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9.13 (일)
유튜브
페이스북
엑스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흐림
동두천 17.5℃
흐림
강릉 18.8℃
흐림
서울 19.8℃
구름많음
대전 19.0℃
맑음
대구 19.8℃
맑음
울산 19.5℃
맑음
광주 21.7℃
구름많음
부산 22.8℃
맑음
고창 17.6℃
맑음
제주 23.1℃
흐림
강화 18.4℃
맑음
보은 15.5℃
구름많음
금산 16.2℃
맑음
강진군 19.7℃
맑음
경주시 17.2℃
맑음
거제 22.0℃
기상청 제공
제보 · 투고
내용문의
구독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책
학술·연구
교양
국제
현장
사람들
인터뷰
동정
오피니언
사설
칼럼
포토
e리포트
전체
제언·칼럼
현장소식
교단일기
수업·연구
문화·탐방
포토뉴스
새교육
월간 새교육
특집
칼럼
뉴스
교직
라이프
학교경영
전문직대비
한국교총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상세검색
현장
홈
뉴스
현장
인천시교육청,고교생대상 중국어 캠프
연합뉴스
등록 2005.06.01 10:11:00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인천시교육청은 고교생들의 중국어 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방학기간 인천대 강의실과 기숙사를 활용, 중국어 캠프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市)교육청은 중국어 원어민 교사 7명과 국내 중국어 교사 13명 등 20명의 강사진을 확보하고, 운영진도 선발했다.
중국어 교재 제작비와 학생급식비, 원어민 강사 수당 지급을 위해 2천200만원의 예산도 확보했다.
이번에 처음 개강하는 중국어 캠프는 중국어를 제2 외국어로 선택한 고교 1∼2학년생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17일∼23일 5박6일간 열리게 된다.
교육과정은 의사소통과 체험학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인천의 화교학교 탐방이나 중국문화원 견학도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중국어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현재 1명에 불과한 일선 학교 중국어 원어민 교사를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확충키로 하고, 우선 3명의 원어민 교사를 일선 학교에 배치할 방침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경제특구인 인천은 중국어 수요가 많아 사교육비 경감차원에서 중국어 캠프를 개설하기로 했다"며 "참가 인원이나 캠프 기간을 점차 늘릴지 여부는 실시성과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 한국교육신문 www.hangy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
국회미래연구원 “학령인구 급감, 교원감축 불가피”
2
2027학년도 공립교사 선발 유·초 줄고 특수 늘고
3
학폭 피해 6년째 증가…교총 “근본대책 필요”
4
“AI시대 학교, 철학지식 넘어 ‘철학하는 학생’ 키워야”
5
[라이프&경제] 월급이 300인데 10억짜리 집을 어떻게 사요?
6
정당한 교육 학대 제외, 국회 소관 위원장 공감
7
교사 역량진단, ‘실제 수업 상황’으로 바꾼다
8
적립금 늘린 사립대 10곳 중 9곳 등록금 인상
9
휴대전화 제한 시행 6개월…학교 현장은 ‘제각각’
10
교육감들 “교부금 개편 국회가 바로잡아야”
최신 기사
2026-09-11_FRI
마을 어르신과 함께 정과 나눔을 배우다
16:58
지역 문화와 교육을 잇는 홍주고, 송욱 시인 탄생 100주년 문학축전 개최
16:55
미국 뉴욕시, 유·초·중학교 교실서 AI 금지
14:09
일본 문부성, 교원 보호 가이드라인 마련
14:07
음악 개념부터 작곡까지 신나게 “고둥둥심포니”
13:13
아동학대 관련 왜곡 자료 바로 잡아야
10:40
장신호 총장, 서울 초등교사 선발 확대 환영
00:41
대학혁신지원사업 실무자 360명 부산서 워크숍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