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연수원(원장 허회숙) 외국어수련부에서는 농어촌 및 도서지역 학생을 위한 해외여행 간접체험 프로그램인『Reach for the World』2기를 6.18일부터 6.2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강화교육청관내 강남중학교를 비롯한 7개 중학교 2학년 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Reach for the World』』프로그램은 해외여행 기회가 없는 농어촌 및 도서지역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해외여행을 간접 체험하여 세계를 향한 비젼을 제공하고자 아시아나 · 대한항공사의 협조로 승무원과 직접 해외여행의 출입국 절차를 학습하는 등 인천국제공항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체험위주의 학습 프로그램이다.. 또 해외여행 간접체험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활동이 이루어지며, 학생들이 재미있게 활동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Amazing Race와 Songs and Chant 과정이 마련하고 있으며. Music Club, Nature Trail, Science Challenge, Crazy Water Games and English, Dodgeball 등 10개의 Club Activit
2007-06-19 11:40
서부교육청(교육장 주영갑)은 6.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검암초등학교 강당에서 타시도 전입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인천사랑교육 프로젝트 『I Love Incheon』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개회식에 이어 실시된 하나되기 레크레이션을 통해서 2일간 실시되는 체험학습에 함께 아우르는 이웃사랑 정신을 체험하면서 마음의 벽을 허물도록 했으며 심성수련 으로 영상교육(Replay)을 통해 불우한 가정의 청소년이 비행에 빠져 좌절하다 온갖 고난을 겪고 다시 시작하는 재기의 삶을 시청도록 해 참가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 2일째 테마가 있는 체험학습으로. 인천 지역에 살았던 조상들의 흔적과 문화유산 답사로 인천 향교 및 인천도호부를 관람하고 우리나라 근대문화의 시발지인 자유공원, 차이나타운, 각국 조계지, 근대 건축물 등을 견학하면서 인천의 선구적 개척정신을 깨우치게 하였으며. 또한 19세기말 병인양요, 신미양요, 운양호 사건의 전적지인 강화도 광성보와 전등사로 옮겨 호국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함으로써 인천을 알고 인천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참가 학생들은 만족해했다. 한편 I Love Incheon』프로젝트에 참가한 계산여중 김소영 학생은 『I
2007-06-19 11:40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구 왜관철교’ 6.25를 앞두고 한번쯤 찾아가 보아야 하는 다리가 있다. 경북 칠곡군에 자리한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구 왜관철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왜관읍 왜관리와 칠곡군 지산면을 연결하는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철교는 일본이 대륙침략을 목적으로 가설한 경부선 철도의 일부분이었다. 칠곡군의 관광홍보자료에 따르면 이 철교는 1901년에 착공되어 1905년 1월에 개통되었다고 한다. 철골 콘크리트조로 만들어진 이 다리는 길이가 469m였으며, 폭 4.5m, 높이 8m였다. 경부선 423㎞가 복선화되면서 1941년에 507m의 새로운 복선철교를 상류쪽에 가설되면서 이 철교는 인도교가 되었다. 6.25 전쟁이 일어나면서 왜관철교는 슬픈 운명을 맞이한다. 1950년 8월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해 낙동강 저지선에 있던 다른 교량들과 함께 그만 폭파되고 만다. 피난민들이 밀려내려오는 가운데 다리가 폭파되어 민간인 희생자도 속출했다. 하지만 왜관이 북한군에게 넘어갈 경우 대구까지 함포 공격의 사정거리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필사적인 저항으로 막는다. 이후 북한군은 낙동강에다 모래 가마니를 깔아 전차 도하를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아군의…
2007-06-19 11:39
인일여자고등학교(교장 조병복)는 6.16일 학교 특색사업의 일환인 외국어 전용구역‘HAPPY TOGETHER IN-IL’을 설치하고 제1회 중국어 캠프를 열어 전교생중 신청자 15명과 교직원들의 관심과 성원속에 전일제 중국어 체험 캠프를 개최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중국어 캠프는 본교 중국어 연극반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친구를 초대하고 멘토링하는 형태로 진행 되었으며, 당일 행사 준비를 위해 중국어 연극반 학생들은 수시로 외국어 전용구역에 모여 각종 도서와 자료를 열람하고 조별 발표를 준비· 연습하는 등 적극적인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2007-06-19 11:38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강충인 교수 6월 17일 오전 10시, 국가청소년위원회와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주최로 2007 충남지역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충남지역 동아리 연맹 협력학교 교사 24명과 학생 44명, 학부모 4명, 강사 2명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공주 봉황중학교(지도교사 박영주)의 사례발표 및 연주회와 본교 식물 어원 탐구반(지도교사 서영현)의 자료전시회 및 사례발표에 이어 TQ 창의력 개발원장 강충인 교수와 한국청소년동아리 대전 충남연맹 총재(대전대학교 행정학과) 이창기 교수의 초청강연이 있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해온 동아리들에 대한 표창 전수도 있었다.
2007-06-19 08:41“선생님은 책을 보는 시간이 참 행복합니다. 우리 같이 책을 볼까요?” “예, 선생님!" 침 8시가 되면 교실 문을 여는 내 뒤를 따라 들어오는 꼬마들이 벌써 여럿입니다. 1학년 꼬마들은 아침이면 내게 다가와 미주알고주알 쫑알대기를 좋아합니다. 그런 아이들과 나도 함께 이야기하며 까만 눈망울을 들여다보며 이야기하는 기쁨을 포기한 채, 도서실에 들어선 것처럼 인사말도 없는 목례하기, 발소리 안 내기, 책장 넘기는 소리를 내지 않으려는 꼬마들의 작은 몸짓은 귀여움 그 자체랍니다. 우리 학교는 아침 독서 시간을 `사제독서`의 시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공붓감으로 하루를 준비해야 하는 담임선생님이 아이들 곁에서 책을 펴놓고 책을 읽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바쁜 공문서를 처리하거나 차 한 잔을 마시는 시간마저도 포기하고 용기를 내어 책을 폈습니다. 내가 일을 하며 조용히 책을 보자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잘 따르지 않던 아이들이었습니다. 생각다 못해 오늘부터는 아예 다른 일은 다 던지고 아이들처럼 책을 폈습니다. 발소리를 줄여가며 등교하는 아이들과 조용히 눈인사를 하고 책을 꺼내고 읽을 때까지 곁에 가서 책을 읽고 서 있는 나를 보는 순간부터 아이들은…
2007-06-19 08:41'대학들과 타협은 없다.' '입시안에 대한 입장은 기존에 발표한 내용에 모두 담겨있으므로 추가 대응이나 입장 변화는 없을 것이다.'교육인적자원부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실질반영률 등을 놓고 밝힌 입장이다. 서울대도 예외없다는 방침이다. 학생부의 실질반영률을 놓고 대학들과 교육부가 전면전을 벌일 태세다. 양측모두 단 한치라도 양보할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2008학년도 대학입시와 관련하여 교육부는 기존안 고수를, 대학들은 나름대로 학생부의 실질반영비율을 최소화하려 하고 있다. 교육부의 입장은 어떤일이 있어도 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대학들은 새로운 안을 만들 것인지, 기존안을 고수할 것인지를 두고 저울질이 한창인 것이다. 이를두고 학생과 학부모들도 두가지 의견으로 나누어져 첨예한 대결을 하고 있다. 당연히 현재 자신의 상황과 관련하여 의견을 내놓기 때문이다. 애당초 어차피 타협은 있을 수 없는 것이었다. 문제는 이번에도 충분히 예견된 문제였음에도 교육부가 뒤늦게 단속에 나섰다는 것이다. 학교간의 학력차를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내신반영비율을 늘린 교육부에도 문제가 있고, 무조건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려는 대학측에도 문제가 있다. 이런 상황
2007-06-19 08:40일본에서 교원의 지위가 국제적으로 볼 때 보호되고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국제노동기구(ILO)와 유네스코의 합동 전문가위원회(CEART)가 올 해 안에 일본에 조사단을 보낼 것이라고 알려졌다. 합동 전문가 위원회는 03년, 지도력 부족교원의 인정과 교원평가 제도 실시를 하는데 대해서, 「교원측의 반론의 기회가 충분하지 않다」라고, 교직원단체와 문부과학성이 대화하도록 권고했지만, 일본 정부는「국내의 사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수용을 유보해 왔다. 일본에서 교원 평가는 현재까지 각지역 교육위원회별로 실시해 왔지만,지도력 부족 교원 문제를 담은 교육 공무원특례법의 개정안이 금번 국회에서 성립할 예정으로 되어 있다. 합동 전문가 위원회의 권고에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현지 조사에 근거해 다시 견해를 잴 경우, 아베 수상이 제창하는「부적격 교사의 배제」라는 정책 추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이 문제는 전일본교직원조합이 02년, 각지에서 도입을 추진하는 지도력 부족 교원의 인정 제도가 「교원의 지위에 관한 권고」에 위반한다고 보아, CEART에 주장해서 시작되었다. CEART는 문부과학성의 의견도 듣고, 「제도를 만드는 것에 즈음하여, 교직원단체와의…
2007-06-19 08:40
“아버지 일터에 다녀왔어요.” 인천가정초등학교(교장: 고의선)는 6.15일 아버지 일터 견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4학년 5반 어린이 3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포스코파워 발전소 견학 교과와 관련된 발전과정을 직접 견학하며 전기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나아가서는 어린이들의 미래 직업 설계 및 생생한 진로 교육활동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발전소 견학일정으로는 발전소 소개에 이어 전기가 만들어 지는 원리와 만들어진 전기가 어떻게 우리 집에까지 올 수 있는지 설명을 듣고 직접 현장을 돌아보았으며. 아버지가 근무하는 발전소를 돌아본 4학년 박윤규 학생은 “아빠가 일하시는 곳이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기를 만드는 과정 중 증기로 돌리는 터빈을 돌리는 과정에서 일한다”아빠를 자랑하기도 했다. 어린이들의 안내를 맡았던 담당자도 “발전소 견학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부모님의 직장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보게 함으로써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힘이 된다. 나도 어릴 적 발전소를 견학하고 차려 자 세로 서서 찍은 사진이 있다. 그 영향으로 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웃었다. 한편 포스코파워 발전소는 복합화력 발전소로 LNG를 연료로 고
2007-06-18 13:38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창조기념 제6회 교육감기 4-7학년 동아리축구대회 겸 김천호배 축구대회가 6월16일-17일 청풍명월의 본향인 제천종합운동장과 시청운동장에서 충북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렸다. 개회식에는 이기용 교육감과 고 김천호 교육감 미망인, 서재관 국회의원과 성영용 도교위의장, 엄태영 제천시장, 김영식 축구협회장과 도내 각시군 교육장 및 교장 등이 참석하여 각 시군에서 선발된 60팀이 참가하여 이틀간의 열전을 치렀다. 개회식을 갖고 이기용 교육감의 시축을 시작으로 경기에 들어갔으며 초등학교 4,5,6학년과 7학년(중1)으로 여자팀도 출전하였다. 동아리 축구는 소규모 운동장에 알맞은 축구경기로 모든 경기에 골키퍼가 없다. 페널티 킥은 손을 사용하여 막을 수는 있으나 잡지는 못한다. 좁은 경기장에서 5명이 한 팀이 되어 경기를 하므로 박진감이 있고 골이 많이 난다. 17일 시상식에서 우승한 학교는 다음과 같다. 4학년부 우승 월곡초(청원군) 5학년부 우승 경덕초(청주시) 6학년부 우승 중앙초(충주시) 여초부 우승 용천초(음성군) 7학년부 우승 제천중(제천시)
2007-06-18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