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건일 한국유아교육·보건행정학회장(수원여대 교수)은 12월 3일 교총회관에서 ‘유아교육·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책방향과 실제’ 추계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상갑 광화문교육문화포럼 회장(경남대 교수)은 30일 경기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청소년 폭력 실태 및 근절대책’을 주제로 5차 포럼을 개최한다.
2005년 11월 6일에서 8일에 개최된 CIAE of AAACE에 참석하고 논문을 발표하고 게재하였다. AAACE는 미국성인 교육 및 평생교육 학회( American Association for and Continuing Education)로 이 학회내에 국제성인교육부 즉 CIAE( Commission on International Adult Education)가 있으며 세계의 여러 나라 학자들이 참석하여 자신들의 연구물을 발표한다. 일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개막일정에는 회장의 환영인사와 “침묵의 가치와 의미” 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이 있었다. 강연의 내용은 침묵은 사색과 관찰 즉 깊은 사고를 가져올 수 있다는 측면과 강요된 침묵의 부정적인 측면, 無念의 가능성 등이 거론되었다. 활발한 토론이 있었는데 나는 침묵보다는 대화가 중요하다는 입장에 있었으며, 대화에 있어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 덕목이라고 어설픈 영어로 토론에 끼여들어 호응을 받았다.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남자 교수들은 말많은 사람 특히 여자들은 ‘질색’이라고 하여 웃음바다가 되었다. 일반적으로 한국은 대화의 문화가 빈약하다는 말을 듣는다. 그럴까? 대화의 문화가
윤재국 천안 월봉고 교사(공주사대 겸임교수)는 교원의 교육전문성 신장을 위해 이론과 실무를 적용한 ‘이제는 교육전문성이다’ 교과교육론을 출간했다.
황수연 학교체육진흥연구회장(서울 환일고 교장)은 12월 1일 서울체고에서 ‘학교클럽스포츠운영실태 및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황대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은 23일 청사에서 한·중 양국간 학술교류를 위해 중국고등교육문헌보장계통(CALIS)과 상호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곽동경 연세대 교수는 19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대한영양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인경 한국직업교육학회장(한국교원대 교수)은 2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직업교육 진흥을 위한 특별법 제정’ 공청회를 개최한다.
정강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29일 청사에서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 개정 시안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교원평가 시범실시가 출발부터 잡음을 일으키며 삐걱거리고 있다. 전교조가 일부 학교를 방문해 시범학교 신청절차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항의가 잇따르고, 대구의 일부 학교 경우 학교 내 시설인 조회 단상과 현관 출입문에 학교장과 교원평가를 비난하는 글씨가 휘갈겨져 있는 등 갈등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이미 시범학교로 선정된 학교 중 신청 철회를 밝히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교사들이 시범학교 신청절차에 이의를 제기하고 교육부에 철회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해 학교 구성원간의 갈등도 불거지고 있다. 지난 19일 대구 달성중에서는 조회 단상과 현관 출입문에 ‘민주절차 무시하는 교장은 떠나라’, ‘교평 반대’ 등의 낙서가 붉은색과 노란색 스프레이로 휘갈겨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학교 측은 즉각 사진을 촬영해 교육부에 보고했고 교육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나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다. 비슷한 사건은 같은 지역의 현풍중, 현풍초에서도 발생했다. 교문벽에 ‘민주주의 투표 모르는 ○○○(교장이름), 너 딱 걸렸어’, ‘교평반대’란 유인물이 나붙기도 했다. 충남 서천여고는 교원평가시범학교 선정 철회를 바라는 케이스. 이 학교는 24일 충남 대천에서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