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VIEW]
수업 설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라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학습과제를 분석하였는가? 수업은 교사와 학생과의 학습과정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이므로 교사와 학생이 어떻게 소통하느냐는 중요한 문제가 된다. 또한 학생의 활동을 통하여 스스로 지식을 터득하도록 교사가 도와주는 것이므로 교사의 열정과 학생의 교사에 대한 믿음 정도에 따라 좋은 수업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수업을 하기 전에 효과적인 수업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학습과제를 분석해 봐야 한다. 학습과제를 분석할 때에는 단계별로 여러 개의 작은 능력이나 기능, 태도 등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다음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PART VIEW]
[PART VIEW]
[PART VIEW]
[PART VIEW]
교과부는30일 교육과학기술연수원에서 전국 178개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을 대상으로 정책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 교과부는 그동안 추진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및 주5일 수업제의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이주호 장관은 “학교폭력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기 위해서는 실천적 인성교육이 중요하다”며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확대 및 복수담임제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완성 前 강릉경포고 교사는 최근 원주대에서 ‘김소월과 백석 시의 민족의식 연구’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연구에서는 두 시인이 순수 서정 시인들로 민족시인으로 불리지는 않지만, 시에서 방언, 토속음식, 민요리듬 등을 사용해 역사와 민족의식을 고취하려 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전교사는10일 시집 ‘마침표의 침묵’을 발간했다.
개학한 지 한 달이 지나면서 신입생들의 학교생활도 차츰 적응되어 가는 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초등학교의 생활습관이 남아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중학교에 진학하여 큰 차이를 느끼는 것은 교사와의 만남일 것이다. 교과마다 교사가 다르기에 아직 각 교과 선생님의 이름조차도 기억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것이다. 또한 가장 큰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은 학습지도 방식에 적응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이 단계에서 큰 갭을 느끼고 이것이 저항으로 느껴질 때는 학력 향상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그리고 상당수의 학생들은 초등학교 시절 상위권에 들어 공부를 잘 했다는 학생들이 빠질 수 있는 오류는 조금만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러한 점을 자세히 관찰하고 지도하는 교사나 학부모가 잘 안내를 해 주는 일이 필요하다. 교사 시절 내가 가르친 한 학생은 사회과 점수가 항상 60~70점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성적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9월이 되면서 “나도 남들처럼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되겠다” 고 다짐을 하고 나니 90점을 받게 되었다며, 그 이후 “저는 하면 된다는 것을 여기서 교훈을 얻었다.”고 했다.마지막으로 “제가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충남 서산 서령고(교장 김동민)는28일 오후 송파수련관에서 자모회 총회를 개최했다. 김정숙 자모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동민 교장은 참석한 자모회원님들께 학교 운영전반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뒤이어 한승택 교감 또한 간단한 인사와 함께참석자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본회의에서는 2012학년도 서령고 자모회를 이끌어갈 임원선출 및 예산결산이 있었고 최건 학부모회장의 특강이 있었다. 회의가 끝난 뒤에는 각자 해당 반으로 이동하여 담임선생님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모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바쁜 일이 있어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막상 이렇게 나와서 담임선생님과 상담해보니 무척 안심이 되어 나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자모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로 구성된 이번 자모회로 2012학년도 서령고의 각종 교육활동이 더욱 내실을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이번에 구성된 자모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자모회장 김가혜(3학년 9반 최광식 모), 총무 이영옥(3학년 6반 박상용 모) 2학년장 김경미(2학년 1반 전병준 모), 총무 배경희(2학년 5반 정구일 모), 1학년장
살을 에이는 듯한 추운 겨울이 지나고 드디어 꽃피고 새가 우는 봄이 찾아왔다. 옷깃을 스치는 바람에는 어느새 한기보다는 훈풍이 느껴진다. 위대해진 아이들은 점심을 먹고 나서 스멀스멀 찾아오는 수마와 싸우느라 정신이 없다. 바야흐로 봄을 타는 까칠한 아이들, 환절기 감기에 걸린 아이들로 힘든 시절이 찾아온 것이다. 가끔 창문을 열어 환기도 시키고 맑은 봄바람을 맞으며 달려드는 수마를 쫓아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