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조근정훈장(580명) 1070 이준배 李俊培 교사 환일고등학교 1071 이정국 李政國 교장 서울연천초등학교 1072 이만종 李滿鐘 교감 서울불광초등학교 1073 유희열 柳熙烈 교사 서울상신초등학교 1074 정학목 鄭鶴木 교장 서울당서초등학교 1075 류순모 柳淳模 교장 서울우신초등학교 1076 류기천 柳起泉 교감 서울초당초등학교 1077 우수기 禹壽基 교사 서울남정초등학교 1078 곽정윤 郭楨允 교장 서울위례초등학교 1079 강두선 姜斗善 교사 서울천일초등학교 1080 이경태 李敬泰 교장 서울신곡초등학교 1081 한의돈 韓義敦 교사 서울포이초등학교 1082 정용한 鄭鏞漢 교사 서울대곡초등학교 1083 임도희 林度希 교감 서울원신초등학교 1084 송영팔 宋榮八 교사 서울난우초등학교 1085 박복재 朴福載 교사 서울노량진초등학교 1086 김영숙 金英淑 교사 서울흑석초등학교 1087 홍순천 洪淳天 교감 서울숭덕초등학교 1088 박찬승 朴贊勝 교사 서울장위초등학교 1089 이계숙 李桂淑 교사 서울화계초등학교 1090 박무병 朴茂秉 교장 경성여자실업고등학교 1091 홍문완 洪文完 교사 경희중학교 1092 김주익 金柱翊 교사 경희여자중학교 1093 장윤태 張允泰 교
◆청조근정훈장(8명) 1 하서현 河瑞鉉 (前)총장 강원대학교 2 장윤익 張允翼 (前)총장 경주대학교 3 윤성천 尹性天 (前)총장 광운대학교 4 배병희 裵秉禧 (前)총장 군산대학교 5 김용태 金容太 (前)총장 신라대학교 6 김우식 金雨植 (前)총장 연세대학교 7 장상 張裳 (前)총장 이화여자대학교 8 한달선 韓達鮮 (前)총장 한림대학교 ◆황조근정훈장(1061명) 9 박소혜 朴昭惠 교장 서울답십리초등학교 10 고교대 高敎大 교장 서울동원초등학교 11 정형자 鄭馨子 교사 서울면남초등학교 12 윤대웅 尹大雄 교사 서울면동초등학교 13 나종남 羅鍾男 교장 서울면목초등학교 14 류병희 柳炳熙 교사 서울면일초등학교 15 김흥수 金興洙 교감 서울봉화초등학교 16 김재식 金在植 교장 서울배봉초등학교 17 변수남 卞洙男 교사 서울신묵초등학교 18 김영찬 金永瓚 교장 서울신북초등학교 19 윤정애 尹正愛 교장 서울염리초등학교 20 이효재 李孝宰 교장 서울금화초등학교 21 이문일 李文一 교장 서울갈현초등학교 22 김병태 金丙泰 교장 서울공덕초등학교 23 이동연 李東演 교장 서울창천초등학교 24 유인덕 柳寅悳 교장 서울상신초등학교 25 신영좌 申榮左 교장 서울북한산초등학교 26 이동
정부는 2월말 정년 퇴임하는 교원 2738명에 대해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 1등급 훈장인 청조근정훈장은 하서현(강원대), 장윤익(경주대), 윤성천(광운대), 배병희(군산대), 김용태(신라대), 김우식(연세대), 장상(이화여대), 한달선(한림대)씨 등 전 대학총장 8명에게 수여된다. 또 김현주(金鉉洲) 전남 보성교육청 교육장 등 1천61명이 황조근정훈장, 박복재(朴福載) 서울 노량진초 교사 등 580명이 홍조근정훈장, 박헌화(朴憲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등 458명이 녹조근정훈장, 나상균(羅祥均) 한서고 교장 등 342명이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아울러 이정원(李正元) 경북 가음중 교사 등 133명에게 근정포장, 이명찬(李名燦) 경기 한일초 교사 등 52명에게 대통령표창, 문정희(文正熙) 한양대 교수 등 56명에게 국무총리표창, 박근순(朴瑾淳) 인하공업전문대 교수 등 48명에게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이 각각 수여된다. 퇴직교원은 재직기간이 40년 이상일 경우 황조근정훈장, 38년 이상 40년 미만일경우 홍조근정훈장 등으로 재직년수에 따라 훈격이 결정되고 대학 총장이 퇴직할 경우 공무원보수 규정에서 특1호봉을 받는 총장은
'e-러닝 활성화를 위한 EBS 수능 강의 발전 방안'에 대한 교육정책토론회가 2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정계·관계·학계·교육계·시민단체 등에서 관계자가 많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교육정책토론회는 EBS 수능 강의가 궁극적으로 자기주도적인 e-러닝 학습 사회를 실현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1년 동안 펼쳐진 EBS 수능 강의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한국언론학회 이창근 회장의 인사말, 국회교육위원회 황우여 위원장의 환영사 그리고 교육인적자원부 김영식 차관의 축사가 있은 후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주제발표를 한 중앙대 교육학과 이희수 교수는 EBS 수능 강의 정책 도입 배경이 교육본질적 입장이 아니라 정치·경제적 대책으로 도입되었다고 보고 앞으로는 교육의 질과 경쟁력 제고라는 입장에서 접근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뒤이어서 주제발표한 한국교육방송공사 정책기획실 김준한 실장은 EBS 수능 강의 사업 준비 과정의 어려움과 EBS 수능 강의가 벽지와 농어촌 지역에도 균등한 교육기회를 부여하고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했음을 확신한다고 말하면서 아울러 2005년 EBS 수능 방송과 인터넷 수능 강의에 대한 소개를 실시했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마저 뚝 떨어진 2월 25일, 국가대표선수촌이 건립될 진천에서는 3.1절 기념마라톤 충북도대회가 열렸다. 이날 미래의 황영조와 이봉주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은 살을 에는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결승점을 향해 달렸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도 근로조건이 열악한 3D업종은 구인난을 겪듯이 요즘 각 학교 운동부는 선수 부족으로 큰 고심을 하고 있다.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을 딸 때만 환호성을 지르며 애국자가 될 것이 아니라 어린 선수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좋은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빨리 동면에서 깨어나 미래 우리나라 체육의 주춧돌이 될 어린 선수를 위한 일이 무엇인가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야 할 것이다. 학교는 지금 동면에서 깨어났는데 학교체육 지원금액은 깊은 잠에 빠져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어린 선수들을 지도하는 각급 학교의 체육담당 선생님들께 박수라도 힘껏 쳐준다면 더 힘이 날 것이다. 출발선에 모인 선수들 출발 직전 출발 초등부 1위 선수 진천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들이 제공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추위를 녹이는 4학년 꼬마선수
인천시교육청 민선 제1ㆍ2대 교육감을 역임한 兪炳世 前 교육감이 25일 새벽 별세했다. 고인은 교육감으로 재임하는 동안 열악한 교육환경 속에서 130여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신설, 2부제 수업을 완전 폐지했으며 학급당 인원도 50여명에서 40여명으로 감축하는 등 인천교육의 큰 별이었다. 특히 학부모 인성교육을 통한 효 교육에 남달은 업적을 남겼으며 과학교육현대화 입지를 마련하기 위해 과학고등학교를 신설했다. 또 전국 유일의 학생 과학대제전을 개최하는 등 기초과학교육에 심혈을 기울였다. 동부교육청ㆍ교육연수원ㆍ학생종합수련원을 설립하는 등 교육행정 서비스 개선에도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고인은 지난 2001년 7월 퇴임하고 인천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자문역을 해 주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사업을 하고 있는 아들 재욱(45세)씨와 딸 재선씨가 있다. 빈소는 인천 중앙길대학 영안실 601호실이며 발인은 27일 일요일 06:30분이다. 장지는 인천부평시립묘지. 연락처=032-472-3171.
1990년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에 따라 교사로 임용 되지 못한 국립사대 졸업생 중 3천여명이 초.중.고교 교단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야가 2006~2007학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에서 이들을 500명씩 2년간 1천명 합격시켜 별도 정원의 중등교사로 임용하고 군 복무중 교사임용 규정이 바뀌어 피해를 본 국립사대 졸업자 200명 가량을 우선 임용하기로 했기 때문. 국회 교육위는 28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립사대졸업자 교원미임용자 임용특별법' 개정안과 `병역의무 관련 교원미임용자 채용 특별입 법안'을 최종 검토한 뒤 곧바로 전체회의를 열어 처리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교육부는 미발령자 2천여명을 교육대에 편입시킨 뒤 초등교사로 임용하는 제도를 시행중이다. ◆`초등교원이냐, 중등교원이냐' 선택해야 = 교육부는 관련 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올해 말 치러질 중등교원 시험에 이들이 함께 응시할 수 있도록 해 500명을 따로 합격시켜 별도 정원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따라서 과목별로 응시자가 많으면 이들끼리 경합해야 한다. 또 중등교원 임용고사에 응시하면 합.불합격 여부를 떠나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교육부가 또 다른 길로 열어놓은 `교육
각급 학교에 학교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운영되어온지 수년이 지났다. 각종 현안 및 교육활동과 관련된 사항들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되어 있다. 학부모와 지역인사가 학교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학교운영위원회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학교 운영위원회의 활동으로 인해 학교 교육에 적잖은 변화를 가져온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다. 그러나, 많은 학교들은 아직도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보다는 충분한 활용을 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면도 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원들이 교육위원 및 교육감의 선출권을 가지다 보니, 선거가 있는 해에는 운영위원 선출을 앞두고 교사나 학부모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것들은 교육공동체가 앞으로 깊이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야 할 현안들이다. 이렇게 학교운영위원회가 긍정과 부정으로 엇갈리는 기능을 해왔으나, 최근에는 이의 개선을 위해 각급학교에서 학교장과 교사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서울 강현중학교(교장 이연우)는 주변에서 모범적인 운영위원회 운영을 하는 학교로 정평이 나 있다. 이 학교의 이연우 교장은 2004년 9월 1일자로 부임해 왔다.
경기도의 한 대학이 자신들이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시설의 학생 3여명에게 미국대학 학사학위를 돈을 받고 내줬다가 교육부로부터 시정 권고를 받았다. 학위를 받은 30여명 가운데 이 대학 정규 대학원에 진학한 학생들은 석사 과정의 전제가 되는 학사학위의 정당성이 상실됨에 따라 대학원으로부터 모두 퇴교 조치될 예정이다. 25일 S대와 교육인적자원부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 위치한 S대는 서울에 '서울캠퍼스'라는 이름으로 신학교를 운영해왔다. 이곳은 교육부가 인정하지 않은 미인가 교육시설로 S대가 자체적으로 만든 종교인 양성기관이고 S대 재학생들이 교육받는 곳이 아님에도 학교 측은 이 곳을 S대 분교인 것처럼 운영했다. S대는 정규대학이 아닌 이 신학교 학생들에게 학사학위를 편법 수여키 위해 지난해 초 미국의 사이버대학인 B대를 끌어들여 이 대학에 학생들을 편입시킨 뒤 1인당 280여만원을 받고 B대 학사학위를 내줬다. B대에 편입했다 해도 이들은 이 대학의 강의도 듣지 않은 채 입학신청서, 학장추천서, 성적표, 등록금 제출만으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다. 이처럼 학사학위를 딴 30여명은 S대 정규 대학원의 2004, 2005학년도 입시에까지 합격했다. 이같은 편법 학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가진 국회 국정연설에서 참여정부의 2년간을 평가하고 국정 구상을 밝히면서, 공교육 붕괴는 정부만의 탓이 아니며, 교원들도 함께 책임을 져야한다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교단이 붕괴했다,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는 말을 듣는다. 그래서 공교육이 무너졌다는 노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그러나 "이 모두가 정부의 탓만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교단을 맡고 계신 선생님들이 스스로 신뢰를 지키지 않으면 백약이 무효다. 내신을 믿을 수 없는데 어찌 공교육을 존중하는 평가방법을 찾을 수 있겠느냐? 책임을 나누어지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어서 "대정부 투쟁만으로 공교육을 바로 잡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노대통령은 작년 한해 유학비용으로 나간 돈이 70억 달러, 의료비로 나간 돈이 10억 달러가 넘는다며, 교육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돈을 막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우수한 인재가 의대로 몰린다고 한탄만 할 일이 아니라, 의료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서 돈이 들어오게 하고 일자리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개방에 대해서는 "개방할 것은 개방하고 규제도 과감하게 풀어야 한다"며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