년퇴임 기념문집 ‘하양종이 까망글씨’를 펴냈다.
한경동 전 부산 동래고 교장은 최근 시집 ‘빛나는 상형문자’를 출간했다.
고영숙 남양주 가곡초 교장은 최근 월간 ‘문학세계’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백준기 서울교사관악합주단 단장(중앙고 교사)은 29일 경희대에서 창단 20주년 기념 제4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주영애 서울 동구여상 교사는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중구 롯데화랑에서 7번째 개인전을 개최한다.
송민호 전북 조촌초 교장은 26일 정보통신부 주최 ‘2005 어르신 정보화 제전’ 인터넷 과거시험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만기 산학연구원 원장(계명대 교수)은 11월 3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지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전략적 대안의 모색’ 세미나를 개최한다.
윤여웅 전북그림사랑모임 회장(마암초 교사)은 11월 3일까지 전북학생회관에서 제9회 전북그림사랑모임전을 개최한다.
박배훈 한국교원대 총장은 27일 ‘차지 초·중등 교육과정의 개선과 교과용 도서의 개발방향’을 주제로 교과교육공동연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