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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교육단신> 전문대 입시전형 외


모집인원 절반 특별전형

2001학년도 전문대 입시에서는 전국 152개 대학이 정원 내 모집인원의 절반 이상인 14만8491명(50.8%)을 특별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또 전국 64개 대학이 일반 4년제 대학과 같은 시기에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지난달 27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전국 158개 전문대의 2001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에 따르면 올 전문대 모집 인원은 총
33만3407명으로 전년보다 1700명 줄었다.
이 가운데 정원 내 모집 인원은 29만2371명이고 4만1036명은 정원 외 특별전형을 통해 선발된다.

실고생 90% 대학진학 희망

지난달 27일 경기도의회 문교위 강득구 의원이 경기지역 6개 실업계 고교생 297명과 교사 12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 40.2%가 졸업 후
2년제 대학 진학을 원했고, 취업 후 진학 32%, 4년제 대학 진학 18.2% 등 90.4%의 학생이 대학 진학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대학에 대한 꿈을 못 버려서(27.1%), 결혼과 취직을 위해(24.4%), 가족의 권고(14%), 많은 보수(9.3%)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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