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6·3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을 위반하며 직접 선거에 개입했다는 논란이 이어진 것에 대해 한국교총이 장관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교총은 2일 “교육 수장이자 국무위원으로서 가장 앞장서 법을 지키고 공정해야 할 교육부 장관이 특정 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것도 모자라 SNS 응원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적는 등 선거 개입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원들은 선거와 관련해 SNS 정치 게시물에 단순 ‘좋아요’ 버튼 하나만 눌러도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징계와 형사처벌을 받는 등 철저한 중립성이 요구된다”며 “이를 일깨울 교육부 장관이 모범을 보이기는커녕 오히려 공직선거법을 앞장서 파괴하는 행태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교총은 최 장관의 과거 언행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청문회 과정을 통해 음주 운전 전력은 물론 천안함 폭침과 관련한 정부 발표에 대해 음모론을 제기·유족을 모욕한 점, 전 국민적 공분을 샀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녀 입시 비리 수사를 두고 ‘검찰의 칼춤’이라며 수사에 비판적인 글을 올리며 법원의 일관된 유죄 판결조
전남교총(회장 고락동)이 주최한 ‘제3회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 배구대회’가 지난달 30일 벌교스포츠센터와 벌교초, 벌교상업고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전남 지역 시·군교총을 대표해 남자부 10개 팀, 여자부 4개 팀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남자부는 나주교총이 우승을, 순천교총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광양교총과 순천교총은 공동 3위에 올랐다. 여자부는 순천교총이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이어 준우승은 여수교총, 공동 3위는 광양교총과 목포교총에게 돌아갔다. 교육공동체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위축된 교원 자존감 회복, 건강한 교직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 고락동 회장은 “승패를 떠나 서로 화합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우리 조직이 더욱 활성화되고 교육 환경 개선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교총은 앞으로도 교권 보호와 권익 신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회장 신재흡)이 20일 한성대 미래관에서 ‘2026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AI와 교사의 공존과 조화: 인간-AI 협력 기반 영유아 교육의 미래’를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유아교육과 보육복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학문과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은 정영식 전주교대 교수가 맡았으며, 김병찬 경희대 교수(에이젠틱 AI 시대, 영유아 교사의 역할 재정의와 전문성 확장), 유구종 강원대 교수(인간-AI협력 이론과 유아교육 적용 모델), 이수환 한국교육개발원 박사(영유아교육 현장에서의 AI 활용, 교사는 무엇을 결정하고 무엇을 위임할 것인가?),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AI 기반 유아교육의 정책·제도적 과제와 미래 전망)가 주제 발표에 나선다. 종합토론은 고영미 순천향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학계·현장·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신재흡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교육의 본질을 성찰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총 교육정책연구소(소장 이종욱)가 매월 개최하는 정책 아카데미에서 이번엔 사교육 문제를 다뤘다. 27일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에서 열린 2기 세 번째 정책 아카데미에서는 양정호 성균관대 교수가 ‘사교육 현황과 문제, 개선방안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양 교수는 발제를 통해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의 문제점을 다각도로 짚고, 특히 대입과 관련한 사교육 카르텔 문제 해결을 위해 학원법 개정 등 제도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정책 아카데미는 주요 교육 이슈에 대한 현장 전문가의 발제 및 토론을 통해 현실 분석 및 해결책 모색을 위해 매월 1회 진행 중이다.
NH농협은행 양재남지점(지점장 이미선)이 한국교총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미선 지점장은 28일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에서 열린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뜻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했다. 양재남지점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소외된 이웃과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교총은 이번에 기탁받은 장학기금을 경제적 이유 등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학생과 우수한 학업 성취를 보인 교총 회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교총장학회는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 기회균등 실현을 목표로 1971년 설립돼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4~2025년에만 총 3억36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교총(회장 장정훈·사진 왼쪽 네 번째)과 ㈜미래엔(대표이사 신광수)은 16일 제주 지역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AI 코스웨어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미래엔의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 기획·개발,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자문, 도내 교육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동 전개 등이다. 장정훈 회장은 “이번 협약이 통해 교총 회원들에게는 전문성 신장의 기회가 되고, 지역 교육 현장에는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함께 제주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감 및 학교의 장이 교육 성과,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 학생의 학습·진로지도 및 생활지도에 관한 주요 사항 등을 학부모에게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정보에 변동이 있을 때 지체없이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대표 발의)이 12일 국회에 발의됐다. 이에 교총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부모의 알 권리 보장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상은 학교 현장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탁상공론이자 중복 규제”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또 “학교는 이미 학교알리미 공시 제도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 교육활동, 학업성취사항, 예·결산 등 무려 4개 분야 22개 항목에 달하는 방대한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며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과 교육부에 반대 및 철회요구 의견서를 전달했다. 특히 교총은 ‘교육 성과’라는 공시 조항에 대해 “교육 성과를 누가 어떤 기준으로 측정할 것인지에 대한 기본 정의조차 부재한 법안”이라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이라는 교육 본연의 성과는 본질적으로 정량화가 어려운 영역임에도, 이를 수치 중심으로 공개하면 교육 본질 왜곡, 학교 간 서열화, 과도한 경쟁, 사교육 시장 확대로 귀결될 우려가 크다”고
지난해 순직한 제주 ○○중 故 현승준 교사의 1주기(5월 22일)를 앞둔 20일 한국교총과 제주교총(회장 장정훈)은 추모 성명을 내고 “고인의 명예로운 이름과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교사가 안전하게 가르칠 수 있는 교육환경이 마련될 때까지 행동하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교총은 고인에 대한 추모에 이어 계속되는 교권 침해 현실을 짚으며 “가르칠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대다수 학생의 안전한 학습권을 지키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고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현장 교원들의 절박한 요구를 담은 ‘교권보호 제도 개선 5대 과제’의 즉각적인 반영과 입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순직 1주기를 앞두고 전국 교원과 교육 가족의 자율적인 추모 참여를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 중인 교총은 이날 양지공원(사진)과 도교육청 추모공간을 찾아 합동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유가족과 만나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한편,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 조성, 실효적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교총(회장 김영진)은 13일 초등교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구체육관에서 ‘제24회 대구교총회장배 교원체육대회(초등배구)’를 개최했다.(사진) 지난 4월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23개교 16개 팀이 참가한 예선을 거친 본선 진출 10개 팀이 경기를 펼친 끝에 서대구·진월초 연합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용계·삼덕초 연합팀에게 돌아갔다. 16일엔 경상중 실내체육관에서 ‘제24회 대구교총회장배 교원체육대회(중등 배드민턴)’이 열렸다. 18개교가 출전해 새본리중이 우승을, 강동고가 준우승에 올랐다.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회원 대상 행사를 확대·운영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원교총(회장 장재희)은 19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강원도민일보와 함께 강원교육감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이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는 선거 후보로 등록한 강삼영·박현숙·신경호·최광익(가나다 순) 후보 4명이 모두 참석해 2시간 동안 열띤 토론에 나섰다. 토론은 후보자별 출사표를 발표한 모두 발언에 이어 ‘흔들리는 교권, 회복의 길을 묻다’, ‘학생 성장과 미래 교육,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주도권 토론 및 마무리 발언으로 구성됐다. 주제 토론 중간에는 작은 학교 살리기 정책, 농어촌 유학의 실효성에 대한 특별질문 시간도 가졌다. 장재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토론회는 강원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감 후보자들께서 교육 비전과 정책을 도민과 교육공동체 앞에서 밝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단순한 경쟁의 자리를 넘어, 강원교육의 본질과 방향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논의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교총과 대한민국감사국민위원회(이사장 한상대)는 19일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교권 침해와 학교 구성원 간 갈등 심화 등으로 인해 황폐해진 공교육 환경을 바로 세우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배려와 감사를 실천하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체결됐다. 구체적 내용은 ▲감사엽서 보내기 등 감사문화 확산 및 청소년 참여형 인성 캠페인 공동 추진 ▲교육 현장 중심 감사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행사 공동 개최·홍보 ▲교원의 전문적·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한 인성교육 및 가치교육 지원 ▲선배 세대의 헌신과 사회 발전에 대한 감사 인식 및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교육·기록사업 협력 등이다. 강주호(사진 왼쪽) 교총 회장은 “감사와 존중의 문화는 무너진 교육 현장을 정상화하고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가장 확실한 열쇠”라며 “위원회와 다양한 인성교육 및 감사문화 확산 사업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 현장에 따뜻한 소통과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의 바른 가치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계 대표 단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교총이 현장체험학습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교권보호 5대 과제의 입법을 위한 강력한 투쟁을 선언했다. 교총과 17개 시·도교총, 한국교총 교사권익위원회(위원장 조재범), 한국교총 2030 청년위원회(위원장 박지웅)는 19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체험학습 대책 조속 마련 및 교권보호제도 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선생님이 사법적 지옥에서 고통받고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학생들과 대한민국 교육의 붕괴로 직결된다”며 “정부와 국회가 가시적인 입법 성과와 근본적인 체험학습 안전망을 구축할 때까지 전국 50만 교원과 함께 총력 투쟁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이날 교총은 전국 교원이 참여한 청원 서명 결과와 현장체험학습 5대 요구과제 건의서를 청와대에 직접 전달했다. 4월 22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교총이 추진한 ‘교권보호 제도 개선 5대 과제’ 촉구 서명에는 5만4705명이 참여했다. 교총이 요구한 현장체험학습 대책 5대 과제는 ▲교육활동 관련 사고 발생 시 민·형사 면책권 즉각 법제화 ▲교육활동 소송 국가책임제 도입 ▲관련 행정업무의 교육청 전담 체계 구축 ▲민원으로부터 교사 보호 방안 강화 ▲실시 여부에 대한 학교
한국교총은 15일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 2층 단재홀에서 갈수록 희미해지는 스승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평생 교육에 헌신해 온 교육공로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교원 자긍심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교육공로자와 가족,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장신호 서울교대 총장, 이진철 울산교총 회장 등 교육계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강주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학교를 묵묵히 지키고 계신 선배·동료 선생님께 따듯한 말 한마디로 서로를 응원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책임을 다해 오신 선생님들의 시간은 우리 교육의 자랑이자 가장 든든한 힘”이라고 밝혔다. 이어 녹록지 않은 학교 현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강 회장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열정은 고소를 부르고, 정성은 민원을 부른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자조 섞인 말이 나오고 있다”며 “이러한 말이 대한민국 교육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매우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또 “선생님들의 헌신은 당연한 것이 아니며 반드시 존중받아야 할 가치지만, 지금의 공교육은 너무 많이
세종교총(회장 남윤제)은 14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식 및 제6회 세종교총회장기 배구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선생님의 세종교육의 희망입니다’ ‘생명의 소중함, 스승의 사랑으로’를 주제로 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종교육청과 함께 생명 존중의 교육적 가치를 되새기는 캠페인을 겸했다. 교육공로자 시상, 생명 존중 캠페인, 미르유치원 원아들의 공연(사진), 공주교대 학생과 현직교사와의 중창, 세종 교직원 오케스트라 공연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남윤제 회장은 기념사에서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학교를 민원의 대상이 아닌 교육 공간으로 만드는 정책, 선생님들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육적 판단이 존중받는 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며 “모든 정책은 선생님의 손끝을 거쳐야 펼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막한 세종교총회장기 배구대회는 20일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17개 팀이 참여해 리그전 형태로 열린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7월 4일 참샘초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교총과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나채범)이 12일 서울 여의도 한화손해보험 사옥에서 ‘교권 보호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교권 보호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사업 추진 ▲교권 보호를 위해 분쟁 사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보장하는 보험 상품 개발 ▲교총 회원 대상 휴식과 치유를 위한 포레스트 힐링 캠프 운영 ▲대한변호사회와 연계한 전문 법률 상담 지원 서비스 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각종 위험과 직무 스트레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 공동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 등으로부터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주호(사진 왼쪽) 회장은 “국내 최초의 보험사와 교원단체가 교권 보호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길 희망하며, 대한민국 선생님들께 큰 힘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