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혜 변호사(진형혜법률사무소)가 21일 한국교총 신임 법률고문으로 위촉됐다. 진 변호사는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자문변호사, 교육과학기술부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무원 고문변호사는 유임됐다.
2012-03-22 16:38
이종영 한국체육학회 회장(한국체육대 사회체육학과 교수)이 23일 서울교대에서 ‘학교체육진흥법 제정을 통한 체육권 보장 및 학교체육 활성화’를 주제로 학교체육 진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5일수업제 도입에 따른 학생체육 활동 활성화 방안’, ‘학교체육진흥법 제정에 따른 학교운동부 운영 개선방안’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2012-03-22 16:33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회장(예산유치원 원장)이 23일과 24일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제10회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전 회장은 이날 ‘국공립유치원의 역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특강 했다.
2012-03-22 16:33
이문기 국립사범대학장협의회 회장(경북대 역사교육과 교수)은 22일 부산 씨클라우드호텔에서 ‘신규교사 채용제도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제1차 전국 국립대학교 사범대학 발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2012-03-22 16:32
권순인 숙명여대 점역봉사단 단장(前 서울 용문중 교사)은 19일 시각장애인을 위해 제작한 점자교재 제작용 학습도서 295권을 한국시각장애인가족협회와 전북맹학교에 기증했다. 점역봉사단은 숙명여대 이과대학 동문회와 재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2012-03-22 16:31
유병진 명지대 총장은 20일 고등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입학사정관제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수도권지역 26개 고등학교와 ‘고교-대학 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각 고교는 앞으로 대학진학 안내 및 상담, 고교 교육과정 및 학생지도 프로그램 교류, 대학 전공교육 및 학생생활 프로그램 교류 등에 명지대와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2012-03-22 16:31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11명이 ‘2011학년도 학문단위 기관평가’에서 인문사회계열 최우수(1위) 전공으로 선정돼 받은 상금 2100만원 전액을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이에 앞서 경영학과와 영화전공 교수들도 학문단위평가에서 받은 상금 2600만원과 900만원을 각각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2012-03-22 16:29
성태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은 20일 호주 ACARA(Australian Curriculum Assessment and Reporting Authority)와 교류협정을 맺고 양 기관의 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교육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ACARA는 정부․교육 전문기관과 연계해 유치원부터 고교생까지의 국가 수준 교육과정․교육평가․자료수집 보고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이다.
2012-03-22 16:27
강영길 신정고 교장(59․사진)이 22일 취임식을 갖고 부산교총 회장으로 취임했다. 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총의 주인인 회원들과 소통해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면서 “부산교육이 전국 교육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강 회장은 부산대 교육대학원, 신라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부산교총 정책연구소장, 한국교총 발전위원, 언론홍보위원을 역임하는 등 ‘교총맨’으로 활동해왔다. 강 회장의 임기는 3년.
2012-03-22 15:03
총리실 인사총괄 등 행정·회계감사의 달인 4월 서울대‧서울교대 교장자격연수 강의 “◯◯학교 교장 회계 감사서 비리 적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좋지 않은 뉴스지만 실상은 회계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이 부족해 일어나는 일들이 많아요. 안타깝지요. 아무래도 서울이 제일 지역도 넓고 크다보니 사건도 많겠지만 제가 서울 강의만 거의 하지 않았던 것도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웃음)” 조봉래(54·사진) 국무총리실 소속 한국교육개발원(이하 KEDI) 연구위원은 교육계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회계감사, 행정감사 분야의 달인이다. 교장 자격연수에서 10년간 줄곧 강연을 맡을 정도로 강연자로서의 명성도 자자하다. 조 연구위원의 강의를 안 듣고는 교장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런 그가 그동안 강의를 하지 않았던 서울에서4월부터 교장 자격연수(서울대, 서울교대)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에서 퇴직 교장을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 학교장들의 학교회계 전반에 걸친 이해 및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 것으로 보아 조 연구위원의 농담(?)이 농담만은 아닌 ‘현실’인 것 같다. 감사의 권위자가 되기까지 조 연구위원의 이력은 독
2012-03-15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