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공화국 수학법정=법정 공방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흥미진진한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사칙연산의 정의, 콤마 이야기, 이진법 등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수학원리를 소개했다. ‘과학공화국’은 지구법정, 생물법정, 화학법정 등 과학교과를 세분화한 시리즈로 이어진다. 정완상|자음과모음 ▶소리나리의 철학산책=생명공학, 지역감정, 종교갈등, 정보시대, 과거이해 등 다섯 개의 주제를 동화 형식으로 다루고 있다. 중학생인 소리와 초등학생 나리가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사람들의 가치관 차이를 인식하고 자신의 입장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했다. 정은해|철학과현실사 ▶딸꾹이는 1학년=초등학교 1학년이 된 준서. 학교 안팎에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모든 것을 척척해내는 친구 정현이와 은희를 보면서 준서는 조금씩 어른으로 성장한다. 특히 각 장 끝에는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작은 정보들도 들어 있다. 박신식|대교출판 ▶나는 무슨 씨앗일까?=각 분야 전문가 9명이 자신의 꿈을 향한 도전기를 들려준다. 호텔 총주방장, 자연과학자,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박사, 기자, 민속학자 등 분야는 다르지만 꿈의 씨앗을 발견하고 그것을 키워
한국리더십교육연구회(임시회장 정채동 서울중부교육청 교육장)는 25일 서울 재동초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연구회는 26일 우리나라 최초로 시행되는 주5일제 첫 휴무일을 맞아 서울 청구초에서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리더십 교실’도 개최한다. 가정 사정 등으로 어쩔 수 없이 등교하는 위한 학생들을 위해 연구회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중근 전 경북 문경서중 교장은 최근 정년퇴임 기념 시집 ‘단풍잎이 떨어지는 이유’를 출간했다.
윤완 안양 벌말초 교감은 최근 학교 현장 교사들의 효율적인 학급경영에 대해 실제사례중심으로 엮은 ‘현장중심 초등학급경영’을 출간했다.
전병식 교육부 학교정책과 연구관은 최근 ‘학교장의 책무성 평가지표 개발’ 논문으로 건국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임동호 광주 용주초 교감은 17일부터 23일까지 광주 메트로갤러리에서 서예전을 개최한다.
한병현 전주 신동초 교감은 최근 ‘메타인지 모니터링의 정확성이 자기조절학습능력과 독해력에 미치는 영향’ 논문으로 전북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완호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회장(전 한국교원대 총장)은 22일과 23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초·중등 과학교육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전국과학교육담당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수연 한국교총 고문은 최근 고려문화대학원 대학교 주임교수에 임명됐다.
김장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 도입’ 공청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