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약 100억8천만원 투자 -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교육정보화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금년까지 2년에 걸쳐 총 100억8천1백만원을 투입 10,465대의 학교 펜티엄Ⅲ급 이하 노후컴퓨터를 전면 교체 학교정보화 교육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2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그동안 인천시내 학교에서 사용하는 약 8만 여대의 컴퓨터 중 12.5%에 달하는 1만 여대가 펜티엄Ⅲ급 이하 낮은 사양의 노후컴퓨터로 컴퓨터를 이용한 정보통신 활용교육이 원활하지 못하였고 교원업무처리 등에 불편을 겪어왔었다. 따라서 교육청에서는 지난해 93억원을 투입 초·중·고 및 특수학교 315교에 9,684대를 교체 지원하여 초등학교는 100% 교체 완료하였으며, 2008년에는 전년도에 해결하지 못한 잔여수량을 지원하기 위해 7억8천1백만원을 투입 중·고등학교 65교에 781대를 교체 하므로서 노후컴퓨터 교체 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
-학생, 학부모 궁금증 해소 기회!!- 인천국제고등학교(교장 이순서)가 오는 7월12일(토) 10시 30분에 학교대강당에서 2009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전국의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관심있는 학생, 학부모 및 진학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09 입학전형요강과 질의응답, 학교교육과정, 특색 있는 교육활동소개 및 캠퍼스투어가 있을 예정이다. 내년도에는 5학급 총12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인천광역시 소재 중학교 3학년 학생만이 응시할 수 있는 일반전형은 총 65명을 선발하며 인천 포함 전국단위로 모집을 하는 특별전형으로 60명을 선발하고, 이중 인문사회 특기자 전형으로 48명, 외국의 정규학교에서 2년 이상 수학한 학생 대상의 귀국자 전형 10명을 선발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 2명을 선발한다. 전형 일정은 원서 교부 및 접수는 11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11월 15일 교육과정이수능력평가 시험을 치르게 되며 합격자 발표 등 전형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1차 인천국제고 입학설명회 외에, 2학기에도 지역별 순회설명회 등 학생,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수학생 선발을 위한 홍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고는 전국 단위 모집
놀이치료사인 액슬린 박사가 만5세의 어린이를 실제로 상담한 이야기를 ‘딥스’란 이름 을 빌어서 1964년에 출간한 이후로 벌써 사십여 년이 지났지만, 딥스란 이름은 여전히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이유 중 으뜸은 아마도 이 책이, 어린이 속에 얼마나 많은 용기와 가능성이 담겨 있는지, 그리고 주변 성인들이 그러한 용기와 가능성이 사장되거나 혹은 실현되도록 하는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딥스에게 보이는 액슬린 박사의 말과 행동은 ‘믿고 기다림’이란 존중의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 동시에 어려운 것인지를 보여준다.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부모나 교사가 ‘대신 해주는 것’이 ‘아이가 할 수 있도록 도우며 뒤로 물러나 있는 것’보다 쉬운 때가 많다는 것, 부모나 교사의 감정을 아이의 성장보다 더 우선시함으로써 부모나 교사에게는 자기도취적 만족감을 주지만 길게 본 아이의 성장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해가 되는 때들이 있다는 것을 독자에게 새삼 되새기게 한다. 딥스를 믿고 기다릴 수 있게 한 것이 무엇인지는, 교사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한다. 딥스가 정서적으로 위협을 느낄 때마다
1일 이원희 교총회장이 한국노총(위원장 장석춘)과의 정례 간담회에서 공무원연금 개악 반대 및 무자격 교장공모제 반대 등과 관련해 교육현안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교총은 교육감선거 비용 절감 방안 및 투표율 제고, 교원 정년환원, 학원 교습시간 연장 반대 등 교육현안의 문제점에 대해강조했다. 한국노총은 공적연금제도 개선, 의료공공성을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를 위한 법 개정 및 대책마련 등에 대한 문제점을 강조했다.
김도연 교과부 장관이국무회의에서 특정 출판사 역사교과서의 편향성 문제를 지적한 데 대해 “이제는 교과서가 수정돼야 할 때”라는 의견과 “무책임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김 장관은 1일 중앙청사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금성출판사의 역사교과서를 지목하며 “새마을운동과 북한 천리마운동을 기술하면서 천리마운동을 더 상세히 기술했고 새마을운동 부분에 대해선 유신독재정권의 도구로 묘사했다”고 지적했다. 이에대해 한승수 총리도 “교과서 중 시간이 오래됐거나 시대가 바뀌어 고쳐야 할 부분이 꽤 있다”며 “학자들에게만 맡겨둘 게 아니라 각 부처가 교과서의 잘못된 부분을 취합해 교과부를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자”고 동의했다. 정부가 지난 5월에 이어 이념적 편향성 논란이 일고 있는 교과서 내용에 대한 수정 의사를 재확인한 것이다. 이영훈 서울대 교수는 “금성출판사 교과서가 반미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며 “교과부 장관이 공식적 자리에서 그 부분을 지적했다면 매우 잘한 일”이라고 말했다. 두영택 뉴라이트교사연합 대표 역시 “2006년부터 계속 문제제기 해왔던 부분인데 진보주의 정권이 묵인해왔다”며 “좌편향 교
동수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실시 인천동수초등학교(교장 이종석)는 7월 1일 오전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1학년 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부평경찰서 교통안전계의 도움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기초적인 어린이 교통질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교통안전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한 후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신호등 보는 방법, 구체적인 위험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요령 등에 대한 체험위주의 강의를 통해 어린이들이 야외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타기에 대한 안전교육 및 도로에서 탈 때의 위험성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이 이루어져 학생들의 교육에 대한 참여도와 흥미가 높았다. 교통안전 교육에 참여한 동수초 1학년 담임 엄진희교사는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아직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이 미흡하고 행동특성상 야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 사고의 위험이 어느 학년보다 높은 편이어서 교통안전 교육이 가장 필요한때 직접 경찰관을 보며 실제적인 상황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져서 학생들의 호응도 높았고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도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인천건지초등학교(교장 김태정)는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지원사업 일환으로 서로 도움과 나눔의 올바른 의미를 전달하고자 6.30일과 7월1일 장애 친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위한 장애체험을 실시 참가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장애체험은 시각장애인 체험과 목발과 휠체어를 사용하는 지체장애인 체험을 실시, 안대를 하고 친구의 안내를 받아 평소에 걷던 길을 걷고, 휠체어와 목발을 통해 계단을 오르내리기를 직접 체험하였는데.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재미만 있을 줄 알았던 장애체험 시간이 힘들었고, 매일매일 이렇게 힘이 드는 데 장애를 극복한 훌륭한 사람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어렸을 때 만났던 자신이 놀렸던 장애친구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장애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와 바른 인식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건지초등학교에서는 지식이 자라는 교육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는 정서적 지원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인천성리중학교(교장 박임옥)는 제9회 전국인설차문화전에 참가하여 전국 최고의 차 문화, 예절 솜씨를 뽐내었다. 6월 28(토)일 사단법인 규방다례보존회와 한국차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등이 후원하는 전국 인설차문화전은 전국 최대 규모의 차문화전으로 공수법, 절하기, 차내기 등을 비롯해 한복 바르게 입기, 입·퇴장 예절, 응대법 등을 유치부에서 대학부까지 5개 부문에서 심사가 이루어졌다. 전국 16개 지회·지부를 통해 예선을 거친 350여명이 각축을 벌인 이날 행사에서 인천성리중학교는 김선혜학생이 우수상을, 윤재성 박미리학생이 인설예절상을, 박유성 강현재학생이 인설문화상을, 임혜진 길승희 우화연 이기협학생이 가천문화상을, 전중호, 정아름, 이상준학생 등이 가천예절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최미숙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또 차 문화 정착과 예절교육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학교단체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개교 초부터 차 문화 교육을 통한 실천 중심의 예절 교육에 남다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온 인천성리중학교 다사랑 동아리 활성화, 예절의 날 운영 등을 통하여 건
인천영선초등학교(교장 한창희) 해양소년단이 6월 29일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거북선 나루터에 위치한 한국해양소년단 수상훈련장을 찾아 수상안전교육과 수상훈련을 실시 했다. 29일 아침 수상훈련장에 도착한 해양소년단원은, 수상훈련에 앞서 수상안전에 관한 이론 교육을 받고, 올바른 구명동의 착용법을 숙지한 후 구명동의를 바르게 착용하는 교육을 받았다. 이어 래프팅 훈련으로 한 팀에 10명씩 래프팅 보트에 승선하여 동작대교를 향해 배를 저어가는 훈련을 시작으로 처음에는 어색했던 동작들이 시간이 갈수록 능숙해지는 모습을 연출 성공적으로 래프팅 훈련을 마침으로서 단원들의 씩씩하고 힘찬 기상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체험활동으로 바나나 보트 탑승인데 이 훈련 역시 한 명의 단원도 빠짐없이 모두 참가하여 한강의 물살을 가르며 달렸다. 처음에는 무서워했던 여자단원들도 바나나 보트에서 내릴 때는 무척 아쉬워할 정도로 즐거워하는 단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수상훈련 활동을 통하여 인천영선초등학교 해양소년단원들은 개인의 심신을 단련하고, 동료간에 호연지기를 키움으로서 진취적 기상을 함양하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깨닫는 값진 체험을 하였을 것이라 생각된다.
-인천남부교육청, 「2008 평생학습 실천인상」 시상 격려- 인천남부교육청(교육장 배상만)이 지속적인 평생학습 실천을 통하여 자기계발에 성공한 개인의 체험을 공유하게 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학교 가정에 자기주도적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모한 「2008 인천남부교육청 평생학습 실천인상」 공모를 통해 선정한 수상자 9인에게 7월1일 월례직원조회에서 상장과 소정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최우수상에 한윤희(45세, 동산중)「간절히 소망하면 그 꿈은 이루어진다」, ▲우수상에는 이인옥(50세, 인천주안초)「주안어머니 서예교실을 함께하며」, 방은미(41세, 인천용현남초)「가슴뛰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황명희(39세, 선화여중),「밸리댄스의 매력 속으로…」, 김정희(39세, 용현여중) 「진로상담사 과정을 통해 변화된 나의 삶」, 유숙(34세, 덕적초)「내 삶의 활력소, 평생교육을 통해서」, 이화주(53세, 영흥초)「내 삶의 수호천사 평생교육」, 권태경(40세, 인천학산초)「에듀맘 아카데미 수강을 마치고」, 김정임(64세, 성인문해교실)「한글이 좋아요」등 8명 이다. 남부교육청 배상만교육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생학습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