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호 서울시교육연수원장은 최근 전국 논술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강사요원양성과정 연수 결과물인 ‘교과별 논술수업설계서’를 출간, 16개 시·도교육청과 관내 고교에 배포했다.
김주호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은 ‘시각 너머의 미술’ 출판을 기념해 3월 31일~4월 2일 소마미술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영선 (사)한국검정교과서 이사장은29일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전국 고교생 143명에게 장학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
김희한 충북 천안여중 교사는30일 서울 국일관웨딩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8회 허난설헌 문학상에서 시 부문 금상을 수상한다.
조향순 경북 문경여중 교사는 교직생활과 일상생활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 쓴 산문집 ‘말 붙잡기’를 최근 펴냈다.
제23대 부산교총 회장에 김진성 학산여고 교장(사진)이 당선됐다. 김 신임회장은22일부터 28일까지 우편을 통한 회원들의 무기명 직접투표로 실시된 선거에서 유효투표의 49.8%(5761표)를 획득, 무난히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회장과 함께 선출된 회장단은 수석부회장에 안병모 교동초 교장을 비롯해 부회장에 이성덕 보림초 교사, 이일수 동래중 교장, 김정심 삼락중 교사, 윤웅진 부산사대 교수 등 5명이다.30일 취임식을갖는 신임회장단은 2009년 3월 29일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 회장은 당선 발표 직후 “막중한 책임을 맡겨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함께 선거운동을 펼친 다른 후보들에게도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공약에서 밝힌 대로 교원들의 근무여건과 처우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선생님들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일한 만큼 대접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교원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경감 대책 마련, 교원 법정정원 확보, 교원 연가보상비 추진, 교원자녀 대학 학비보조 추진, 연금제도 개악 반대 투쟁 강화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자기발전을 위한
배태영 전 경희대 교수는 교육생활과 인생의 경험을 일기 형식으로 표현한 수필집 ‘소경의 손을 붙잡고(어느 선생님의 고백)’을 최근 발간했다.
유현상 전북 임실교육청 장학사는 최근 15년간 발표한 동시 중 97편을 골라 첫 번째 동시집 ‘늦게 말한 사람이 진거야’를 펴냈다.
정승복 전 대구수성중 교장은 최근 가정·교직생활과 스카우트활동 등을 소재로 한 수필집 ‘사랑이 꽃피는 마음’을 출간했다.
홍종원 강원 봉의여중 교사는 정년을 앞둔 소회를 밝힌 교단일기 시조 10편을 포함한 100편의 시조를 묶어 네 번째 시조집 ‘아름다운 추억, 그 그리움’을 최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