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삼산동 427-7) 개원식이 6.1일 나근형 교육감과, 교육위원회 전년성 의장을 비롯한 교육위원,이웃 유치원장 지역유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삼산유치원은 각 층마다 테마별로 꾸며 있는데 각 교실에는 56인치 프로젝센 TV와 영역별로 구성된 환경에 자료들이. 1층의 꿈이 커가는 방은 언제든지 책을 읽고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책, 미술도구와 조형놀이가 구비 되었고, 2층 상상나래방(곤충생태관)에는 달팽이, 장수풍뎅이, 사슴벌레등과 연못에는 올챙이, 도룡용 등의 수생식물과 물레방아로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곳으로, 3층 사랑키움방(동물사육장)에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토끼가 사이좋게 놀고 있으며. 4층 자연학습장(식원재배원)에는 야생화와 유아들이 가꾸는 갖가지 채소밭으로 꾸며져 있다. 한편 삼산 유치원을 시작으로 인천의 유아교육의 발전과 유아중심의 교육환경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해 본다.
2007-06-02 21:57
강화교육청에서 지난 5월부터 강화 관내 초등영어교사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중심이 되어 초·중학생 및 지역주민들에게 영어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사용능력과 학습의욕을 제고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영어프로그램 운영으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순회 주말영어광장을 운영 참가자들로 부토 좋은 호평을 받고있다. 강화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19 갑룡초등학교에서 첫 실시한 주말영어광장에 12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인기를 모은데 이어 2차 주말영어광장이 6.2일 삼성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주말영어광장은 초등영어교과연구회원들과 원어민영어교사의 지도아래 3시간동안 진행되었는데 수용인원보다 많은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줄을 서서 기다려야하는 진풍경을 보여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하기도 했다. 강화교육청은 강화의 전지역을 권역별로 순회하며 찾아가는 주말영어광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읍내권은 갑룡초와 대월초에서 남부권은 삼성초에서, 서부권은 양사초 그리고 도서지역은 삼산초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주말영어광장을 영어말하기대회, 초등영어체험캠프, 인천영어페스티벌 등과 연계하여 관내 학생들에게 영어체험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할 것
2007-06-02 21:57
충북 청원군에 있는 오창은 금강의 지류인 미호천이 흘러가며 곡창지대를 만들어 예로부터 쌀의 주산지였다. 이곳에 285만평 규모의 오창과학산업단지가 2002년 3월 준공되었고 현재 전자전기 및 정보, 광학의료기기, 항공기수송 등 110여개 첨단기업이 입주해 있다. 지난 1월 1일에는 오창읍으로 승격되었고, 공항과 고속도로가 가까운 입지조건을 활용해 제2 오창과학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4월 말에는 주민수가 3만4천여명이나 될 만큼 인구가 늘어나, 주민들 스스로 현행법에 따라 인구 5만명이 넘게 되면 시 승격을 신청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창읍에서 가장 사랑받는 공간이 양청리에 있는 호수공원이다. 호수공원은 예전부터 있던 자연호수가 오창에 과학산업단지가 조성되며 공원으로 재탄생된 공간이다. 공원이 도시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호수와 문화휴식공간의 면적이 5만여평에 이르러 사람들에게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 연말까지 시골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실개천, 형형색색의 꽃을 피우는 꽃동산, 수생식물이 자라는 인공섬, 수질정화작용을 돕는 폭기 분수 등 자연과 첨단이 어우러지는 자연친화적인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더욱 풍성
2007-06-02 21:57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흐려 그런지 몸이 무거웠습니다. 새벽 세 시 반에 잠이 깨어 그 뒤로 잠을 자지 않은 탓인지 계속 눈이 감기곤 했습니다. 오늘 토요일 오후가 없었더라면 찌든 몸을 보충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만사를 제쳐놓고 오후에는 편히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몸이 훨씬 가볍습니다. 정신이 훨씬 맑습니다. 마음이 훨씬 가볍습니다. 맑은 정신이라 그런지 생각도 맑은 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에 열심히 청소하고 계시는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 우리학교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신 선생님이십니다. 애들이 한창 등교하는 시간에 현관으로 나가보니 검은 봉지를 들고 운동장 주변과 화단 주변과 학교 전체를 돌면서 휴지를 줍고 계셨습니다. 이 선생님은 모든 일에 모범이십니다. 수업하시는 것도 그러합니다. 청소하시는 것도 그러합니다. 선생님들을 이끌어 가시는 것도 그러합니다. 젊은 선생님들에게 귀감이 되는 좋은 선생님이십니다. 그렇다고 승진에 뜻을 두고 계시는 선생님도 아니십니다. 부장도 극구 사양하시는 것을 교감선생님께서 부탁, 부탁해서 거절을 못하시고 맡아주셨습니다. 저는 이 선생님을 볼 때마다 고마운 마음이 생깁니다. 이 선생님이야말로 사명을 가지신 분임을 알 수 있
2007-06-02 21:57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들 한다. 경제의 각 부분에서도 이제는 문화가 주류가 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조합인 패션디자이너와 건설사의 연대는 거칠고 투박한 것으로만 생각되었던 건설현장에서도 섬세한 문화 마인드가 필요함을 웅변해주고 있다. 일전에 각종 일간지에 우리시대의 대표적인 패션디자이너인 앙드레김과 삼성건설이 손을 잡고 주상복합아파트인 트라팰리스 건립에 동참하기로 했다는 보도를 보게 되었다. 온통 나라안이 시끌벅쩍하다. 작년 10월 9일 한글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가 발표한 핵실험 성공 발표이후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안 통과까지 국내외 정세가 긴박하게 진행이 되고 있고 국내의 정치경제 상황도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요즈음 우리 상황은 우선 발등에 떨어진 불이 급하다보니 미래에 대한 대비,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찾아보기 어렵다. 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일수록 10년 후의 우리의 주력산업, 10년 후의 우리의 특장품을 발굴 육성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현재가 불안 할수록 미래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준비만이 오늘의 위기도 극복할 수 있으며 더 나은 미래
2007-06-02 21:56
-국무총리 산하 국책 연구관련 중추기관과 결연 - 섬마을에 귀한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사람이 그리운 아이들인지라 손님을 맞는 얼굴엔 함박웃음이 넘쳐납니다. 6월 1일(금) 부석초등학교간월도분교장(학교장 채규웅)에서는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라는 국책연구기관과의 자매결연식이 연구회의 이종오이사장을 비롯한 8명의 연구회 회원들과 채규웅교장 및 분교선생님들 그리고 마을 주민 10여명이 같이 한 가운데 11시에 진행이 되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국무총리 산하기관으로서 경제․인문사회분야의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지원․육성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국가의 연구사업정책의 지원 및 지식산업발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하는 연구기관인데 이번 부석초간월도분교장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었다.자매결연을 통하여 양자간에 지속적인 우호와 교류활동을 증진함으로 사회적 나눔의 문화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바쁜 중에도 이종오 이사장이 직접 결연식에 참석하고 교수․학습 물품으로 최신형 컴퓨터(LCD모니터 포함)2대를 분교의 아이들에게 전달하기도 하였다. 자매결연을 맺은 분교와…
2007-06-02 11:21전자 기술이 발달하면서 대학생들의 강의 출석을 전자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리쓰메이칸(立命館)대학은 ID정보가 들어온 전자 학생증을 사용하고, 교원이 실시간으로 학생의 출석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4월 중순부터 시험 도입한 것이다. 이는 학생의 출석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리쓰메이칸(立命館)대에서는 현재, 강의 중에 학생이 마크 시트 용지에 학적번호를 기입하는 방법이 주류이었다. 향후는 다른 학생이 결석자를 대신하는 것은 어려워 질 것 같다. 리쓰메이칸(立命館)대 대학원 이공학 연구과(滋賀縣 草津市)의 강의로, 4월 중순부터 약 반년 간 실험 도입한다. NTT사이버스페이스 연구소(가나가와현(神奈川縣 橫須賀市)가 얼굴 사진에 ID정보를 메워 넣는 전자 기술을 응용한 시스템을 개발한 것으로, 얼굴 사진 첨부의 종이로 만든 학생증을읽어내는 기계에 접촉하면, 컴퓨터가 순식간에 교원의 모니터에 통지한다. 최대 약 10억명을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인하여 지금까지 보이지 않게 대리 출석을 하는 사례가 있었으나 출석 관리가 엄격하게 이루어질 것 같다. 그런가 하면 일본의 학교에서는 아직도 교사가 출근시 출근부에 도장을 찍는 방법이 통용되고 있다
2007-06-02 11:216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를 관람하였다. 먼저 박람회장의 구성을 먼저 소개하면 박람회장은 크게 3zone으로 구성된다. 입장 후 관람객은 1zone ’’사랑과 나눔‘을 처음 접하게 된다. 6개로 그룹핑(진로/교육, 국제교류, 건강, 다문화/남북관계, 상담, 폭력예방, 성교육, 쉼터, 사회성 향상 체험)되어 있으며 각각의 소그룹은 특별한 테마를 가지고 연결된다. 건강 코너의 경우 음주, 절주, 흡연, 트랜스 지방, 탄산음료 등 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각의 주제별 사례 및 정보가 제공된다. 각 부스를 거쳐 마지막에는 청소년 건강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식품 정보로 코너를 마치게 된다. 2zone ’’참여와 활동‘은 청소년들이 손수 운영하는 직접참여 부스가 가장 큰 특징이다. 초·중·고 및 대학생들이 과학실험에서 자동차제작까지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마지막 3zone은 ‘미래와 꿈’은 로봇, 디자인, 항공/우주, 해양 등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부스 또한 테마별로 연결되어 청소년들에게 미래비전을 제시하게 된다. 로봇 그룹의 경우에는 기초적인 로봇제작 체험을 시작으로 카이스트의
2007-06-02 11:20일본에서 여유있는 교육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모든 학교에 주 5일제 수업이 도입되었다. 그러나 막상 산간 등 교육,문화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는 학생들의 기초 학력 정착을 위해서 학교가 휴일인 토요일을 활용하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보충수업을 하는 이른바「토요학교」가 운영되고 있다.그만큼 각 지역은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작년부터 산골지역 4개촌에서 이를 실시한 바「수업을 이해하게 되었다」, 「자습습관이 붙었다」 등 어린이들의 기뻐하는 목소리가들려오고 있다. 작년 5월, 현내에서 처음으로 「토요학교」를 시작하였다. 격주 실시로 출석률은 초중등학교 양쪽 모두 전체의 3할이다. 오전 중 약 3시간, 숙제나 문제집을 푸는 어린이가 많지만, 수업을 이해 못하는 어린이는 교사가 맨투맨으로 지도를 한다. 3일 토요일 힌 초등학교에는 5.6학년 40명이 모여서 각자 자기 수준에 맞춰 학습에 힘썼다. 6학년으로는 필리핀 출신의 카노메 맥 캐빈군은 담임 선생과 이인삼각으로 국어 독해 문제에 도전하였다. 2년 전에 이 학교에 처음 왔을 때는 일본어를 전혀 할 수 없었던 카노메군이였는데 토요학교에 지속적으로 다닌 성과로 지금은…
2007-06-01 16:58
6월 1일, 자녀의 학업성취를 돕기 위한 학부모 연수회가 송파수련관에서 있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날 연수에서 김기찬 교장은 "진정으로 자녀를 위하는 길은 자녀가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가정에서 어머니의 현명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교무부장의 제7차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과 1학년부장의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에 관한 안내 및 진로지도부장의 통합논술에 관한 강연이 있었다.
2007-06-01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