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길은 대망의 길이요, 도전의 길이요, 고난의 길이요, 영광의 길입니다. 정상에는 승리의 감격이 있고 정복의 환희가 있습니다. 정상에 도달하려면 도전하는 용기가 있어야 하고, 악전고투하는 극기력이 있어야 하고, 칠전팔기 하는 인내력이 있어야 합니다.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를 정복한 영국의 산악인 힐러리 경은 말했습니다. "도전이야말로 인간의 본질이다." 라고. 그렇습니다. 인간은 도전하는 동물입니다. 우리는 도전하는 정신, 도전하는 용기, 도전하는 기백과 정열을 가져야 합니다. 영국은 바다에 도전했고, 이스라엘은 사막에 도전했고, 스위스는 알프스에 도전했고, 미국은 우주에 도전했습니다. 1977년 29세의 나이로 우리 제주도 사람 고상돈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했습니다. 이렇듯 도전은 인간을 용감하게 만들고, 위대하게 만들고, 영원하게 만듭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우화에서 보듯이 토끼는 앞을 보지 않고 주변에 있는 거북이만 보고 경주를 하다 보니 정상에 거북이 보다 늦게 도착했지요, 그러나 거북이는 주변의 경쟁자인 토끼는 보지 않고 오직 정상(목표)만 바라보고 열심히 경주하여 승리의 기쁨을 맞볼 수 있었다는 사실 여러
2005-11-16 19:30
16일 한국교총과 유니세프 공동주관하는 '파키스탄 지진참사 피해 어린이 돕기 및 재난체험과 대비를 위한 계기수업'이 서울 동도중학교 1학년 4반 교실에서 있었다. '눈물도 땀도 웃음도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정덕윤 교사의 지도로 열린 이날 수업에는 아흐매드 파키스탄 영사가 참석해 현지 상황을 자세하게 전달하고 한국 국민들의 지원과 도움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05-11-16 18:51
한국교총대표단은 16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실에서 가진 면담에서 공모교장제 폐지와 함께 교육재정 확충등 교육현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2005-11-16 18:44제주도교육청은 교원평가 시범실시 희망학교로 초.중.고교 각 1개교씩 모두 3개교를 선정해 교육부에 추천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청은 접수 마감 결과를 정확히 밝히지 않고 있으나 초등학교는 최소 3-4개교가 접수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1개교씩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교육장 회의를 갖고 시범실시 학교 3개교를 선정했으며 17일 오전 교육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들 3개교는 모두 소규모 학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5-11-16 17:52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어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할 경우 해당시험을 무효 처리하고 부정행위자는 1년간 시험 응시를 제한하는 내용의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 시행되는 2006학년도 수능시험부터 교육인적자원부가 마련한 수능부정 방지대책이 적용될 수 있게 됐다. 개정안은 또 부정행위자에게 교육부가 정하는 방식에 따라 40시간 이하의 인성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했다. 정부는 지난해 말 휴대전화를 이용한 광범위한 수능 부정행위 사태 이후 부정행위자의 수능 응시자격 박탈 등을 골자로 한 수능부정 방지대책을 발표했지만 법안 제출이 늦어지면서 이번 수능 전에 입법화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됐었다.
2005-11-16 17:39학교급식조례 시행에도 불구하고 전남지역 상당수 초.중.고교에서 여전히 외국산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전남도 교육청이 전남도의회 서대석(민주.순천1) 의원에 제출한 '전남 초.중.고 외국산 농산물 사용 실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326개 초.중.고교에서 반찬으로 쓰이는 농산물로 외국산을 사용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농산물은 대부분 중국산이거나 북한산으로 고사리, 도라지, 마늘종, 생강, 토란대, 표고버섯, 연근, 참깨, 당근, 오렌지, 연근, 작두콩 등이었다. 이처럼 외국산 농산물이 많이 사용되는 것은 예산 확보의 어려움과 국내산 물량 부족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목포시의 경우 8개 초등학교와 4개 중학교, 10개 고등학교에서 외국산 도라지와 마늘종, 도라지, 생강, 토란대, 연근 등을 사용했다. 여수지역도 14개 초등학교와 10개 중학교, 9개 고등학교에서 외국산 농산물을 사용했으며 순천지역도 5개 초등학교와 5개 중학교, 10개 고등학교에서 각각 외국산 농산물을 사용해 왔다. 일선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학교급식조례를 제정한 나주지역도 5개 중학교, 5개 고교에서 삶은 고사리와 볶은 깨 등을 외국산으로 사용하는 등
2005-11-16 17:36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16일 당대표실에서 가진 교총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앞으로 교육현안과 관련한 정책협의회를 교총과 정례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교육현장을 분노케 한 이주호 의원의 ‘무자격 공모교장제’ 도입 법안에 대해 “개인안인 만큼 앞으로 교총 등과의 협의를 통해 걸러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표 면담은 공모교장제 추진에 대한 항의와 교육재정 확충 등 교육현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하기 위한 교총의 요구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윤종건 교총회장은 “한나라당까지 이럴 수 있느냐”는 말로 유감을 표시했다. 윤 회장은 “공모교장제와 교감 자격 폐지는 교육의 전문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며, 특히 학교경영자로서의 길을 걷기 위해 평생 노력해 온 일선 교원들의 꿈을 좌절시키는 것”이라며 “자립형사립고는 그렇게 할 수 도 있겠지만 국공립학교에 무자격 교장을 선발하는 것은 안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정책적 공조를 이뤄 온 교총 등 현장의 의견은 도외시한 채, 섣부르게 선진국의 예나 들고 학부모의 지지로 법안을 추진한다는 식의 해명만 늘어놓는 것은 졸속적인 정책 추진”이라고 비판했다. 윤 회장은 “교원평가도 교총은 반대한 적이 없으며, 다만 객관적이
2005-11-16 15:19충북도교육청은 16일 "교원평가 신청 마감일인 오늘 오후 3시 현재 도내에서 5개교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학교급별로는 초등 1개교, 중학교 2개교, 고교 2개교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명 공개는 어렵다"며 "공립학교 4곳과 함께 시 단위 사립 고교 1개교가 신청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뒤 해당학교 명단을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2005-11-16 15:11경기도교육청은 16일 "오늘 낮 12시에 교원평가 시범실시 희망학교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어제까지 신청한 3개교 외에 추가로 신청한 학교는 없었다"고 밝혔다. 도 교육청은 이에 따라 이들 3개 신청 학교 명단을 17일 오전 중 교육인적자원부에 낼 예정이다. 그러나 도 교육청은 이날 오후 일부 학교가 구두로 교원평가 시범실시 참가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해당 학교들이 이날 오후 6시 이전까지 신청서를 제출할 경우 접수키로 했다. 도내에서는 15일까지 초.중.고교 1개씩 모두 3개교가 교원평가 시범실시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지금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학교들은 전체 학급수가 6-8학급의 소규모로 교원 수가 적어 교원 간 상호평가 등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그러나 일단 신청서를 접수한 만큼 교육부에 그대로 명단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11-16 15:10대전과 충남지역에서 모두 10개 학교가 교원평가 시범 실시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전 및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접수된 교원평가 시범 실시 희망학교는 초등에서 대전 3개교, 충남 7개교로 집계됐다. 그러나 두 지역 모두 중등에서 신청한 학교는 없었다. 각 교육청 관계자는 "오늘까지 교원평가 시범실시를 원하는 학교로부터 신청서를 접수해 내일 중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11-16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