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한국교육재정경제학회장(한국교원대 교수)는 24일 한국교육개발원 제1회의실에서 ‘교육투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07년 춘계 연차학술대회를 연다.
지난 4반세기동안 교총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수석교사제의 도입을 위한 초중등교육법․유아교육법․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이 지난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일괄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금년 하반기 수석교사제의 시범실시를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법을 만드는 게 좋겠다는 답변을 하여 마치 법제정 연기를 희망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그러나 교육행정은 법치행정의 원리에 따라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석교사제의 시범실시 또한 법규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그리고 시범운영에서 드러나는 미흡한 점이 있다면 추후 법개정을 통해 보완하면 된다. 그동안 수석교사제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가 미흡했으나 이번 3법의 국회상정은 뒤늦게나마 수석교사제 운영과 관련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 같아 다행으로 생각하며, 입법방향도 대체적으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입법과정에서는 수석교사제의 근본정신이 살아날 수 있도록 다음 몇 가지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가 있길 바란다. 첫째, 수석교사제는 기본적으로 교원의 전문적 수월성 제고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박영춘 전국시·도교총사무총장협의회장(광주교총 사무총장)은9일 인천교총에서 시·도사무총장협의회를 갖고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김영숙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지난 7일 한국여자야구연맹 창립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종관 대구초등교장협의회장(용지초 교장)은 최근 전 소속 회원들이 모은 ‘공무원연금법 개악 저지투쟁’ 성금 216만원을 교총에 기탁했다.
강영철 경남 창원경일여고 교사는 최근 ‘후기중관학파 관점에서 본 반야심경 해석’으로 창원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은영 충남 천안수곡초 교사는 한국교원대에서 ‘ZPD 수준 판별 도구의 구안 및 타당화’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군현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최근 한국장애인인권포럼에서 장애인 인권·복지·정책관련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문창호 경남대 외래교수는 최근 ‘한국 학교상담 변천 연구’로 경남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임구상 전 대구동부교육장은 최근 교육의 관점에서 세상의 현상을 조명해 보는 교육수상 ‘교육을 생각하며 세상을 본다’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