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교육연구회(회장 김성식)는 `I LOVE I-꿈은 이루어진다’ 슬로건 아래 12월 3일까지 제3회 청소년 흡연예방사례 및 금연수기 공모를 실시한다. 금연수기를 중·고교생, 교사, 학부모 및 학생상담 자원봉사자 분야로 나눠져 실시되며 청소년부는 효과적인 흡연예방과 금연 등 자신의 경험을 수기형식 산문으로(A4용지 3,4매 내외), 교사부는 청소년 흡연예방과 생활지도 성공사례(개인 및 집단 지도사례)를 지도일정과 순서에 따라 서술식으로(A4 4,5매 내외), 학부모 및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부는 자녀의 흡연예방과 지도 성공사례를 수기형식 산문으로(A4 3,4매 내외)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교육자료로 발간, 전국 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각 분야별로 대상, 금상, 은상, 장려상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 등 총 72편에 2680만원의 장학금과 교육·연구지원비가 수여된다. 인터넷이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시상자는 12월 15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love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2)573-3302
2004-11-04 14:53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랜드, 서울시교육연수원 등에서는 `2004 가을 서울 학생 동아리 한마당’이 열렸다. 학생들은 공연, 연극, 요리, 교지·문집 전시 등 다양한 경연부문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사진은 신반포중 댄스스포츠반 학생들이 서울랜드 삼천리극장에서 자이브를 선보이는 모습.
2004-11-04 14:52Q. 며칠 전 라식 수술 검사를 하러 개인병원에 갔다가 뜻밖에 안압이 높아서 라식 수술이 곤란하니 종합병원에서 안압을 검사한 후 견해를 듣고 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안압이 높으면 라식수술을 받을 수 없나요? 라식 수술을 받을 수 없다면 콘택트렌즈를 껴야 할 텐데, 렌즈가 눈을 눌러서 오히려 안압이 더 높아지지는 않을까요? A. 일반적으로 안압이 높은 경우, 라식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수술 후에는 안압이 낮게 측정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정상 안압보다 높은데 측정치는 낮게 나와 혹시 녹내장인 경우에 진단 및 치료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녹내장은 안압 이상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되고 시야가 좁아지는 만성질환으로,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녹내장에 의해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돌이킬 수 없어 그만큼 의사들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지, 특별히 라식 수술 때문에 녹내장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안압이 높은 사람이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며 녹내장 초기인 경우, 환자가 강력하게 원하면 라식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라식 수술을 하기 전에 장기간 안압과 같은 녹내장의 상태를 판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수술 후에
2004-11-04 14:514일 국회도서관에서는 어린이경제신문과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 주최로 `초등학교 경제교육의 필요성’ 심포지엄이 열렸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한다는 주장은 청소년 신용불량자까지 양산되는 최근의 경제위기 상황과 맞물려 꾸준히 제기돼 왔다. 초등 경제교육의 공교육화를 위한 3회 연속 기획의 첫 번째 행사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이인종 서울교대부설초 교장과 김정호 서울교대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학교 경제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두번째 심포지엄은 10일 서울교대에서 `우리나라 초등 경제교육의 실태’를 주제로, 세 번째는 17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경제교육의 공교육화 필요성’을 주제로 이뤄진다. ■이인종 서울교대부설초 교장=서울시교육청 지정 경제교육 시범학교인 온수초가 지난해 전교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더니 학생들 상당수가 용돈을 전혀 계획성 없이 쓰거나(55.5%), 용돈기입장을 쓰지 않고(75.4%), 물건을 잃어버려도 찾을 생각조차 안하는(37.9%) 등 용돈관리나 물자절약이 생활화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자기 통장을 갖고 있으나(60.2%) 저축을 하지 않는 아이들도 42%에 이르렀다. 또한 30.2%의 학생이
2004-11-04 14:47군포시교총(회장 정영규)은 7일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가평 운악산에서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등산대회에는 이실화 부회장을 비롯해 관내 교원과 가족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2004-11-04 14:45
권대봉 고려대 교육대학원장은 11일 미국 남가주대(USC) 교육대학장 갤러거 교수와 아리랑TV `인포커스’에 출연, 한국과 미국의 당면 교육문제에 대해 토론한다.
2004-11-04 14:43
양일선 대한영양사협회 회장(연세대 교수)은 6일 KBS 88체육관에서 `안전한 식품으로 어린이 지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2004-11-04 14:42
정태용 한국전문대학교육연구학회 회장은 12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지식기반사회에서의 직업교육 혁신방안’을 주제로 2004년도 동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2004-11-04 14:41주요 사립대학의 고교등급제 논란이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결국 고교 내신 문제로까지 비화됐다. 이번 파문은 시간이 흐를수록 대학 측의 부도덕성보다 내신을 왜곡한 일선 고교의 부실한 성적관리로 모아지고 있다. 일부 대학은 기회를 잡았다는 듯 몇 몇 고교의 내신을 폭로하면서까지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참으로 한심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 대학 측의 주장대로 고교등급제가 고교내신 때문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내신 부풀리기는 누가 유도했는가. 교육부는 1996년부터 학생간의 과열경쟁을 막아보기 위해 고교내신제도의 교과영역을 상대평가에서 평어(수우미양가)와 과목별 석차를 명시한 혼합형 절대평가 방식으로 바꿨다. 이후 1998년도 입시부터 일부 대학들이 개선된 평가 방식 가운데 평어만 반영하기 시작하였고, 이때부터 일선 고교들에서도 성적 부풀리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실 성적 부풀리기는 아이러니하게도 강남 소재 학교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내신이 불리한 이들 지역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하여 평어를 반영한 대다수 대학들의 속셈과 맞아 떨어진 것이다. 이런 사실이 조금씩 알려지면서 성적 부풀리기는 일선 고교나 `비강남’ 지역으로 급속히
2004-11-04 14:40
1~2일 실시된 서울지역 특목고 특별전형에서는 외국어고 열풍이 수그러드는 분위기속에 입학생들이 3일 일반전형 입학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2004-11-04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