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은 이듀스마스터코랄(성남시교사합창단) 단장(낙생고 교사)은 1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실시한다.
2005-12-08 13:59김택수 김해교원합창연구회장(경남 김해대청고 교사)은 15일 김해대성교회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05-12-08 13:59
정완호 한국환경교육학회장(한국교원대 교수)은 16~17일 순천대에서 ‘지구환경의 위기와 환경교육’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05-12-08 13:58이태재 한국특별활동연구원 이사장은 8일 경기고에서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위한 교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2005-12-08 13:58고교 교육과정과 대입제도 사이의 연계가 불합리하고 수준별 학습운영도 부실한 것으로 감사원 조사 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은 2004년 11월부터 2005년 1월까지 교육부 등 11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인 결과 4년제 105개 대학 이공계열 입학생 4만7000여명 가운데 55%인 2만6000여명이 수리과목을 ‘가’형(수Ⅱ, 미ㆍ적분 등)에 비해 득점이 유리한 ‘나’형(수Ⅰ)에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또 전체의 29%인 1만3138명은 과학탐구가 아닌 사회탐구과목을선택, 대학에 입학함으로써 자연계열 고교생이 이공계 대학 전공이수에 필요한 과목의 수강을 소홀히 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이와 함께 2078개 고교를 대상으로 영어, 수학과목의 학습능력별 이동수업 여부를 조사한 결과 19.3%인 402개교만이 이동수업을 실시했고, 이동수업 후 보충과정까지 하도록 한 지침을 따른 학교는 7.9%인 164개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선택과목 개설시 교내 교사만으로 수업이 어려울 경우 순회교사나시간강사 등을 적극 활용(교육공무원법 제22조의2)해야 함에도 전체의 72.2%인 894개 학교가 이를 따르지 않고 있어 학생들
2005-12-08 13:19
그야말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눈으로 인해 일부 지방에서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나 아이들은 마냥 즐거운 모양입니다. 내린 눈이 5cm가 넘게 쌓여 흰 빛 일색으로 변해버린 교정에는 눈싸움을 하는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을 만드는 아이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행정실에서 학사업무를 보조하고 있는 아가씨도 멋진 눈사람을 만드는 데 합세하였습니다. 눈을 굴려 적당한 크기가 되면 이층으로 쌓아 전체적인 형태를 만들고, 나무나 돌을 이용하여 세부적인 윤곽을 표시하면 사람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눈사람을 만드는 순간만큼은 누구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듯 마냥 즐거워하는 표정이었습니다.
2005-12-08 13:16
"찹쌀떡 2개, 귤 1개, 엿 1개" 3학년 학생들은 내일(12월 9일) 고입 시험을 앞두고 후배들이 '꼭 합격하라'고 건네준 마음의 선물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내일 시험에서 최선을 다하리라 마음을 먹는다. 오직 합격만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예의도 잊지 않는다. 학생회 회장단과 3학년 반장들이 신고 차 찾아 왔다. "내일 고입시험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늠름하게 거수 경례를 한다. "필승!"
2005-12-08 13:09레저세액(경주․마권세)에 부가되는 교육세율이 2008년까지 현행처럼 60%로 유지되고 2009년부터는 40%로 인하하되 영구세로 전환된다. 7일 국회 행자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올해로 시한이 종료되는 레저세 부가 지방교육세는 시한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내년부터 부가세율이 20%로 환원돼 현재보다 매년 3045억원의 세입 감소를 초래할 상황이었다. 교육부는 “향후 3년간 현행 60퍼센트 세율이 적용돼 매년 5461억원이 확보되고 2009년부터는 40퍼센트의 세율이 적용돼 매년 3045억원의 교육재정을 확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2005-12-08 11:59정부와 여당은 7일 이희범 산자부 장관과 정장선 제4정조위원장, 지병문 제6정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서 당정협의를 갖고 교육용전기료를 16.2%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당정은 또 일반용으로 공급되는 보육 및 교육시설 전기요금을 교육용으로 전환해 싼값으로 공급키로 했다. 지병문 위원장은 “교육용 전기요금이 원가 이상으로 비싸게 공급되고 있어 각 학교가 냉난방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러나 다른 분야와의 형평성 때문에 대폭 내리기는 어려워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교육용 전기요금이 16.2% 인하되면 현재 kw당 80.07원인 원가가 74.61원으로 낮아져 약 543억원 절감될 것으로 추정했다. 교총은 당정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16.2% 인하는 그동안 교총이 요구해온 수준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적어도 산업용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서는 34.2% 인하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총은 학교전기료가 공공요금의 46%를 차지하고 있고, 전기료 부담으로 냉난방 시설도 제대로 가동하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인하 폭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5-12-08 11:54
고입 선발고사 D-2. 송호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선배들의 고입 대박을 기원하며 재활용 폐휴지로 학교 울타리에 글자를 만들었다.
2005-12-08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