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창영초(학교장 김기표)는지난5월 한달간 전교생 학교 캐릭터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학교의 교조인 독수리를 형상화한 '높이 날아라 창영'이란 작품이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앞으로 학교의 공식 캐릭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동들에게 꿈과 비전 그리고 용기를 심어줄 목적으로 선정된 '높이 날아라 ,창영'은 비상하는 독수리를 창영이란 어린이가 타고 훨훨 날아다니며 꿈을 펼친다는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 김기표 교장 선생님의 제안으로 실시한 이 공모전에서 많은 학생들이 응모하였고 최종 선정 작품은 교무실 입구에 대형 프로젝션 텔레비전을 설치하여 방문객들로 하여금 학교의 특색사업과 역점 사업 등 학교의 전반적인 홍보내용에 제일 먼저 등장하고 있다. 교장 선생님의 바램대로 부천창영초는 2010학년도에도 사이버가정학습 최우수학교, 창의 인성 체험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경기도 교육감 표창을 수상한바 있고 부천의 명문초등학교로 비상하고 있다.
2011-06-20 09:19어느 날 신문을 보다가 자원봉사 모집 공고를 보았습니다. 자원봉사라고 하여 쉽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인 줄 알았는데 서류심사와 까다로운 인터뷰를 하여 무려 3: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을 하였습니다. 제가 맡은 자원봉사는 김포공항 국제선 제2청사에서 비행기를 이용하는 내, 외국인들을 상대로 공항내의 시설 이용에 대한 안내를 하는 일이었습니다. 외국여행이 일반화 된 지금도 처음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Ticketing을 하고 여권심사와 입국절차를 하는 일이 서툴고 두려움까지 느끼는데 10년 전에는 그런 절차를 잘 모르거나 서툰 분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비행기 출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헐레벌떡 뛰어와서 “루프탄자 항공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어디로 가야하나요?”라고 물어서 당황한 적도 있었고외국인들은 공항내의 화장실이나 편의시설 이용과 리무진 버스를 타는 방법 등에 대해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유창하지는 않지만 서투른 외국어 솜씨로 손짓 발짓을 하면서 자세히 알려주면 “Thank You”하면서 나를 향해 활짝 웃어주는 모습을 볼 때 자원봉사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봉사를 하는 기간 동안 ‘저 분들이 나로 인해 대한민국에 대한 첫인상이…
2011-06-20 09:18
교육전문 카페 '희망교육사랑'(http://cafe.daum.net/shm16). 교육계에 어느 정도 몸담은 사람이라면, 교육에 대해애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카페이다. 카페 회원이 무려 1만7000여명에 이르고 하루 방문객 수가 1000명이 넘는다. 왜? 카페에 들어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에 대한 궁금증, 여기들어가면쉽게 풀린다. 요즘 돌아가고 있는 교육계의 뜨거운 이슈를 접근할 수 있다. 잔잔한 음악도 흐르고 건강 등 교육 이외에 방도 마련되어 있다. 요즘엔 전문가를 초빙하여 경제방을 특별히 운영하고 있다. 2006년 2월에 개설된 희망교육사랑은 이제 전국 교육가족이 참여하는 교육전문 카페로 성장한 것이다.여기엔 초창기부터 카페를 일구워 온카페지기(반달곰/ 前 시흥 월곶중 교장)의 노고가 숨어 있다. 퇴직한 지금도 새벽부터 유용한 자료를 올린다. 1주일에 한 번은 전 회원에서 음악이 담긴 가슴에 와 닿는 글을 선물한다. 필자가 만난 몇 몇 교장은 이 카페에 대해 침이 마르도록 칭찬한다. 교감, 교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고마워 한다. 이 카페에 들어오면 정신적으로 평온하다고 말한다. 학교 운영아이디어도 제공을
2011-06-20 09:16교사는 날마다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면서 아이들에게 항상 뭔가를 기대하고 있다. 그 아이를 위해서라고,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을 하고 “◯ ◯ 부탁한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부탁받은 일을 해내는 경험을 통해 그 아이가 좀 더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말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번 학급활동에서 사회를 맡아줄래?”, “학급신문 원고를 써 보도록 해” 등 아이의 능력이나 성격, 적성을 고려하여 부탁한다. 그런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고 바라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때로는 아이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오히려 그러한 부탁으로 마음이 위축되는 아이도 있다. 부탁하는 내용의 난이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교사는 그 아이가 어떤 성과를 얻거나 자신감을 갖고, 교사에 대한 신뢰를 키울지를 충분히 배려할 필요가 있다. 이른바 교육적 배려다. 자신을 지명해서 일을 부탁했다는 기쁨에서 선생님에 대한 친근감이 더 깊어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배려나 기대를 바라고 아이에게 뭔가 부탁했는데, 유감스럽게도 아이가 그 기대를 채워 주지 못할 때(특히 그 아이정도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을 경우), 교사의 실망
2011-06-20 09:14
17일 진위중(교장 권혁우)에서는 밀알관에서 정주호 강사(스타트레인 체력단련장 소장)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다이어트법을 소개했다. 그는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이병헌, 손담비 등의 연예인의 몸매관리를 맡는 스포츠 트레이너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할 것을 강조했다. '생활의 달인'동영상을 보여주며 정주호씨는 어린시절 어렵게 살던 것을 되새기며 160㎏이 넘는 헬스장과 운동 기구가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 사는 아주머니의 다이어트를 돕다가 개발해 낸 이 '생활 다이어트'는 특별한 운동 기구 없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이용한 다이어트 법을 소개했다.정주호씨는 주변에 있는 무우, 고추, 수박 등을 들었다 놨다 하거나 던지는 동작을 통해 한 고객을 100㎏ 넘게 감량시킨 방법을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고 시범을 보이며 학생들의 동작을 유도하였다.
2011-06-20 09:12세계 여러 나라의 교육열을 순위로 매기는 것은 엄격히 측정하기 어려운 면이 있지만, 한국이 상위에 드는 것은 분명하다. 경제 대국으로 알려진 일본도 대학 진학률이 50%에 불과한데, 한국은 80%를 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의 교육에 대한 열의는 비뚤어진 데가 많다. 즉, 교육이 상급 학교 진학을 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다. 자녀의 인간됨보다는 사회에서 출세를 하기 위한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다보니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교육이 아니라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교육의 모습이 양산된다. 우리나라는 지금 가장 부족한 것이 가정교육이다. 가정은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중요한 출발점이다. 가정에서 아이는 언어를 배우고 개성과 성품을 형성한다. 그리고 개인의 역량을 성장시키는 곳이 가정이다. 아이는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필요로 하는 인지적, 사회적 기술을 익힌다. 이는 오늘날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역행을 하고 있다. 우선 과거와 다르게 핵가족화 되면서 자녀에 대한 사랑이 과잉보호로 치닫고 있다. 특히 문화의 의해 규제를 받는 행동을 가르치지 않고 있다. 젊은 부모들은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녀도 제재를 안…
2011-06-20 09:11
17일 대구신성초 5학년 어린이들이 물로켓을 만들어 발사 대회를 하였습니다. 2명이 한 조가 되어 목표물에 적중시키기 경기인데 과녁판이 운동장에 커게 그려 있어도 맞히기 어렵습니다. 2번 발사하여 접수를 합산하여 그팀의 점수로 등위를 내는데 우리팀이 2등을 하여 상을 받았습니다. 재미가 있어서 또 하고 싶습니다.
2011-06-20 09:09오늘아침 신문을 보니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5초간 엎드려 뻗치기, 일명 '얼차려'를 시켰다고 해서 징계를 받았다고 한다. 또 얼마 전에는 자기 자녀를 호되게 꾸지람하고 머리를 쥐어박았다고 그 학생의 부친이 학교에 찾아가 가해한 교사를 찾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다른 학생을 괴롭히다 선생님께 적발되어 훈계를 받는데 태도가 불량하여 좀 격하게 대한 것인데 그 모습을 친구들이 휴대폰으로 촬영해 해당 학생 부모에게 보여줘 이를 본 그 학부형의 감정이 폭발해 벌어진 일이었다. 이 같은 사례는 흔한 일은 아니지만 학교와 교사의 권위가 얼마나 추락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라 하겠다. 예전에는 선생님 하면 동네 사람 모두가 존경하고 선생님의 전문성과 지도력을 높이 샀었는데 지금은 이 같은 일들이 까마득한 전설로만 남았으니 통탄할 일이다. 여기에는 대한민국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과부의 책임도 크다. 툭하면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업신여겨 '교육비리'란 이름으로 언론에 대서특필하기도 하고, 또한 각종 정보를 학부모 단체와 사회단체 등에 제공하여 마치 비리 집단을 감시라도 하란 듯한 인상을 주었기 때문이다. 교사를 제2의 부모라고 말하는 것은…
2011-06-20 09:082008년 제11회 KOICA 국제협력 글짓기 초등부 대상 지도교사상 수상 기념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필리핀 해외현장을 견학하게 되었다. 필리핀은 우리나라의 2배 면적으로 인구는 약 8400만 명 정도 된다고 한다. 스페인, 일본, 미국의 식민통치를 받은 나라로서 지금도 혼혈이 되는 것을 오히려 자랑으로 안다는 것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7~10월까지는 雨期이고 11~6월까지는 乾期라고 한다. KOICA 필리핀 사무소 김인 소장님께서 환영오찬을 베풀어 주셨다. 격의 없이 우리 일행을 반겨주셨고 구수한 충청도 말씨에 정겨운 느낌마저 들었다. 음식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한식이 나와서 다행이었다. KOICA 사무실로 이동하는 중에 곳곳에 ‘지뿌니’라는 대중교통수단이 인상적이었다. 미군이 버리곤 간 짚차를 개량해서 만들었다고 하는 데 이 나라의 유용한 교통수단이 되었다고 한다. 훤출한 키에 미남인 박준성 부소장 님께서 대 필리핀 지원현황을 설명해주셨다. 우리나라가 어느새 선진국이 되어서 다른 나라를 돕는다는 것에 자부심이 생기고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는 한국대사관을 방문했다. 홍종기 필리핀 대사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와이셔츠와 비슷한 필리핀 전통의상을 입고 계
2011-06-20 09:05
교총-한국야구위원회의 MOU로 교사, 학생들의 야구관람이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수학여행 일정중에 잠실야구장을 찾은 강원 청봉초 6학년 학생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1-06-19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