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수)

  • 구름많음동두천 21.8℃
  • 흐림강릉 19.2℃
  • 흐림서울 21.8℃
  • 맑음대전 24.3℃
  • 구름많음대구 23.0℃
  • 구름많음울산 22.2℃
  • 맑음광주 25.8℃
  • 맑음부산 25.7℃
  • 맑음고창 26.5℃
  • 맑음제주 26.6℃
  • 구름많음강화 19.7℃
  • 구름많음보은 21.4℃
  • 맑음금산 23.4℃
  • 맑음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2.5℃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상세검색

전북교총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도내 교직원 100여 명 참가해

 

전북교총(회장 오준영)은 8일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 및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교총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전북교총은 테니스와 골프 등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교직원이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회복하고, 교직원의 건강과 복지, 문화·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남자 동배부, 남자 오픈부, 여자 금·은배부, 여자 동배부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 대회 결과 이경희·서다연 조(여자 동배부), 육권문·박정민 조(남자 오픈부), 홍영택·김영준 조(남자 동배부), 이현명·박슬기 조(여자 금·은배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오준영 회장은 “선생님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학교에도 활력이 생기고, 그 힘이 결국 학생들에게 돌아간다”며 “앞으로도 교권 보호는 물론 회원의 건강과 복지, 전문성 향상과 교직사회 화합까지 선생님들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