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발병률․사망률 OECD 국가 중 1위 작은 정성이 모여 결핵 퇴치에 큰 도움 돼 “결핵은 ‘못사는 나라 병’, ‘사라진 질병’이 아닙니다. 여전히 우리 곁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죠. 내 주변의 친구, 가족이 모두 앓을 수 있고, 사망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것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문영목 대한결핵협회장(68·사진)은 결핵 문제는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되살리고, 꾸준한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10년째 발병률 OECD 국가 중 1위, 우리나라 전염병 중 환자 및 사망자가 가장 많은 질병이 바로 결핵이다. 결핵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 만큼 정부도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2020 플랜’을 세우고 결핵 조기 퇴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까지 단계별 계획을 수립해 결핵 발생률을 현재의(인구 10만명당 90명) 1/4 수준(인구 10만명당 20명)으로 줄이겠다는 것이 목표다. 최근에는 학교 등 소집단을 중심으로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결핵협회도 한국교총과 MOU를 맺고 결핵 학생 조기 발견과 치료, 예방교육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초․중․고 결핵환자는 총 995명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
2011-10-13 13:16
한승희 공주교대 초등교육학과 교수가 5일 이 대학 제6대 총장에 당선됐다. 한 당선자는 KEDI 연구원, 한국청소년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교육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교과부 장관의 임용제청과 대통령의 최종 임명절차를 거치면 1월 초 취임하며 임기는 4년이다.…
2011-10-10 09:35
홍준형 한국공법학회 회장은 7일 연세대에서 ‘대학과 국가의 책임-우리 시대 대학문제의 공법적 조명’을 주제로 ‘2011년 한국공법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2011-10-10 09:33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회장은 8일 충남 예산유치원에서 ‘제5회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1회 시․군회장단 직무연수 평가 및 2012년 사업계획’ 등이 논의됐다.
2011-10-10 09:32
김진우 경기 수원 구운중 교장은 지난달 29일 체육관 ‘구운관’ 개관식과 펜싱부 창단식을 열었다. 이 학교 펜싱부는 올해 열린 전국 규모 6개 대회를 모두 석권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으며 구운관은 수원시, 경기도교육청, 교과부의 예산지원으로 건립됐다.
2011-10-10 09:31
김금호 경남 창원 석동초 교장은 지난달 소속 교원 48명 전원을 교총회원에 가입시켜 회원 가입률 100%를 달성했다. 김 교장은 교육전문직 단체인 교총에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10-10 09:31
김태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은 11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21세기 창의 인재 양성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조벽 동국대 석좌교수, 이호성 경총 상무 등 각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2011-10-10 09:30
박진훈 서울 고대사대부고 교사는 최근 첫 번째 시집 ‘바람, 너의 얼굴이 보고 싶구나’를 출간했다. 바람이 안고 있던 기억의 파편들을 모은 ‘바람의 얼굴’, ‘젊은 예술가의 초상’, ‘낙엽 따라 떠난 바람’ 등 30여편의 시가 담겼다.
2011-10-10 09:29
허봉규 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 원장은 최근 성균관대에서 논문 ‘혁신학교 운영모델 탐색’으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허 원장은 논문에서 생태 지향, 교육복지 강화, 핵심역량 중심, 스마트러닝 기반 등 4가지 형태의 혁신학교 운영모델을 제시했다.
2011-10-10 09:27
‘내 지식의 원천은 IT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이라고 공언해온 스티브잡스나 의사에서 백신개발자로, CEO에서 교수로 변신해온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융합’과 ‘창조’가 키워드인 미래의 인재상으로 꼽힌다. 남들과는 다른 궤적을 밟아온 이들처럼 살지 않아도 어릴 때부터 학교교육으로 융합인재를 기른다는 ‘STEAM 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올해부터 시작된 융합인재교육(STEAM)은 과학기술을 강조한 미국의 ‘STEM 교육’에 예술을 추가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새로운 교육 방향으로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and Mathematics)을 융합하는 교육이다. 한국연구재단 연구프로젝트로 STEAM 수업모형과 수업자료를 개발하고 있는 김진수(51·사진) 한국교원대 기술교육과 교수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이제는 창의성과 감성을 갖춘 ‘융합형’ 이공계 인재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6년 미국 버지니아텍 교환교수 시절 ‘STEM 교육’을 접한 뒤 융합인재교육을 연구해온 그는 국내에 STEM 교육에 대해 알려왔다. “이제 과학과 기술만 가르치는 시대는 갔습니다. OEC
2011-10-07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