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경북 울릉중 교감은 최근 어른들을 위한 동화 ‘해뜨는 섬, 독도’를 출간했다.
2005-09-29 13:35박영원 중국 위해대광화국제학교 초빙교수(한국부 교장)는 최근 시집 ‘엇박자의 조화’를 펴냈다.
2005-09-29 13:35김애경 서울교대부설초 교사는 최근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2005 국악동요제에서 남편 박수진 서울 성보중 교사가 작사한 ‘청개구리’를 작곡해 대상을 수상했다.
2005-09-29 13:35장세진 전북 전주공고 교사는 최근 영화평론집 ‘미국영화 째려보기’를 출간했다.
2005-09-29 13:35황대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은 28일 대전에서 전국 11개 교육대학 총장들과 e-러닝 체제 구축과 초등교원들의 혁신역량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황 원장은 30일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과도 e-러닝 콘텐츠 공유 양해각서를 교환한다.
2005-09-29 13:34
신범식 한국교육시설학회 회장(서울시립대 교수)은 30일 서울 동부금융센터에서 ‘민관협력투자 교육환경 개선방안’을 주제로 대한건축학회와 공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05-09-29 13:34
김상태 충청국제정치학회 회장(한남대 교수)는 30일 한남대 두양홀에서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국의 새로운 전략’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2005-09-29 13:34
이삼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3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33차 유네스코 총회에 김진표 부총리, 황우여 국회 교육위 위원장 등과 함께 참석한다.
2005-09-29 13:33아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사용법을 생활 속에서 가르치려고 학기 초에 학급 교육목표를 세웠다. 아이들의 노력으로 번 돈을 저축하고, 학급공동자금으로 꼭 필요한 때만 인출해 쓰기로 했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토의한 결과, 한 가지 좋은 방안이 나왔다. 빈 병을 모아 마트에 가서 팔면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직접 마트에 가서 가격을 알아봤더니 맥주병은 50원, 음료수나 소주병은 40원을 환전해준다는 것이다. 용기가 나기 시작했다. “내일부터 빈 병을 가지고 오면 개인별로 기록하고 그걸 판 후 학급공동통장을 개설할 거예요. 배당금은 각자 수익의 20%씩 할당할 겁니다. 그리고 번호순으로 선생님과 함께 마트에 가서 직접 팔고 번 돈도 여러분들이 직접 입금한 후 다음날 보고할 거예요.” 반 아이들의 호응으로 거의 매일 빈 병을 자루에 담아 팔 수 있었다. 드디어 학급통장과 빈병 전용 현금카드를 개설했다. 현금카드를 현금인출기에 직접 넣고 비밀번호를 누른후 잔액을 확인하게 했더니 아이들은 신기한 듯 즐거운 듯 얼굴빛이 환했다. 며칠 만에 만원이라는 돈이 모아졌고 아이들의 관심은 이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있었다. “초콜릿을 사서 수업시간에 발표를 잘 하거나,
2005-09-29 13:32
서울교대 극예술연구회 ‘빈도’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연극 ‘친구들’(원작 아베 고보·연출 임보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66년 창단된 빈도의 71번째 정기공연. 27일 오후, 첫 공연을 앞두고 최종 연습이 한창이던 서울교대 사향문화관을 찾았다. “내가 여기서 이쪽으로 넘어지는 게 낫지 않을까?” “음향이 너무 늦어요. 조명 변할 때 음향도 같이 들어와 주세요.” 객석은 비어 있었지만 무대 위는 조명에, 소품에, 마지막 대사와 동작을 맞추느라 공연을 앞둔 긴장감이 끼어들 틈도 없이 분주하기만 했다. 1966년에 만들어진 빈도는 67년 첫 공연 ‘불모지’를 시작으로 ‘수업료를 돌려주세요’ (73), ‘뜨거운 양철 지붕 위에 고양이’(83), ‘청바지를 입은 파우스트’(99), ‘서푼짜리 오페라’(05)에 이르기까지 40여년 동안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정기공연은 매년 봄, 가을에 실시하고 5월에는 워크숍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매번 공연 때마다 선배들의 연락처가 적힌 주소록을 갱신했다가 다음 공연 때면 “꼭 참석해달라”고 연락을 돌릴 정도로 선후배간 관계도 긴밀하게 유지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빈도 정기공연에서는 7,80학번대 선배
2005-09-29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