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교육협회는 2007 서울특별시 체험환경교육 프로그램 "흙에서 배우는 아이들" 을 진행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 초등학생 4-6학년40명을 선발하여 총 4회(각 1박 2일) 의 농촌을 방문, 농촌체험활동(농산물 재배, 민속놀이 등) 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 과 건강한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관심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 주최/주관 : 서울특별시 / (사)한국환경교육협회 ▶ 기간 / 횟수 : 2007년 5월 ~ 10월 / 총 4회(각 1박 2일) ▶ 프로그램 장소 : 삼기마을 일대(충남 연기군 고등리 소재) - 2006년 농림부 녹색농촌마을로 지정 ▶ 참가 대상/선발인원 : 서울 지역 초등학교 대표 4~ 6 학년 / 총 40명 선발 ▶ 프로그램 내용 5월 ∘ 체험환경교육 : 환경보전과 농업의 중요성, 밤의 세계로의 맨발 탐사 ∘ 농촌체험활동 : 옥수수, 여름 과채류 아주심기 등 ∘ 전통문화체험 : 풀피리․버들피리 만들기 6월 ∘ 체험환경교육 :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 지렁이 화분만들기 ∘ 농촌체험활동 : 김매기, 채소 솎기 및 김매
5월 첫날 보슬비가 내립니다. 가정의 달인 5월을 축복하는 듯합니다. 가정가정 축복의 단비가 내리는 것 같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요 행복의 달입니다. 가정의 어려운 일이 많아도 행복했으면 합니다. 자라나는 자녀들로 인해 행복했으면 합니다.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소망스런 자녀들 때문에 기쁨을 찾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5월은 행복의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어제 교무실에서 선생님들에게 5월은 학생들로 인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저가 행복 메이커로 나서겠다고 했습니다. 어제 저녁 부장 식사모임 때는 교무부장 선생님께 과제를 하는 내겠다고 했습니다. 뭐냐고 하기에 어떻게 하면 선생님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겠는지에 대한 좋은 안을 여러 선생님들에게 물어서 10가지 정도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선생님들에게 만족을 주고 기쁨을 주고 만족을 주고 행복을 줄 수 있도록 고민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실제 그러하도록 할 것입니다. 사소한 관심과 배려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장이 선생님들에 대한, 교직원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없다면 선생님들이 어찌 행복해질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을
부부 산행 즐거움의 하나, 관찰력이 두 배라는 것. 수원에 있는 광교산(光敎山. 528m)을 자주 찾는다. 지난 토요일, 처음 가는 등산로에서 있었던 일. “여보, 이리와 봐! 꽃이 낙엽 속에 숨어있네?” 뒤따라오던 아내가 부른다. 낙엽을 헤치고 보니 가느다란 두 줄기 사이로 바닥에 납작 엎드린 어른손톱만한 자주색꽃 하나가 보인다. 앞서던 내가 “산에 웬 고구마 순이 있지?”하면서 그냥 지나치던 식물이다. 서서보면 잎만 보이지 꽃은 잘 보이지 않는다. 엎드려야 볼 수 있다. 만져보니 어느 정도 단단함이 느껴진다. 여느 꽃처럼 연약하지 않다. 자세히 보니 두 줄기가 있어야 그 사이에 꽃이 하나 핀다는 사실. 주위를 살펴보니 이 식물이 곳곳에 자생하고 있다. 한 군데 무더기로 피어난 곳을 보니 줄기가 모두 열 두개. 그렇다며 꽃은 몇 개일까? 낙엽을 헤치며 두 줄기 사이에 있는 꽃을 세어본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정확하다. 근처에 있는 한 줄기 잎사귀 밑을 살펴보니 꽃이 없다. 귀가하여 인터넷 검색을 하여보니 그 식물은 ‘족도리풀’. 작고 동그란 꽃 모양이 시집갈 때 색시가 머리에 쓰는 족두리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처음
“스승을 존경해야 공교육이 살아납니다” 5월은 교사들이 많은 이들로부터 주목을 받는 달이지만 교사들에게는 골치 아픈 달이기도 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스승의 은혜를 기리고자 제정됐다는 이 날 전후로는 어김없이 ‘촌지’ 문제로 교육계며 온 나라가 떠들썩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존경받는 스승’보다도 ‘촌지 받은 교사’가 신문의 헤드라인을 화려하게 장식하곤 한다. 우리 교육이 왜 이렇게 됐을까. 하지만 교사들이 이런 세태를 탓하며 한숨을 쉬고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사람이 있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선생님 섬기기’를 학교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 강남초 김철규 교장이 바로 그 주인공. 김 교장을 만나 요즘의 스승 존경 풍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지난해 강남초에 부임하신 이후로 ‘선생님 섬기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계십니다. 왜 이 운동을 시작하게 되셨습니까? “개교 60주년을 맞은 강남초에 부임하면서 학교 발전을 위한 새 목표를 미래의 리더를 기르는 ‘초일류 강남초 만들기’로 정하고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 어떤 것인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기본이 바로 선 교육
“고구려, 7년여의 격전 끝에 나·당연합군에 대승해 나라를 보전하다.” 안타깝지만 사실은 정반대로 전개되었다. 고구려는 당과 신라에 패해 668년(보장왕 27)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더불어 넓은 만주 또한 우리 민족의 생활무대에서 거의 벗어나 버렸다. 고구려가 나·당연합군을 물리쳤을 경우 오늘날 동북아시아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동북공정(東北工程,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의 약어)’이란 낱말은 무슨 공업화 프로젝트를 연상시키지만 실로 무서운 작업이다. 중국은 근래에 해괴하기 이를 데 없는 엉뚱한 일을 벌이고 있다. 5만여 고구려 유민이 세운 발해를 슬금슬금 자국 역사에 편입시키더니 급기야 고구려까지 자국 역사로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우리나라가 강릉 단오제를 유네스코 ‘인류 구전(口傳) 및 무형문화재 걸작’으로 등록하려 하자 단오절이 중국의 전통 명절임을 내세워 문화약탈이라 비난하고 나섰다. 2004년 7월 1일 중국의 쑤저우[蘇州]에서 열린 28차 세계유산위원회(WHC)는 결국 중국과 북한의 고구려 유적을 나란히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시켰다. 평양 동명왕릉 등 진파리 고분 15기, 평양 호남리 사신
문제1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급경영의 방침과 담임의 역할에 대해 논술하시오. 1) 序論 학급경영이란 학급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인적·비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계획, 조직, 지도, 통제하는 일련의 활동을 통하여 학급을 운영하는 협동적 활동이다. 그런데 학생은 교실에서 배우고 경험하면서 성장·발달하기 때문에 학급은 학생의 교육활동의 장이고, 학급경영은 학교교육의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교사는 학교교육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바람직한 학급경영을 해야 한다. 2) 학급경영의 방침 즐겁고 효율적인 학급경영활동을 위해서는 우선, 모든 학급경영활동이 교육의 본질과 목적에 부합하도록 운영되어야 한다. 즉, 인간은 교육을 통해서 성장·발달한다는 신념 하에 학생 개개인의 지적, 정서적, 신체적 능력을 최대로 계발하여 자아실현된 인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한다. 둘째, 학급경영의 구상과 전개가 학생의 이해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학생의 발달단계에 따른 지적, 정서적, 신체적, 사회적 발달의 특징과 학습능력 및 준비도, 그리고 집단의 역학과 사회적 심리의 이해를 근거로 운영되어야 한다. 셋째, 학급경영은 민주주의의 이념, 즉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