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용 인천 산곡남중학교 교장은 5일부터 5차례에 걸쳐 ‘스마트러닝 기반을 활용한 소통 및 협업 능력 역량 강화’를 주제로 교직원 대상 연수를 진행했다. 스마트교육 연구학교인 산곡남중은 ‘스마트교육 교수-학습모델’을 구안하고 기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13-06-27 09:50
강재인 경남 반송초 교장은 인성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년별 교과 맟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숲 속 학교’를 운영한다. 반송 공원 숲에서 진행되는 이 수업은 눈 감고 자연의 소리를 듣기, 내 나무 정하고 변화 관찰하기 등의 체험활동을 한다.
2013-06-27 09:49
김재호 경남애니메이션고 교장은 21일 한국폴리텍항공대학 권일현 학장을 초청해 ‘21세기 과학기술의 융합세계’를 주제로 교육기부 특강을 열었다. 한편 24일에는 경남대(총장 박재규)와 MOU를 체결하고 교실수업 프로그램 개발, 교육설비·기자재 공동 사용 등 교육협력을 약속했다.
2013-06-27 09:48
박성호 새누리당 의원(경남 의창구)이 한국대학야구연맹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25일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대학감독협의회 총회 결의로 추대됐고 박 의원은 창원대 총장 출신으로 현재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다.
2013-06-27 09:46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서울 송파갑)은 이군현 의원(경남 고성군)과 26일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대학 사회봉사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교육기부, 지식나눔 등 대학 기반 사회봉사의 중요성과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2013-06-27 09:45
이미경 서울여대 교수는 21일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는 대학 협의체로 상호간의 정보교류, 공동연구 등을 통한 전문성 향상과 제도의 정착·확립을 위해 설립됐다. 회장 임기는 1년이다.
2013-06-27 09:44
최운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21일 서초동 본원에서 ‘2013년 제12차 평생교육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평생교육을 통한 힐링 메시지: 학습하는 국민이 건강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 자리에선 평생학습을 통한 사회적 건강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다.
2013-06-27 09:42
강혜련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은 24일 종로구 래미안 갤러리에서 삼성물산과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성물산은 창의재단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에 래미안 주거시설을 무료로 제공하며 학생들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3-06-27 09:42
정정길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은27일 본원 한국학대학원에서 ‘개원 35주년 기념 제1회 AKS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적 가치의 재정립 방향과 한국인의 가치관 및 시민의식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2013-06-27 09:41
전문직 관내 공모 허용… 교육감 사람 심기? 교총 “노출된 담합의혹 등 교육부 감사해야” 교육부가 9월1일자 공모교장에 1인 단독지원과 복수지원(시·도 자율)을 허용한 가운데, 벌써부터 이를 악용한 공모담합 사례와 로비 정황이 포착되는 등 정치판을 방불케 하는 과열 경쟁 양상을 벌이고 있어 파문이 예상된다. 특히 정년퇴임 등 교장 결원 예정교가 가장 많은 경기도의 폐해를 알리는 제보 전화가 속출하고 있다. 94개 결원 예정교 중 31개교(33%)에서 공모제를 실시키로 한 경기도는 복수지원은 불허하고 1인 단독지원만 허용했다. 여기에 지난 3월 47.9%였던 공모비율까지 낮추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공모 예정 학교를 점찍어 다른 지원자들이 원서도 내지 못하게 하는가 하면 교장·학교운영위원장을 찾아가 청탁하는 등 학교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8개 초등교에 공석이 나오는 안양시. 이 지역 교감들 사이에 8개교 중 최대 3개교까지 공모 지정이 될 수 있다는 여론이 파다해 눈치작전이 극심하다. A교감은 안양 지역 교감들에게 ‘선배학교인 B초를 찜했다’고 공공연히 말하며 다른 교감들은 내지 말 것을 압박하고 있다. C초는 D교감이 학교구성
2013-06-26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