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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 국립 초중고교에 원어민 영어교사 배치
연합뉴스
등록 2005.09.29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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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는 현재 20개 국립 초.중.고교에 배치돼 있는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2006년부터 44개 모든 국립학교에 확대 배치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내국인 교사와 함께 정규수업은 물론 특별활동 지도 등에 참여한다.
한편 교육부가 5월 발표한 '영어교육 활성화 5개년 종합대책'에 따르면 2010년까지 모든 공.사립 중학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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