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일부터 시작되는 현금영수증사업을 조기에 정착시켜 공평하고 투명한 과세를 실현하고, 학생들에게는 건전한 소비활동을 조장토록 하는 `현금영수증으로 제대로 세금 내는 나라 만들기’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 캠페인은 한국교총이 주관하고 국세청이 후원한다. 한국교총은 이번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서 29일부터 각급 학교에 제도안내를 위한 공문과 포스터, 안내책자를 학교별로 발송한다. 현금영수증 제도는 물건을 구매할 때 현금을 사용할 경우 현금영수증 카드를 제시해 현금영수증을 발급받게 되면, 국세청에 현금사용내역이 자동 통보되어 사용자 본인에게 연말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는 제도이다. 현금영수증 제도가 정착되게 되면 그 동안 과세가 제대로 안되었던 현금 매출액에 대해서도 정확한 과세가 이뤄지기 때문에 국가 재정확충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 특히 자녀가 현금을 사용하고 현금영수증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부모의 소득공제가 이루어진다. 현금영수증 카드는 신용카드나 현금카드가 아닌 순수한 포인트 적립카드로 결제 기능이 없는 카드다. 이번 한국교총이 펼치는 현금영수증 공익 캠페인에 따라 학생들이 현금영수증 관련 지정 가맹점에서 이용을 하면 적립포인트가 제공되고
곽홍탁 대구 영신고 교사(대구환경교육연구회장)는 21일 선유도공원 소강당에서 열린 `詩와 창작’ 시상식에서 `할머니 사랑’으로 수필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김호은 성남시교사합창단 단장(낙생고 교사)은 다음달 6일 분당계원여고 내 벽강에술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서울초·중리더십연구회(회장 김용한 서울금동초 교장)는 내년 3월 전국조직인 한국교원리더십연구회(가칭) 결성을 목표로 조직책임자를 모집한다. 현재 300여 교원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는 연구회는 매월 워크숍 개최, `어린이 리더십’ 인정교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겨울방학 중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워크숍, 이주흠 청와대리더십비서관 특강 등 직무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직책임자 참가를 희망하는 교원은 서울초·중등리더십연구회 이영규 사무총장(서울 재동초 교사)에게 연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leader.net 참조.
권광칠 경기 토평고 교사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종로구 백송화랑에서 제2회 춘추미술상 수상 기념전을 연다.
서희모 초등교사 동호회 그림마실 회장(경남 단성초 교사)은 12월4일부터 9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8회 그림마실전을 개최한다.
박판영 사학연금관리공단 이사장은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강원도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퇴직을 앞둔 사학교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응세미나를 실시한다.
정귀남 교사국악(사물놀이)연구회 울림터 회장(경기 도궁초 교사)은 다음달 5일 성남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박노성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충북교총 회장)은 다음달 4일과 5일 강원도 드림랜드 유스호스텔에서 교육현안에 대한 협의회를 개최한다.
남궁달화 한국교원대 교육정책대학원 원장은 다음달 2일 교원대 국제회의실에서 교육정책의 지역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