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추된 교원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교총 위상을 제고시켜 회원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대전 교총 김동건 회장은 최근 ‘스승의 날’을 없애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교사들의 신뢰성이 떨어지고 교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 그는 교총의 회원들에게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 전문성을 신장시키고 본연의 업무 수행에 부담이 되는 요인들을 경감시켜 교권을 되살리는데 힘쓰겠다는 포부다. 이에 발맞춰 대전 교총은 ‘좋은 선생님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올해 45개의 직무연수 과정을 개설, 1500명의 교원들이 연수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현장교육연구대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교육연구지원단을 운영, 연구대회의 질과 양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 대전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 교원의 권익보호 방안과 교원 양성․임용 과정 개설, 단위 학교 운영의 자율성 강화 방안 등 ‘교육 공약 20대 과제’를 발표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김 회장은 “조직의 활성화, 분회 방문, 교권확립 활동 등 전문직 교원단체로서의 기본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며 “기본에 충실한
2009-05-04 11:30
조병만 전북 이리고 교사는 자신의 11번째 저서 ‘역사 속 명장면 리더십’(전2권)을 발간했다.
2009-05-04 09:51
박영순 서울 이수중 교사(필명 박남주)는 최근 첫 시집을 낸지 9년 만에 두 번째 시집 ‘중심은 사랑이다’를 펴냈다.
2009-05-04 09:50
이동렬 동화작가는 최근 ‘제41회 소천아동문학상’에서 동화집 ‘새가 되어 날아간 할아버지’로 본상을 수상했다.
2009-05-04 09:49
김청극 수원청명고 교장은 지난 20일 법의 날을 맞아 이재홍 수원지방법원장을 1일교사로 초빙, 2학년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법에 대한 청소년 교육을 실시했다.
2009-05-04 09:49
신광철 서울공업고 교사는 최근 중부대에서 논문 ‘헤미셀룰로오스 분해효소가 펄프 표백 및 고해 공정 개선에 미치는 영향’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9-05-04 09:48
함성억 경기초등교장협의회장(이천남초 교장)이 지난달 23~24일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사 및 대의원회에서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함 회장은 경기교육장학회 이사, 경기교육정책 자문위원과 설봉초·양평단월초 교장 등을 역임했다. 함 회장은 “교육 현안에 대해 회원들의 의견을 집약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등 교장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2009-05-04 09:47
황수연 학교체육진흥연구회장은 최근 회지(會誌) ‘학교체육’ 제8호 1만여 부를 발행, 전국의 초·중·고교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했다.
2009-04-27 18:40
김광규 경북 봉화 춘양상업고 교사는 최근 자작시를 묶어 시집 ‘환생한 새우’를 발간했다.
2009-04-27 10:22
박지우 서울 배명고 교감은 최근 ‘도라지꽃 하나, 둘’(2000)에 이어 교직생활에서 겪은 일을 주제로 쓴 글들을 엮은 ‘도라지꽃 셋’을 출간했다.
2009-04-27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