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집니다” ‘마음을 열고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베스트셀러 꿈꾸는 다락방의 꿈의 공식이다. 자신의 책에서 말한 이 공식처럼 초등학교 교사에서 작가의 꿈을 꾼 지 15년 만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사람이 있다. 꿈꾸는 다락방,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의 저자 이지성이 바로 그 주인공. 자신은 아직 아주 작은 꿈을 이룬 것이며 계속 꿈을 향해 나아갈 뿐이라는 작가 이지성을 만났다. 이 작가가 말하는 꿈 이야기를 들어보자. 꿈꾸는 다락방이 지난해 발간되었는데도 꾸준히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비결을 알았다면 제 모든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았을까요?(웃음) 책 자체가 꿈을 심어주는 내용이고 독자들의 입소문 때문인 것 같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자기계발서들의 번역 투 글을 많이 읽다가 한국 작가의 직설적인 화법이 사실적으로 들렸던 것 같아요. 저는 독자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고 대필 작가가 없습니다. 자기 계발 서적은 90% 이상이 대필 작가가 쓴, 작가의 영혼이 들어가 있지 않은 책이에요. 그런 차이를 독자들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여자라면 힐러리처럼과 꿈꾸는 다락방으로 연이은 베스
9월 24일(수) 11시 10분부터 12시 10분까지 합비만보(合肥晩報, 합비석간 신문) 일행 10명이 본교를 방문하여 한 시간 동안 본교의 현황 청취 및 시설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합비만보(合肥晩報, 합비석간신문)는 중국공산당 합비시 기관지로서, 1957년 4월 1일에 창립된 이래 당보로서의 역할과 신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이 신문사의 편집 방침은 '당의 정책을 홍보하고 경제건설에 이바지함과 아울러 개혁개방정책을 지지하고 생활의 진실을 반영한다. 지식과 정보를 전파하여 각 가정에 보급한다'이다. 합비만보는 본사가 합비에 있으며, 안휘성 전체와 전국에 신문을 보급하고 있다. 1995년 전후를 기준으로 안휘성 내 10여 곳에 취재본부를 두고 있으며, 베이징에서 신문 취재국이 있다. 전체 직원은 360여 명이다. 중국신문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합비만보는 전국 143개 석간신문사 중 11대 신문사에 포함되는 큰 회사다.
수원시 협동장학위원제6차(9월) 협의회가 9월 30일(화) 11:00 회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복여고 도서실에서 열렸다. 이 날 협의회는 새로 전보(승진)된 5명의 교장 소개에 이어 주관교 교육활동 안내, 주관 학교장 인사, 협장교장 인사, 안건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한 교장들은6개월 영어교사 심화연수 인원 할당 차출로 인한 학교운영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였다. 수원시 협동장학위원회(위원장 차가원. 수성고 교장)는 수원시 관내 고등학교 37명의 교장들로 구성되어 있고 월 1회 각 고교를 순회하면서 협의회를개최, 현안 문제를 협의하고 교육정보를 공유하고있다.
경인교대 경기캠퍼스가 개교한 지 3년 반 만에 시사토론 동아리 ‘아포리’ 가 만들어졌다. 여성인권을 다루는 ‘달바람’, 교육 관련 주제를 다루는 'GTO'에 이어 세 번째 토론 동아리다. 그 이름은 민주사회의 기원을 이루었던 그리스 정치의 중심 아크로폴리스에서 따왔다. 아포리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같은 사회 과학과 여러 가지 시사 전반 등 전방위적인 주제를 토론하고 공부한다. 우리는 높은 실업률 때문에 취업과 임용에 매달려 영어나 한자와 같은 직업을 얻기 위한 공부만 하게 되는 대학 현실 속에 있다. 아포리는 점수를 따기 위한 공부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공부하고 그것을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모인 학생들의 모임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아포리는 여러 사람들이 책을 읽고 토론을 하며 미래의 교사로서 올바른 정치, 사회적 관점을 형성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육을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현재 토론 활동은 아크로폴리스라는 이름에서 보듯이 정치에 관한 것이 중심이 되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요즘의 대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토익이나 자격증 공부에만 목을 매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