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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강) 60여 편 동시 엮은 ‘내가 미운 날’
김예람 yrkim@kfta.or.kr
등록 2012.10.25 21: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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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강
경북 포항송곡초 교장이 8일 동시집 ‘내가 미운 날’을 출간했다. 책에는 오 교장이 특수학급 및 일반학급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쓴 시 60여 편이 실렸다. 오 교장은 “서로 돕고 어울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시에 꾸밈없이 담았다”고 밝혔다. 오 교장은 시집 ‘새로 돋는 풀잎들을 보며’, ‘피라미의 꿈’, ‘분교마을 아이들’ 등을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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