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10.31 (토)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10.5℃
맑음
강릉 15.5℃
맑음
서울 13.5℃
박무
대전 10.8℃
맑음
대구 10.1℃
맑음
울산 13.4℃
맑음
광주 13.0℃
맑음
부산 14.1℃
맑음
고창 10.8℃
맑음
제주 16.4℃
맑음
강화 15.9℃
맑음
보은 7.5℃
맑음
금산 8.4℃
맑음
강진군 10.9℃
맑음
경주시 8.0℃
맑음
거제 12.1℃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소식
홈
e리포트
현장소식
물 부족국가인 나라에서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06.04.12 18:35: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얼마 전부터 리포터가 근무하는 학교의 과학관 2층에 있는 개수대에서 계속해서 물이 새고 있다. UN이 정한 물 부족국가 중 하나인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귀한 물이 낭비되고 있다니 정말 놀랄 일이다.
학생들이 조금만 조심한다면 이런 낭비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이다. 학교에서도 고장난 것이 있으면 재빨리 시정하여 아까운 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학생들 또한 학교의 수도도 자기 집 수도처럼 아끼고 조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대한적십자사 121주년 기념 정부포상 송인철 대전 서일고 교사 대통령 표창
2
교권침해 보호자 학교 출입 최대 6개월 제한 추진
3
“AI에 질문 잘하기? ‘직접경험’ 통한 성장 중요”
4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 95% 직업계고 출신
5
“서울교육청 교권보호 강화 환영…후속조치 중요”
6
20년 노하우로 살아 있는 과학 실험 돕는다
7
생성형 AI 활용 학생 70% ‘과제 수행 의존’
8
중·고생 4명 중 1명 우울감…학교 상담지원 확충 필요
9
학교 밖 청소년도 공평한 교육·발달권을
10
KERIS·공군, 디지털교육포럼 공동 개최
최신 기사
2026-10-30_FRI
“국가가 준 연수 점수 왜 없애나”…교사들 반발
21:02
어룡초, 진형민 작가와 만나다
17:00
영성중, 영어를 문화로 만나다… 할로윈 체험 행사 운영
16:57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주년 기념 행사 개최
16:54
용인 손곡초, 신나는 음악과 함께 뛰는 ‘아침 건강달리기’
16:50
[라이프&여행} 강원서 제주까지… 오색빛 가득한 ‘가을 여행’
13:54
친구 괴롭힌 아이의 학부모 상담
13:54
[교권보호의 완성, 심리회복] 문제행동보다 힘든 건 ‘감정 소진’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