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9회 초등학생 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 수상 - 서림초등학교(학교장 조충호)는 8월 28일(목) 충청남도서산교육청이 주관하는 제19회 초등학교 음악경연대회 사물놀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학생의 잠재된 소질을 조기에 계발하고 창의적 표현력과 특기를 신장시키며 학교 예능교육 활성화를 통한 예능교육 고품질화에 도전하기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충청남도서산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음악경연대회에 ‘삼도사물놀이’를 가지고 서정숙선생님의 지도하에 18명이 참여 교육감상인 최고상 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서림초의 사물놀이부는 방과후학교 한 강좌로 편성 서정숙교사의 지도 아래 매일 연습을 해왔으며 특히 방학을 이용 예산민족음악원 학습당 등에서 기숙하며 연습을 하는 등 휴일과 방학을 반납하고 기량향상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이다. 금상 소식을 접한 조교장은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 및 학생들의 소질 계발을 위해 방과후학교로 사물놀이반을 편성 그 동안 꾸준히 연마해온 것이 오늘의 좋은 성적을 거둔 계기가 되었다”며 휴일도 잊고 기량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지도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학교정책국장 심은석 ▲교육과정기획과장 김동원 ▲교육과학기술연수원 연수운영과장 신인철 ▲서울특별시교육청 장학관 김홍섭 문중근 전우성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장 신원재 김라경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교장 배현기 ▲인천해사고등학교 교장 이강복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교장 이동근 ▲전라북도교육청 교장 한송호 ▲전통예술고등학교 교장 이영우 ▲학교정책국 장학관 박정희 박건호 ▲교육복지지원국 장학관 김은주 ▲학교정책국 장학관 한상윤 ▲경기도교육청 교감 오재덕 ▲서울특별시교육청 교감 우종선 ▲경기도교육청 교감 송달용 박미현 김영순 신현철 김현진 ▲경상남도교육청 장학사 배정철 ▲전통예술고등학교 교감 우원재 ▲인천해사고등학교 교감 윤현상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교감 이형욱 ▲한국경진학교 교감 이숙자 ▲서울맹학교 교감 강현진 ▲한국선진학교 교감 박규은 ▲서울농학교 교감 박건실 ▲교육과학기술연수원 임용우 ▲평생직업교육국 김대인 ▲대변인실 김연석 ▲학교정책국 권기원 ▲인재정책실 윤일성 ▲학교정책국 김선관 ▲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한주 ▲감사관실 신주식 ▲학교정책국 정용호 ▲교육과학기술연수원 노현정 ▲학교정책국(동북아역사대책팀) 김헌수 박덕호 ▲평생학습정책국 유삼목 ▲학교정책국(동북아역사대책팀
권영진(한․서울 노원 을)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 연구소 기획위원 서울시정무부시장을 역임했으며 주변에선 해결사로 통하는 초선 의원. 고려대 대학원 총학생회장 시절 친목 단체 성격인 원우회를 학생회로 개편하고, 전국 대학원 학생회 설립을 주도했다. ▲62년, 안동 ▲대구 청구고, 고려대 영어영문학과, 고려대 정치학 석․박사 ▲통일원 통일정책 보좌관 ▲한나라당 서울시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 김선동(한․서울 도봉을) 박근혜 전 대표의 핵심 측근으로 초선 의원. 박 전대표의 비서실부실장을 지냈으며 지난 대선에서는 이명박 선대위 서울시당 당협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63년, 원주 ▲고려대사대부속고,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정치외교학 박사과정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회부의장 비서관 ▲한나라당혁신위원회 혁신위원 김세연(한․부산 금정구) 부산 금정구에서만 5선을 지낸 고 김진재 전 의원의 아들로 초선 의원. 한승수 총리가 장인. 대운하 추진단장을 지낸 박승환 의원에 밀려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하자 무속 출마해 당선된 후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18대 지역구 최연소 당선자. ▲72년, 부산 ▲서울대경제학과 ▲동일고무벨트(주)대표이사
2004년 7월부터 3년 동안 제32대 교총회장을 지낸 윤종건 외대 교수의 정년 퇴임식이22일 오후 외대 교수회관에서 400여명의 정․관․학계 및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간간이 호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였지만 퇴임식장은 아쉬운 마음을 가진 축하객들로 가득 찼다.사진 퇴임사에서 윤 전 회장은 “43년의 교직 생활을 욕먹지 않고 보냈음을 자부한다”고 회고하면서 그 공을 아내의 내조와 부모님의 은혜로 돌렸다. 윤 전 회장은 “공직생활 이력 중 두 번째 도전으로 얻은 교총회장직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라며 “교총회장 3년 동안 사심 없이 열심히 뛰었고, 개혁 세력이 주도하는 정부와는 코드가 맞지 않아 충돌이 잦았다”고 밝혔다. 박철 외대 총장은 “윤 전 교총회장은 교육자유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정부를 상대로 용기 있는 발언을 많이 했다”고 축사했다. 또 “26년 동안 외대 교수로 봉직하면서 볼모지인 외국어 교육행정학을 개척했고, 사범대학장과 교육대학원장으로 대학 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송광용 서울교대 총장은 “날카로운 비판력과 초,중,고,대학 교육을 거친 경험으로 교총 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교총
충남지역 교원인사 과정에서 비리가 자행됐다는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대전지검 천안지청 등에 따르면 검찰은 27일 오후 수사관들을 충남도교육청에 보내 인사관련 부서 사무실, 오제직(68) 도교육감의 집무실과 관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인사관련 문서와 전산기록 등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 검찰은 28일 오전 뇌물공여 등 혐의로 오 교육감의 고교 동문인 천안지청 관내 모 고교 교장 A(61)씨의 신병을 확보, 조사중이다. A씨는 최근 실시된 교원인사에 앞서 본인의 승진 또는 전보나 다른 교원의 승진과 관련해 도교육청 인사 담당자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인사담당 최고결정권자인 도교육감이 뇌물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 충남 교육계는 2003년 당시 교육감이 승진후보자 2명으로부터 1천만원의 뇌물을 받는 한편 일부 일반직 승진심사 대상자에게 높은 점수를 주도록 심사위원들에게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유죄를 선고받고 교육감직에서 물러났던 악몽을 다시 겪어야 한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수색 등 사실은 맞지만 지금으로서는 구체적 수사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28일 열린 제217회 서울시교육위원회 임시회에서 임갑섭 위원이 제5대 후반기 의장에, 김순종 위원이 부의장에 각각 선출됐다. 후반기 의장단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10년 8월31일까지 2년이다.
대입 자율화가 본격 추진되면서 2010학년도 이후 대입전형이 과연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대입전형 기본사항에 따르면 일단 2010학년도 대입은 2009학년도와 비교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정부가 발표한 '대입 3단계 자율화 로드맵'에 따라 2012년 이후 대입 완전 자율화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급격한 변화를 줄여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3불 당분간 유지" = 대입 자율화 추진으로 관심을 모았던 '3불'(不.고교등급제ㆍ기여입학제ㆍ본고사 금지) 폐지 여부에 대해 대교협은 "충분한 사전 예고 없이 없앨 경우 교육현장의 혼란과 사교육비 증가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기존과 같이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2010학년도 입시에서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대입전형에서 고교등급제, 기여입학제, 본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대교협은 2011학년도 대입전형과 이후 대입 완전 자율화 단계에 대비하기 위해 자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3불문제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논의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3불 유지 또는 폐지 여부, 보완 방법 등
◇청조근정훈장 = 金昞默(경희대학교 총장) 백위열(William Harold Patch)(前 나사렛대학교 총장) 林壹男(前 남부대학교 총장) 故 李喜銑(前 서원대학교 총장) 金州訓(前 조선대학교 총장) 李慶淑(숙명여자대학교 총장) 李相天(前 영남대학교 총장) 辛仁羚(前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황조근정훈장 = 蔣信男(대림대학 교수) 文淇政(동강대학 교수) 沈鉉鎬(동양공업전문대학 교수) 李晨鍾(동양공업전문대학 교수) 金榮海(인덕대학 교수) 李仁根(포항대학 교수) 嚴翼奎(유한대학 교수) 申泰學(전라남도순천교육청 교육장) 金珠煥(충청북도교육청 장학관) 柳重夏(순천북초등학교 교감) 全昌東(충청북도학생외국어교육원 원장) 李性權(순천북초등학교 교사) 金千九(삼양초등학교 교감) 朴炯甲(순천북초등학교 교사) 李明燮(충청북도영동교육청 교육장) 朴哲根(순천중앙초등학교 교감) 郭振榮(목도초등학교 교장) 蔡熙春(순천조례초등학교 교장) 金裕炫(권선초등학교 교장) 朴永鶴(삼양초등학교 교장) 金明安(순천조례초등학교 교감) 李在榮(세류초등학교 교사) 李權熙(각리초등학교 교장) 南基昌(순천남산초등학교 교장) 金鎭源(인계초등학교 교장) 延寧欽(증평초등학교 교사) 廉東均(순천부영초등학교 교사)
물감이 번지듯 점점 파란색으로 짙어지는 하늘, 보송보송한 피부를 간질이는 선선한 바람,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하는 코스모스, 이름모를 풀벌레소리. 바야흐로 가을의 초입입니다. 어디를 둘러보나 흐뭇한 미소가 절로 배어나오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 비록 내 것이 아니더라도 들판에 널려있는 풍성한 곡식들을 보노라면 마음이 행복합니다. 좀 있으면 저 푸른 들판이 누런 벼이삭들로 뒤덮이겠죠? 부디 여름내 구슬땀을 흘린 우리 농부 님들이 고생한 대가를 푸짐하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교정에 핀 목백일홍과 파란 가을 하늘의 절묘한 조화 백일 동안 지지 않고 늘상붉은 목백일홍 자줏빛이환상적인목백일홍 '찬서리가 내릴 때까지 내내 꿋꿋하리라!' 다짐하는 목백일홍 목백일홍을 너무나사랑하는 사마귀.끝까지 너와 운명을 함께하리라. 교정에 핀은단풍나무와 목백일홍의 아름다운 자태
매현중학교(교장 박종명)는 지난 4월 수원시로부터 논술프로그램 특성화학교(지원금 1500만원)로 선정되어, 현재 창의력 신장을 위한 논술특성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논술특성화학교는 수학, 과학 과목에 재능을 지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창조 교실과 연계 운영하여 그 효과가 배가되고 있으며 비전스쿨과 경기과학고 및 민족사관고 견학, 그리고 초청 강연과 재직 중인 선생님들의 논술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월 9일 경기과학고 견학은 과학고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과 함께 학업 매진의 자극을 주었다. 7월 19일 비산중학교 윤영진 선생님과 발명교실 전담교사 박세근 선생님의 초청 강연은 참석한 학생들의 큰 관심 속에 열띤 반응을 얻었다. 2학기에는 민족사관고등학교 방문이 계획되어 있다. 매현중 60명 인재들은 여름방학에도 등교하여 논술을 공부하며 무더위를 이겨냈다. 2학년 조하영 학생은 “비전스쿨을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미래와 꿈을 가질 수 있었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매현중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논술수업(4월-12월)은 공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