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심 국립국어원 원장(전 연세대 교수)은 4월 6일 국립민속박물관 강당에서 '국어 기본법 후속법령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2005-03-31 15:17
-취임하자마자 바쁜 날들을 보냈는데. “여러 가지로 힘들고 긴급한 일이 계속 진행되던 가운데 취임했다. 추진하던 사업의 계속성, 긴박성은 내가 사장으로 취임한 동기이기도 했다. 진행 중인 일들의 바통을 이어받은 셈이어서 스스로도 바쁜 것을 각오했고 이런 과정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는 않는다. 다만 지상파 DMB라는 뉴미디어를 통해 현장 교사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정기적인 장이 마련됐으면 했는데 이것이 이뤄지지 못한 점이 매우 안타깝다. 방송위도 교육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분위기다.” -4월 1일로 수능강의 방송이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을 평가한다면. “수능방송에 대한 논란이 많았던 만큼 공과가 있었다. 우선 ‘사교육의 소방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만큼 사교육비 경감효과는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다. 두 번째 긍정적 효과는 지리적 이유 등으로 사교육에서 소외된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첫 번째 목적이 수능방송의 출범동기였으나 성과를 놓고 본다면 두 번째를 오히려 더 높이 평가할 수 있겠다. 부족한 점이라면 무엇보다 현장 선생님들에게 충분한 이해를 구하지
2005-03-31 14:52한국교총은 지진해일 참사로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주민들을 위해 아시아지진대재앙구호범국민캠페인본부(집행위원장 서경석)와 연대활동을 벌였습니다. 31일까지 성금을 모금한 결과, 총 606만9810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엄두섭 ▲김연신 ▲김경자 ▲박계매 ▲신호임 ▲서기석 ▲양승호 ▲이수진 ▲박홍기 ▲김권수 ▲박미경 ▲김동백 ▲김의숙 ▲여순금 ▲임우진 ▲이강만 ▲강선영 ▲장영애 ▲윤호식 ▲정수진 ▲정선웅 ▲임경숙 ▲강옥원 ▲안승미 ▲조경희 ▲강수성 ▲이정자 ▲유명희 ▲배정임 ▲최중대 ▲조정상 ▲이건섭 ▲교총사무국직원 ▲김정부 ▲성남북초 ▲진원옥 ▲이혜성 ▲곽봉준 ▲김미옥 ▲이현경 ▲신금순(녹천중) ▲차순호 ▲정혜순 ▲이혜순 ▲박이성 ▲박희탁 ▲서성일 ▲정연국(동명여고) ▲강영탄 ▲심정복 ▲이균제 ▲최양옥 ▲신현태 ▲김승자 ▲장규순 ▲건대부고미술반 ▲상남초 어린이 ▲의왕초 2학년 8반 ▲정미혜 ▲기흥중 ▲이남수 ▲문경혜 ▲민동순
2005-03-31 14:50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30일, 올 11월 23일 실시되는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세부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시험시행은 지난해와 비슷하며 교실당 수험생수가 32명에서 28명 이하로 축소되고, 응시원서에 부착하는 사진은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사진으로 제한된다. 원서접수는 8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 재학중 고교, 졸업생은 출신고교나 현 주소지 교육감이 지정하는 장소에서 접수 가능하다. 검정고시 합격자도 교육감이 지정하는 장소에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응시자 본인이 직접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본인 확인 관계상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정강정 평가원장은 수능난이도는 전년도와 비슷하게 출제되며, 지난해와 같이 EBS 수능강의를 변형 출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수능부정 시 당해 시험 무효 및 향후 2년까지 응시를 제한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는 수능부정방지종합대책을 같은 날 발표했다. 교육부는 복도감독관을 10개 시험실 당 2명으로 증원배치하고, 1명에게는 휴대용 금속탐지기를 지급키로 했다. 금지물품 휴대 의혹 응시자는 감독관이 요청하는 경우 검색에 응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부정행위자로 간주된다. 아울러 시험장 보안 유지를…
2005-03-31 14:27▶우리는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무엇을 타고 다녔는지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교통수단의 역사를 다뤘다. 탈 것이 없던 시대의 운송수단부터 바퀴의 발명, 최초의 승용차, 처음으로 시속 100킬로미터를 돌파한 자동차 등을 시대순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영화에 등장한 자동차와 철도를 통해 미래 교통수단도 점쳐본다. 부록으로 실린 세계의 명차, 자동차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권영인|청솔 ▶끝까지 가보자고?=상상력 키우기 시리즈 제7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3종 경기를 비롯해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계에 도전한 모험들을 사실적인 사진과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다. 특히 뒷부분에는 영어원문을 수록해 내용을 부담없이 읽으면서 영어 실력도 키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글 부분은 초등학교 저학년, 영어 부분은 고학년 대상. 이안 로어|푸른별 ▶이젠 이야기로 가르쳐라=아이가 변화가 필요할 때 부모나 선생님이 읽어주면 좋을 이야기들을 수록했다. 올바른 생활, 자신감, 지혜, 노력, 의지, 끈기와 집중, 배움, 성실, 바른말 등 총 9가지의 주제 아래 상황에 맞는 재미있는 일화나 사례, 이야기
2005-03-31 14:23한국청소년개발원(원장 배규한)은 지난달 30일 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청소년 정책비전과 정책과제’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작년 12월 정부가 청소년행정기능을 조정해 문화관광부 청소년국과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를 ‘국무총리실 청소년위원회’로 통합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청소년개발원은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전문가 회의, 인터넷 아이디어 공모, 선진국 사례분석 등을 실시해왔으며 오는 14일 최종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민희 청소년개발원 육성정책연구실장은 “기존 청소년정책이 학교교육정책과의 연계체제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청소년과 부모가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추진이 미흡했다”고 지적하고 “주5일제 수업 도래에 따른 청소년활동 영역의 기회와 위협, 지식정보화 사회에 따른 학교-직업세계 이행 활성화 등 청소년정책에 대한 새로운 정책영역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향후 추진과제로 ▲국가 청소년정책의 통합적 추진과 총괄조정 ▲지역사회-민간-공공의 청소년정책 파트너십 형성 ▲과학적·장기적 청소년정책의 수립 및 집행체계 구축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전 사회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서는 청소
2005-03-31 14:22홍종원 강원 춘천봉의여중 교사는 최근 시조집 ‘그 눈빛으로’를 출간했다.
2005-03-31 14:19김옥재 전 광주대성초 교사는 최근 정년기념 산문집 ‘구름나그네’를 출간했다.
2005-03-31 14:18탁상달 부산 동해중 교사는 최근 새미 시동인 회원들과 함께 시집 ‘마침내 그리운 사랑 하나가’를 펴냈다.
2005-03-31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