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옥 교총 회장이 11일 세계교원단체총연합회(EI)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집행위원으로 취임했다. 11, 12일 양일 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EI아태지역위원회(EI Asia-Pacific Regional Committee Meeting)에 참석한 안 회장은 페니 델라이바티키 피지교원연합회 사무총장과 함께 회원자격상실로 사임한 김경윤 전 교총 사무총장과 테비타 코로이 전 피지교원연합회 회장을 대신해 신임집행위원으로 취임했다. 안 회장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교육분과위원장을 맡는 등 교육한류 선도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 왔다. 안 회장의 임기는 2013년 EI아태지역총회까지다.
2012-07-12 20:06
배종수 위즈덤교육포럼 상임대표(서울교대 교수)는 12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학교 현장 창의․인성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황우여 새누리당 당대표, 이군현 국회의원, 문용린 서울대 교수, 김학수 국제지도자연합 총재 등이 참석해 창의인성교육 실천방안을 모색했다.
2012-07-12 17:35
김철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은 9일 고객만족센터 ‘0079 에듀콜(1544-0079)’ 상담 서비스를 개시했다. 0079 에듀콜은 통합 고객상담센터로 나이스, 에듀파인, 에듀넷, 에듀팟,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업무관리시스템, RISS 등 KERIS의 주요 7개 서비스에 대해 전화상담, 인터넷 상담, 원격지원서비스 등을 하게 된다.
2012-07-12 17:35
박준구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은 26일부터 27일까지 충남 한서대에서 ‘지식의 융합시대에 부응하는 중등교육’을 주제로 ‘제101회 하계 연수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백성기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장과 손병두 KBS 이사장이 주제 강연을 맡아 발표할 예정이다.
2012-07-12 17:34
김정례 한국유아교육행정협의회 회장은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유아 공교육, 우리가 주인이 되자!’를 주제로 제9회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누리과정의 안착과 유아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이 특강했다.
2012-07-12 17:34
안영선 대구 신성초 교사가 최근 연작 동시집 ‘독도야, 우리가 지켜 줄게’를 발간했다. 이 책은 독도의 자연과 생태,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시로 형상화해 독도는 우리가 반드시 지키고 보호해야 할 땅임을 강조하고 있다.
2012-07-12 17:33
서인규 전남 함평나산중 교장은 9일 ‘친구의 날’을 기념해 ‘친구야! 함께 웃자! 함께 가자!’를 주제로 친구 안아주기, 편지쓰기, 칭찬 및 자랑 발표, 친구사랑 10계명 낭독 등 기념행사를 운영했다.
2012-07-12 17:33
이홍배 서울 잠신중 교사가 지난달 자신이 발명한 우산 건조 살균 시스템으로 특허를 등록했다. 이 교사는 비 오는 날 실내에 들어갈 때 우산에 제공되는 비닐이 환경문제가 된다는 점에 착안, 2~3초 내에 우산을 건조․살균해 항상 쾌적한 우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이 발명품은 친환경과 환경오염을 고려해 태양전지를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2012-07-12 17:32
윤연모 서울 서라벌고 교사가 최근 세 번째 수필집 ‘갠지스 강의 여명’을 발간했다. 이 책에는 여행 중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기쁨을 맛보며 자신의 자아를 찾는 과정이 담겼으며 인도, 중국, 일본 기행수필 등 40여 편의 글이 실렸다.
2012-07-12 17:31
“지속가능경영, 투명경영, 윤리경영, 리더십…. 기업경영이론이 어려운 것 같지만 조금만 관점을 바꾸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좋은 전략이 됩니다. 이제는 가정에도 ‘경영’ 마인드를 도입하고 지속가능한 가정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해요.” 5일 광화문에서 만난 강학중(54·사진) 가정경영연구소 소장은 이혼 등으로 가정붕괴, 가족해체가 가속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려면 ‘가정 경영’ 개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화가 단절된 가정은 자녀가 학교폭력을 당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극단적 상황에 이르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경영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는 것처럼 평소에 가정을 키워나가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는것이다. 강 소장은 우선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가족과 식사하기’, ‘한 달에 한 번 가족세미나 개최하기’ 등 사소하지만 지킬 수 있는 가족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가족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려면 함께하는 절대적인 시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그는 가족끼리의 대화를 통해 밥상머리 교육을 되살려야 한다고 했다. “실종된 밥상머리 교육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식사를 함께한
2012-07-05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