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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교총회장,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빈소 찾아 조문
이동주 leedj@kfta.or.kr
등록 2009.08.21 12: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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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회에 마련된 김대중 전대통령의 빈소를 방문한 이원희 교총회장을 비롯한 사무국직원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이원희 교총회장을 비롯한 사무국직원들이 헌화한 후 묵념하고 있다.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과 인사하며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30분경 이명박 대통령이 고인의 빈소를 조문한 후 방명록에 기록을 남겼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국회에 마련된 빈소에서 참배객들이 방명록에 고인의 명복을 기리고 있다.
이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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