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1.15 (목)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1.7℃
구름많음
강릉 2.8℃
흐림
서울 0.4℃
구름많음
대전 1.7℃
구름많음
대구 0.0℃
흐림
울산 3.4℃
흐림
광주 7.0℃
흐림
부산 6.9℃
구름많음
고창 6.9℃
구름조금
제주 9.1℃
흐림
강화 0.1℃
구름많음
보은 0.8℃
구름많음
금산 0.7℃
흐림
강진군 2.4℃
구름많음
경주시 -1.7℃
구름많음
거제 3.7℃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충북 교원평가 신청학교 없어
연합뉴스
등록 2005.11.15 15:31: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충북도교육청은 15일 "교원평가 시범학교 신청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 3시 현재 응모 학교가 전무한 상태"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1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뒤 신청학교가 있을 경우 교육부에 해당 학교 명단을 제출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내일 마감을 해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으로서는 뭐라 말할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행안부, 교원 기계적 감축 중단해야”
2
[사설] 교내 안전사고 검찰 송치만이 답인가
3
[특별기고] 교원 대상 수사, 초기대응 중요하다
4
교원 70% 전문성·노하우 공유하고 싶어
5
[현장기고] 소규모 학교의 지속가능성 확보하려면
6
교육부, ‘여자친구 폭행’ 사무관 직위해제
7
이화토요철학교실, 봄학기 수강 초·중학생 모집
8
2026년 우리는 어떤 교육의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9
‘지역인재 채용’ ‘교육격차 해소’ 등 주문
10
[사설] 고교학점제 언제까지 미봉책에 기대야 하나
최신 기사
2026-01-14_WED
평가원, AI 기반 교육데이터 포털 개시
22:22
AI융합교육 ‘마스터교원’ 수업 사례 공유
12:09
학생부 상업화 차단 법안 발의
11:55
광역지자체 통합 속도전, 교육감 논의 공백 우려
11:43
‘서이초 사건’ 후 젊은 교사 정년 의지 급감
11:33
교육부, ‘여자친구 폭행’ 사무관 직위해제
09:36
2026-01-13_TUE
교총 등, 고교학점제 이수기준 전면 재검토 촉구
16:08
이화토요철학교실, 봄학기 수강 초·중학생 모집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