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은 15일 "이날 오후 6시까지 교원평가 시범실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도내에서는 초등 1개교와 중등 1개교, 고등 3개교 등 모두 5개 학교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17일 오전 10시까지 신청서를 추가로 접수한 뒤 신청학교 명단을 교육부에 제출하게 되며, 시.도별로 초.중.고교 각 1개교씩이 교원평가 시범학교로 최종 선정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상당수 학교가 상황을 관망하고 있는 상태"라면서 "마감까지는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신청 학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05-11-15 20:16강원도교육청은 교원평가 시범실시 희망학교에 대한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15일 현재 7개교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초등 3개교, 중등 4개교가 신청했다"며 "마감까지 아직 시간이 있어 신청 학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까지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뒤 신청 학교 명단을 교육부에 제출하게 되며 교육부는 시.도 별로 초.중.고교 각 1개교씩 교원평가 시범학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05-11-15 16:38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6일부터 내년 1월까지 파키스탄 지진참사 피해 어린이 돕기 및 재난체험과 대비를 위한 계기수업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에는 서울 동도중학교 1학년4반 교실에서 정덕윤 교사의 지도로 계기수업이 진행된다. 학습목표는 지구촌 시민으로서 재해나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구촌 이웃의 고통을 알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천방법을 찾아보는데 있다. 모금운동은 학급 및 학교단위별로 실시되고 있으며 그 금액은 유니세프에 기부되는데 지난달 17일부터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은 총 5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계기수업은 초등학교의 경우 '피해현황 알아보기, 파키스탄 어린이가 10년 후에 어떤 모습으로 자라기를 바라는지 글로 써보기'등으로, 중ㆍ고교는 '피해상황 파악 후 구호활동 계획서 작성하기'로 각각 실시된다. 교총은 계기수업 활동 결과물에 대해 별도의 심사를 거쳐 초ㆍ중등별로 최고 입상학생과 지도교사를 선발한 후 파키스탄 피해복구 현장에 파견, 재난 극복의지와 인류애를 체험토록 할 방침이다. 현장답사 활동 결과는 추후 보고서로 작성돼 학생들의 재난 대응 및 복구 방법 등에 대한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교총은 이번 파
2005-11-15 16:33교원평가제 시범 실시를 신청한 학교가 전국적으로 모두 19곳으로 잠정 집계됐다. 15일 서울시ㆍ경기도ㆍ인천시ㆍ경남도ㆍ대전시ㆍ충남도ㆍ충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교육당국에 교원평가 시범 실시 신청서를 제출한 초ㆍ중ㆍ고교는 19곳으로 나타났다. 경남도 교육청이 7개 학교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 교육청이 5곳, 충남도 교육청이 4곳, 경기도 교육청이 3곳이었으며 나머지 교육청은 한 곳도 없었다. 각급 학교별로 보면 초등학교가 11곳, 중학교가 4곳, 고교가 4곳 등 이었다. 서울시 교육청은 마감일인 16일 중학교와 고교 각각 2∼3곳이 신청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청이 저조한 것은 신청을 하려면 해당 학교 교직원중 50%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하는데 현재 상당수 학교가 이 절차를 밟느라 신청서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교육당국은 분석했다. 시ㆍ도 교육청은 16일까지 접수를 마감한뒤 17일 초ㆍ중ㆍ고 1개교씩의 명단을 교육부에 추천한다. 교육부는 16개 시ㆍ도 교육청이 제출한 명단을 기초로 시ㆍ도별로 학교 구성원의 동의율이 높은 학교, 자발적인 교원평가제를 운영했던 학교, 가급적 공립학교와 대규모 학교를 중심으로 초ㆍ중ㆍ고교 1개교씩 모두 48개
2005-11-15 16:19경북도교육청은 15일 오후 3시까지 교원평가 시범학교 신청을 한 학교는 초등 3곳과 중등 3곳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범학교 신청 마감은 오는 16일까지 인데다 현재 절차를 밟고 있는 학교도 있어 그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은 "내일까지 교원평가 시범학교 신청을 하는 초ㆍ중ㆍ고는 모두 10곳정도는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05-11-15 16:09인천시교육청은 15일 "교육인적자원부 방침에 따라 지난 8일부터 교원평가 시범실시를 희망하는 학교들로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지만 현재까지 신청 학교는 없었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은 오는 17일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뒤 신청학교 명단을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시 교육청은 지난 8일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 학교들의 교원평가 시범실시 참여를 유도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교원평가 시범실시 신청을 두고 각 학교들이 관망하고 있는 추세"라며 "마감일께 신청서를 접수하는 학교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에서 제출한 명단을 기초로 시.도별로 초.중.고교 1개교씩 모두 3개교를 선정, 내년 8월까지 교원평가제를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
2005-11-15 15:33교원평가 시범 실시 희망학교 신청서 접수 첫날인 15일 대전과 충남지역에서는 모두 4개 학교가 신청했다. 대전.충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신청한 학교는 충남도내 초등에서 금산 복수, 보령 관당, 태안 시목, 당진 계성초등학교 등 4개 학교며 충남 중등과 대전지역에서 신청한 학교는 전혀 없었다. 이들 교육청은 16일까지 신청서를 추가 접수한 뒤 신청학교 명단을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내년 8월 말까지 10개월 동안 시범 실시되는 교원평가 대상 학교에는 학교운영비와 교육부 지정 연구학교 점수(0.21점)를 받게 된다.
2005-11-15 15:32충북도교육청은 15일 "교원평가 시범학교 신청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 3시 현재 응모 학교가 전무한 상태"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1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뒤 신청학교가 있을 경우 교육부에 해당 학교 명단을 제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내일 마감을 해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으로서는 뭐라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2005-11-15 15:31경남도교육청은 교원 평가제 시범 실시와 관련, 15일 "희망 학교를 접수한 결과 오후 3시 현재 모두 7개 초.중.고등학교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각급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3곳이고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각 2곳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학교 이름은 시범 학교의 선정 과정에 영향을 줄수 있어 공개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오는 16일까지 접수할 예정이어서 신청할 학교가 더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도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중 이 명단을 교육부에 전달, 선정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2005-11-15 15:30서울지역에서 고교 입학전인 3월 이전에 이사를 하더라도 주거지와 가까운 고교에 배정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민원서비스 혁신 차원에서 2006학년도 고교 입시부터 이런 내용의 전ㆍ편입학 배정개선안을 시행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개선안에 따르면 입학전 거주지 이전 학생들을 상대로 2차례에 걸쳐 전ㆍ편입학 전산 배정이 실시된다. 1차 배정은 원서접수 후부터 배정학교 발표직전까지 이사를 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차 배정은 배정학교 발표 이후부터 2월말까지 거주지가 변동된 학생과 귀국학생, 일반 편입학 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이뤄진다. 종전에는 고교 입학원서 접수 후부터 2월말까지 거주지가 변동된 학생들로부터 3월초 인터넷을 통해 전ㆍ편입학 신청을 받아 접수순서에 따라 새로운 학교를 배정했다. 이에 따라 전ㆍ편입학 학생들은 필요없는 종전 고교의 교과서와 교복을 구입해야 하고 이미 납부한 등록금도 종전 고교에서 되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또 3월초 전ㆍ편입학 신청 집중으로 일시에 인터넷 접속이 폭주하면서 전산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할 우려도 제기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내년부터 전산배정을 하게 됨으로써 전ㆍ편입학 업무가 보다 공정성을 띠게 되고 전ㆍ편입학
2005-11-15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