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총(회장 신원태)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동복지법 즉각 개정하라”고 주장했다. 아동 건강과 복지 보장을 위해 제정된 아동복지법이 일명 ‘저승사자법’으로 불리며 일선 학교 교사들을 옥죄고 있다는 것이다. 울산교총은 “아동복지법은 한 번 신고를 당하면 그 자체만으로 담임교체, 직위해제 등 각종 처분을 받아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교원이 급속히 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교육청과 교육부가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원태 회장은 “학교는 학생‧학부모‧교원으로 구성돼 균형을 이뤄야 하지만, 최근 그 균형이 무너지면서 현장이 무너지고 있다”며 “학교 붕괴를 단축하는 아동복지법은 즉각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교총(회장 강재철)은 회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소식과 정보, 혜택을 안내하기 위한 카카오톡 채널을 만들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교총 회원은 누구나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부산교총의 다양한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카카오 채널 추가를 위해서는 부산교총에서 보낸 카카오 알림톡 화면 상단 오른쪽에 있는 ‘CH+ 채널 추가’를 클릭하면 된다. 알림톡을 받지 못했을 경우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부산교원단체총연합회’를 검색해 ‘CH+’ 버튼을 누르면 된다. 강재철 회장은 “교총의 다양한 활동이 회원들에게 제때 전달되지 못한다는 회원들의 요청이 많았다”며 “회원과 함께하는 부산교총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교총(회장 김광섭)은 7일 경남검도회(대표 이창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은 경남교총 회원 및 가족의 검도를 통한 건강검진 복지를 위해 체결됐다. 앞으로 경남교총 회원은 대한검도회 공인도장인 경남 15개 시‧군내 50여 곳의 검도관 이용 시 입회비 및 죽도비 면제, 매월 회비 10% 할인 혜택을 받는다. 김광섭 회장은 “회원 건강을 위해 경남검도회와 함께하는 기회가 생겨 반갑다”며 “많은 회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사진 왼쪽)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과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소규모학교 유지 및 교원정원 확보를 통한 교육균형 발전 ▲교원노조 ‘타임오프’ 적용에 따른 교원단체 역차별 해소 등을 화두로 꺼냈다. 특히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소규모학교 재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 교권 확립, 비본질적 교원행정업무 폐지 등을 설명했다. 이에 우 위원장은 “교육은 지역사회의 매우 중요한 현안 중 하나”라며 “교육을 통한 문제 해결에 교총과 함께 해결하자”고 말했다.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왼쪽)이 14일 우동기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의정책간담회에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다.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가14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스타트업 미래의숲 2차 포럼에서 '대학 공간 공유경제적 활용 위한 입법안 및 가이드라인'을 주제로 발제하고 있다.
서병수 국민의힘 국회 교육위원이 14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대학의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적 해결 방안 모색'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태규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가 14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대학의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적 해결 방안 모색'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상임대표(왼쪽 첫 번째)가 14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서울형 마이스터고 운영 계획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상열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이 14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서울형 마이스터고 운영 계획과 관련하여 '블록체인 DID 기반 스마트 학생증 모바일 앱'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