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승진 ▲신천초등 권용우 ▲남산초등 권혁락 ▲서촌초등 김복수 ▲대성초등 김영식 ▲신성초등 김영욱 ▲동곡초등 김점동 ▲매천초등 김정식 ▲금계초등 김종태 ▲숙천초등 김태두 ▲옥산초등 김한욱 ▲동인초등 김호순 ▲관음초등 류성호 ▲비슬초등 류임찬 ▲운암초등 박영배 ▲해서초등 배한연 ▲효목초등 신성수 ▲북부초등 신호성 ▲도림초등 오재경 ▲동산초등 윤경숙 ▲덕인초등 이상철 ▲파동초등 이춘자 ▲관천초등 임승락 ▲유가초등 장수철 ▲하빈초등 전진렬 ▲대서초등 정우용 ▲대천초등 홍연성 ◇교장 전보 ▲아양초등 공순자 ▲경동초등 권기환 ▲반야월초등 권숙도 ▲신흥초등 김동명 ▲효명초등 김수향 ▲성서초등 김진한 ▲명곡초등 김태일 ▲달서초등 김택한 ▲삼덕초등 이외선 ▲동변초등 임덕규 ▲노전초등 정동렬 ▲매호초등 조병삼 ▲성지초등 조원수 ▲성남초등 최경순 ▲동일초등 홍정자 ◇교장 중임 ▲동촌초등 김정자 ▲동평초등 한성호 ▲남도초등 곽규선 ▲월촌초등 김창호 ▲장동초등 김하길 ▲화원초등 김화일 ◇교장 초빙 ▲동부초등 김광호 ▲공산초등 이기성 ▲옥포초등 석종철 ◇교장 전보 ▲용계초등 윤병주 ◇교장 전출 ▲대구교육대 장태룡 ◇교육연구관 전보 ▲대구교육정보원 기획자료부장 김소윤 ◇교감 승진
교육인적자원부는 21일 하반기 학문 후속세대 양성사업 지원대상으로 박사급 457명을 선정, 2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박사급 학문 후속세대 지원대상은 677명이며 지원액은 모두 264억원이다. 박사후 국내 연수지원 대상자 145명에게는 연간 2천700만원, 국외 연수지원 대상자 185명에게는 연간 3만달러가 지원된다. 또한 학술연구 지원대상 127명에게는 과제당 연간 3천600만원의 연구비가 최대 3년 간 지원된다. 학문 후속세대 양성사업은 인문학, 공학, 복합학 등 전 학문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학문 후속 연구세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지원대상 과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술진흥재단(www.kr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과제는 표절ㆍ중복여부 확인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2일 2006년 2학기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32만2천51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1학기 신청자 수 31만3천887명에 비해 2.7% 늘어난 것이다. 교육부는 2학기 대출부터 등록금중 일부 금액만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고 대출 금리도 6.84%로 지난 학기 보다 0.21% 포인트 낮춰 신청자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대출 여부는 심사를 거쳐 다음달 1일까지 확정되며 대출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학과 등록금 수납계약이 체결된 은행으로부터 곧바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중도 포기자, 신용탈락자 등을 감안하면 2학기에 모두 26만명 가량이 대출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럭비공과 청소년의 공통점을 분석한 우스갯소리가 있다. 첫째,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른다. 둘째, 생각보다 잡기가 힘들다. 셋째, 그래도 잘 다루는 사람이 있다. 이 이야기 속에는 단순히 웃고 넘길 수만은 없는 심각함이 숨어있다. 오죽하면 청소년을 질풍노도의 시기, 혹은 주변인, 경계인 이라고 했겠는가. 이것은 청소년기가 그만큼 심리가 불안정하여 언제든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상존해있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청소년들에 대한 우리 기성세대들의 자상한 보살핌과 따뜻한 사회적 배려가 무엇보다 절실한데도 현실은 그렇지 못해 안타깝다.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편히 쉬면서 학업과 입시에서 받는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할 문화적 공간을 충분히 마련해 주지 못하고 있다. 누가 뭐래도 청소년은 한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이며 예비 주역들이다. 어떤 나라의 장래를 보려면 그 나라의 청소년들을 보면 알 수 있다는 이야기도 그래서 나온 것일 것이다. 청소년 정책과 관련된 일화가 하나 있다. 프랑스가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식민지를 통치할 때의 일이라고 한다. 프랑스는 인도차이나 반도를 접수한 즉시 모든 학교에서 운동장을 없애버렸다고 한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그
리포터가 '김영옥'이란 이름 석 자를 접한 것은 3월 초순이었다. 평소 자주 들르던 문학공모전 사이트인 '오즈'란 곳을 방문했다가 영웅, 김영옥 선생을 추모하는 독후감을 공모한다는 것을 본 것이 처음이었다. 김영옥? 누구지?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다. 김영옥이면 여자 영웅? 여자 영웅 중에서 유관순 열사말고 또 유명한 영웅이 있었나? 이상한 공모전도 다 있군. 출판사에서 책을 팔아먹으려는 속셈이겠지.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며 이왕 내친김이니 성별이나 한번 알아볼 생각으로 소개된 웹사이트를 클릭해 보았다. 그러자 바로 공모전 홈페이지가 열렸다. 깔끔하고 세련된 화면 구성과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니 믿음이 가기 시작했다. 언뜻 우측 상단에 '영웅, 김영옥 추모 독후감 공모전'이란 광고가 보였다. 바로 그 배너를 클릭하자 공모전에 대한 안내문과 함께 하단에 주인공으로 보이는 흑백사진이 나타났다. 사진을 보니 남자였다. 그것도 아주 연로한 할아버지였다. 남자 영웅이라면 순간적으로 이순신 장군밖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는데 이상하군. 분명 '어떤 시답잖은 사람이 자신의 삶을 제멋대로 분칠하고 과장해서 내놓은 자서전이겠지'란 생각이 퍼뜩 들었다. 이런저런 의구심을 품으며
민선 제4대 광주시교육감 선거가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들의 물밑 행보가 활발해지고 있다. 광주시선관위가 차기 시교육감 선거 날짜를 10월 23일(월요일)로 잠정 확정한 가운데 현재 출마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힌 인사는 안순일(61) 동부교육장, 윤영월(55.여) 서부교육장, 윤봉근(49) 광주시교육위원, 이정재(60) 전 광주교육대 총장, 김창현(61) 전 광주교육대 총장 등 5명. 광주교대를 졸업한 안 교육장은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을 역임해 '초등 대표 주자'로, 조선대 사범대를 졸업한 윤 교육장은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을 지낸 '중등 대표 주자'로 꼽히고 있다. 전교조 출신으로 시교육위원회 의장을 지낸 윤봉근 위원은 일부 시민.교육단체들의 지지속에 출마 채비를 갖추고 있다. 민선 제3대 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한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 총장은 재차 도전에 나섰고, 김창현 전 광주교육대 총장도 오랜 교육경험을 토대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런 가운데 시교육감 선거 유권자는 학교운영위원들로 극히 제한적이어서 지난 교육위원 선거와 마찬가지로 과열.혼탁이 예상된다. 본격 선거운동은 후보자 등록(10월13일)후 가능 하지만, 일부 인사들은 벌써부터 학
민선 제4대 광주시교육감 선거 날짜가 잠정 결정됐다. 22일 광주시선관위에 따르면 현 김원본 교육감의 임기가 11월 6일 끝남에 따라 민선 4대 광주시교육감 선거를 10월 23일(월요일)에 치르기로 잠정 결정했다. 시선관위 관계자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에 의해 현 교육감 임기만료 10일전에 차기 교육감을 선출해야 함에 따라 결선투표까지 감안해 10월 23일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며 "다음주 선관위원 회의를 통해 선거 날짜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차기 광주시교육감 후보로는 안순일 동부교육장, 윤영월 서부교육장, 윤봉근 광주시교육위원,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 총장, 김창현 전 광주교육대 총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직속기관장 전직 임용 ▲경북도교육연구원 전준수 ◇교육장 전보.전직.승진 임용 ▲의성교육청 박중열 ▲예천교육청 박성희 ▲고령교육청 김윤태 ▲안동교육청 권오중 ▲김천교육청 전보규 ▲울진교육청 최익구 ◇장학관 전보.전직.승진 임용 ▲도교육청 교육국 초등교육과 리기옥 ▲경산교육청 김영동 ▲청도교육청 김태호 ▲청송교육청 박일희 ▲울진교육청 이의관 ▲예천교육청 권대란 ◇교장 전보 ▲포항 항도 김동수 ▲죽도 최옥성 ▲문충 김영덕 ▲구정 이송우 ▲두호남부 김동암 ▲양학 황보두화 ▲연일 차동목 ▲곡강 최태우 ▲포항동부 류병하 ▲창포 서종환 ▲월포 김종찬 ▲항구 장동석 ▲인덕 박병로 ▲황남 김경식 ▲안강 최병옥 ▲김천신일 이상오 ▲직지 김정룡 ▲김천모암 윤상탁 ▲풍북 조창규 ▲안동송현 이재복 ▲안동 김광동 ▲와룡 박태화 ▲안동서부 유원수 ▲길주 조주영 ▲영가 김영태▲풍천 박상진 ▲녹전 나상식 ▲금오 이칠우 ▲송정 장성구 ▲광평 박효봉 ▲장천김경한 ▲도산 송준곤 ▲형곡 장덕수 ▲오태 홍태목 ▲산동 권영옥 ▲형남 정광태▲도량 조재규 ▲인의 고인섭 ▲신기 황영기 ▲해평 최윤상 ▲덕촌 김문회 ▲예산반순기 ▲임봉 유달선 ▲영주동부 서정주 ▲순흥 김동억 ▲영주중앙 이한호 ▲풍기북부 남
요즘 같은 권위 상실의 시대에 일선 학교 교감 자리가 무슨 큰 힘이 있을까. 하지만 스스로에게 주어진 책무와 권한의 범위 안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학교 현장에 만연해 있는 구태와 비교육적 요소들을 조금씩이라도 바로잡음으로써, 죽어 가는 우리 교육을 다시 살리는 일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야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가지고 부임한 지 어느 새 2년이 흘렀다. 하지만 지금껏 내가 이룬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잘해보겠다고 혼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느라 처음에는 몸이 지치는가 싶더니 생각이 다른 사람들, 그 다양한 이해의 틈바구니를 헤쳐 오다 보니 이젠 마음까지 지치고 말았다. “내가 무슨 ‘통뼈’라고, 혼자서 이 나라 교육의 십자가란 십자가 다 메고 가는 듯, 속 타며 애간장을 태울 필요가 뭐 있는가”하는 생각마저 든다. 그런 나머지 교육자로서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최소한의 책임과 의욕의 끈마저 다 놓아버리고 싶어질 때가 종종 있다. 학교에서 관리자가 나름의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학생과 학교 발전을 위해 무엇을 좀 해보고자 할 때, 선생님들 모두가 학교 구성원으로서의 공동의 책임을 느끼며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일이 잘되는 쪽으로 도와주면 얼마나 좋
고등학교 단계에서부터 초등학교 교원 양성을 목적으로 「교육 코스」를 도입한 학교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같이 고등학교 과정에 교원 양성 코스가 설치되는 것은 앞으로 초등 교원 부족 사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나라현 교육위원회에 의하면 1948년을 전후로 태어난 세대가 2,3년 후부터 2013년도까지 1,600명이 퇴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같이 고등학교와 연계가 이루어진 것은「교육에 대한 의욕이나 자질을 가진 인재를 조기부터 양성」하고 싶은 현 교육위원회와 고등학교에서 종합 학습을 통하여 교직을 선택하도록 도입하고 싶은 학교의 의도가 일치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새로 도입한 종합 학습의 축적을 통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지리적으로 현 중부에 위치하며, 여학생이 전교생의 7할을 차지하는 다카다고등학교는 교육계 관련 대학에의 진학율이 높고, 현 북부의 히라죠오고와 함께 교육 코스의 설치교로 선택되었다. 타카다고에서는1학년 때 교육기초와 더불어 2-3연차도 교육 관련의 수업을 이수하며, 이것이 장래 교원 채용 때의 평가 대상으로도 활용되게 된다. 수업은 동 교육연구소 견학을 통한 학습과 대학 교수에 의한 심리학 강의, 부등교나 집단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