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2.02 (월)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맑음
동두천 -5.0℃
구름조금
강릉 -2.1℃
박무
서울 -3.8℃
박무
대전 -1.5℃
눈
대구 -2.9℃
구름많음
울산 -1.3℃
구름조금
광주 -1.3℃
구름많음
부산 2.0℃
흐림
고창 -0.8℃
비
제주 6.2℃
맑음
강화 -3.7℃
구름많음
보은 -2.9℃
맑음
금산 -1.4℃
구름많음
강진군 1.3℃
구름많음
경주시 -4.3℃
구름많음
거제 2.8℃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포토뉴스
홈
e리포트
포토뉴스
고사리 육형제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등록 2014.04.15 11:27: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어제는 아내와 함께 아침 일찍 고사리 채취에 나섰습니다. 산에 도착해보니 봄비가 내린 뒤끝이라 흙은 파실파실 부드러웠고, 산골짝은 향기로운 풀 냄새로 가득했습니다. 활짝 핀 들꽃마다 벌이 날아와 꽃술을 훔치고 녹음이 가득한 산야는 안전에 아스라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갓 태어난 어린아이 손목처럼 살이 포동포동하게 찐 여린 고사리를 똑똑 소리나게 꺾으며 모처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이처럼 어디를 가나 봄꽃향기로 가득하고, 어디를 둘러보나 감동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계절에 찰라처럼 사라져가는 봄경치를 잠시 감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동수 교사/수필가/여행작가/시민기자/EBS Q&A교사 역임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학생의 중대 교권침해 즉각 분리 가능
2
시공간 제약 없는 합주 플랫폼 '파자마 잼'
3
RISE 제도 정비 법안, 국회 본회의 의결
4
초광역 행정체제 지방교육자치 쟁점 논의
5
학생 건강검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한다
6
교원단체 전임·파견교사 법적 근거 추진
7
교총, 민주시민교육 법제화 교실 혼란 우려
8
한동대-KOICA, 해외봉사 학점인정 협약
9
서울 청소년 마약사범 80%, 온라인으로 첫 접촉
10
첨단분야 인재 인턴십, 글로벌 경험 지원
최신 기사
2026-02-02_MON
희귀질환 아동 학교생활 지원 기준 마련
10:51
한파도 빗겨간 열정
10:14
[방과후 재테크] 2026년 환율, 주식 상승은 계속될까?
10:14
[학폭·생활지도 가이드] '교육적 단호함'이 회복돼야 하는 이유
10:13
직업계고 첫 도전 ‘크래프톤 정글’ 전원 수료
09:11
[사설] 국교위 의사결정 구조 재점검 절실하다
09:10
[사설] 기계적 교원 감축, 공교육 포기하나
09:10
[시론] 방향성 상실한 인성교육과 학교의 위기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