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림초(학교장 이병로)는 지난 15일 충남 서산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고 서산시생활체육협의회가 진행, 서산초등학교에서 열린 '2011년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서산시 축구선발전'(이하 축구클럽대회)에서 한원탁 선수 외 15명이 참여 초등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축구클럽대회는 생활체육 클럽활동을 통한 건강한 학교생활과 학생교우 관계의 개선 및 참여학교, 학생들간의 유대강화 등을 통해 애교심을 함양하며 지역을 사랑하는 정신을 고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학생 선수들끼리 대회를 가지게 되는데 이번대회에는 초등학교 부에 12개팀이 참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치루어졌다. 서림초는 서산초와 가진 결승전에서 이 대회 MVP를 차지한 안산하 선수가 2골을 포함하여 4-1를 대승을 거두며 결승전을 장식했다. 지난 3월 김남하 스포츠강사의 주도 하에 희망학생 중심으로 서림클럽축구팀을 창단하여 그동안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결과 클럽대항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다. 축구대회 우승 소식을 접한 이 교장은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타인에 대한 배려 및 질서의식 함양 등 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을 기르고자 하는 취지로 교육공
2011-07-18 17:44
15일, 서령고 세미나실에서 시범학교 운영보고회가 있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150여분의 외빈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본교는 그동안 충남도교육청으로부터 교수 학습 환경 개선 및 교과연구지원을 통한 학력 증진을 도모키 위해 시범학교로 지정된 바가 있다. 5교시 공개수업에 이어,이평수 연구부장의 사회로2시간 동안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운영 성과를 살펴보면 교육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으로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고 학습의욕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부모들도 학교에 대한 신뢰도가 증가했으며 지역주민들은 명문학교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교는 앞으로도 교수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공교육을 선도해나가는 명문사학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2011-07-18 17:43올 9월부터 영국 교사들은 제멋대로인 학생들을 다루기 위해 적절한 수준의 물리력을 쓸 수 있게 된다. 영국 교육부는 11일 교사가 학생의 신체에 손을 대지 못하도록 하는 ‘노터치(no-touch) 정책’을 13년 만에 폐기하고 위의 내용 등을 포함한 52쪽짜리 교사 행동 지침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새 지침서는 그 동안 600페이지가 넘어 교사들의 혼란을 야기했던 기존의 지침서를 단순화한 것으로 영국 교육부는 지난 10월부터 학생 행동 제재 및 지침서 간소화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재조정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모든 영국 학교에서는 체벌 금지를 포함한 모든 노터치 정책이 폐지된다. 현재 교사들은 악기 연주 및 사고 발생 시에도 학생들의 신체에 손을 대지 못해 논란이 돼 왔다. 앞으로 교사들은 수업 방해 및 교실 이탈 등 제재가 필요한 학생들에 대해 부모의 사전 허가 없이도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가지게 된다. 더불어 교장들은 학생 동의 없이도 이들이 술이나 마약, 훔친 물건 등 다양한 금지 품목을 소지하고 있는지 검사할 수 있다. 문제가 심한 학교에서는 공항처럼 X선 검사 방식까지 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지침에는 바닥에 떨어진 영국 교
2011-07-18 17:42지리한 장마, 빨리끝나게 되길 소원하지만 곧 뒤따라 올 불볕더위를 생각하면 땀이 흐를 것 같은 느낌이다.그래서 여름 더위는 피하는 게 아니라 달래는 것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러한 자연의 순환 속에서 1학기도 막을 내리게 되었다.지금까지 우리 학생들이 학교가 정한 꽉 짜여진 스케줄 속에서 살았는데 이젠 더 넓고 깊게 자기의 삶을 살아갈 시간이 허용된 것이다. 아직도 기본생활 태도가 미숙한 학생들은 삶이 흐트러지고 아무런 느낌이 없는 생활을 할 거라는 염려도 해 보지만 그래도 다수의 학생들이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여 본다. 세계사의 기상도를 보면 변하는 방향은 지식을 기반으로 한 산업이 아니고는 살아남기 어려운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좀더 학생들의 생활이 지적인 분야에도 폭넓게 관심을 가지기를 소망하여 본다. 지적 생활이 쉽지 않고 주는 기쁨이 큰 것은 지적 노동이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누구나 다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은 이미 우리가 올라야 할 산이 아니다. 높은 산을 오르면 더 멀리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다. 한 줄의 시를 창작하는 작업은 사람을 가장 도취하게 만드는 것이지만, 시 창작을 포함한 인간의
2011-07-18 17:42
곽경숙 한국가정과교육학회장(원광대)는 26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가족과 사회의 행복을 위한 가정과교육의 주도적 역할과 실천 방안'을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11-07-18 17:41
김광일 대구이곡초 교사는 지난달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뉴스포츠를 활용하여 즐겁고 의미 있는 체육수업 만들기’로 우수 신지식인상을 수상했다.
2011-07-18 17:40
윤재열 안산 초지고 교사는 8일 단국대가 주최하는 제12회 교단문예상에서 ‘교직, 외롭고 황홀한 길’로 교육수기 부문에 당선됐다. 시상식은 26일 단국대에서 열린다.
2011-07-18 17:40
"야! 물길을 이쪽으로 내야지" "모래를 왼쪽으로 더 쌓아야 할 것 같은데" 모처럼 만에 장맛비가 주춤한 서림초(학교장 이병로)는 아이들의 함성이 넘쳐납니다. 2학년 아이들 모두가 최고의 도시환경 전문가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이 운동장에 고여 있는 물을 한 곳에 모으고 운동장에 나름대로 멋진 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운동장이 있어 학교가 좋습니다. 서림초에 다니는 아이들은 95% 이상이 중소형 아파트 밀집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넓은 학교 운동장은 그 자체로 아이들에게 훌륭한 놀이터, 꿈이 커가게 만들어줍니다. 아이들의 꿈이 영글고 우정이 익어가게 해주던 운동장을 그동안 지루한 장마가 가져갔었습니다. 모처럼 비개인 운동장에 아이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은 운동장에 우리 마을을 그려보자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나름대로 생각하고 머릿속으로 그리고 있었던 우리마을을 운동장이라는 큰 도화지 위에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운동장이라는 도화지 위에 마을지도 그리기를 함께하고 있는 권광식 선생님은 “초등학교 아이들의 발달 단계상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노는 경험을 많이…
2011-07-18 17:40
박정진 광주예술고 교장은 12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창립 91주년 기념 체육유공자 시상식에서 학교체육발전분야로 2011년도 체육유공상을 수상했다.
2011-07-18 17:39
장형주 충남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최근 틈틈이 써온 107편의 시 작품을 모아 시집 ‘울림’을 발간했다.
2011-07-18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