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2.11 (수)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0.2℃
맑음
강릉 4.3℃
박무
서울 1.7℃
박무
대전 2.1℃
구름많음
대구 4.3℃
구름많음
울산 4.5℃
박무
광주 2.5℃
구름많음
부산 4.8℃
구름많음
고창 2.3℃
비
제주 7.6℃
흐림
강화 -0.7℃
맑음
보은 -0.2℃
흐림
금산 1.2℃
구름많음
강진군 2.3℃
구름많음
경주시 4.0℃
구름많음
거제 3.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25만 서명 청와대 전달”
교총·전교조 등 공대위 오늘 오후 1시
정종찬 chan@kfta.or.kr
등록 2005.06.02 10:28: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교총과 전교조가 전국의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졸속교원평가 반대 서명’ 결과가 오늘(2일) 오후 1시 청와대에 전달된다.
25만 6028명이 참가한 이번 서명결과를 교총과 전교조는 지난달 23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교육부에 전달하려 했으나 경찰에 저지당해, 오늘 청와대 전달 과정도 순탄치는 않을 전망이다.
이와는 별도로 교총과 전교조 등 공대위는 오는 10일까지 교원평가 시범학교 참여 거부 서명을 받고 있다.
정종찬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교사·학생 디지털역량 높지만 학습 활용은 '아직'
2
“초1~2 음악·미술 교육과정 따라 교과서 바꿔야”
3
[EBS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 학교 상담교사의 하루 집중 조명
4
‘학생 줄었다고 교원 감축 방식’ 위험한 발상
5
올 교원 신규 임용 초등 줄고 중등 늘어 '대조'
6
AI 시대 영유아 교육, 현장 지원 강화 방안 논의
7
전남교육청, 교사 행정 부담 덜 ‘학교지원체계’ 본격 가동
8
등록금 인상 상한 ‘물가상승률’ 범위 제한 추진
9
교육시설안전원, 학령인구 감소 대응 미래학교 전략 논의
10
한국보육진흥원, 보육·교육계 신년인사회
최신 기사
2026-02-10_TUE
與 행정통합 속도전...野 “교육 혼란 우려”
22:29
대학 현장실습 채용과 연계 제도화 입법 추진
21:20
한국장학재단,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 장학금 기탁식
20:53
국립창원대-방송통신대, 외국인 유치 협력 강화
20:19
인천교육청-인하대, ‘인천형 AI 교육’ 업무협약
20:10
통합특별시 출범하면 교부금법 공백 우려
17:13
올 교원 신규 임용 초등 줄고 중등 늘어 '대조'
14:47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영상 전국 배포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