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교사 테마별 전문연수(실험실 안전관리) - 인천시교육청은 6.11일부터 제물포고등학교에서 과학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관리 등 테마별 전문연수를 초등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총 15시간을 연수하게 될 내용을 보면 과학실험실의 안전사고 요소를 파악하고 시약 및 기구의 올바른 사용과 응급처치 방법 등 습득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과학실험실에서 아동의 행동 특성과 실험실 및 야외 탐구활동에서의 안전관리, 시약관리 방법, 기구 관리 방법, 응급구호 체계 및 응급처치요령, 초등학교 과학 교과 운영에서 주의해야 할 실험과 유의점, 실험실 사고사례 및 유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현장경험이 풍부한 초·중등 교사 및 대학 교수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탐구실험 중에 나타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위험 요소에 대한 실험 실습 및 마네킹을 사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실시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김기룡 과학담당 장학관은 “앞으로도 과학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테마별 전문연수로 과학교사의 교수-학습 지도 능력 향상을 위해 MBL활용(컴퓨터을 이용한 실험관
2008-06-11 17:47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높이는데 더욱 매진 할 것- 상인천중학교(교장 구건서)는 6.11일 오후 『학부모님과 함께 열어가는 교육의 장』으로 학부모 급식 체험의 시간, 수업 참관의 시간, 참부모 되기 학부모 연수, 담임과의 자녀 상담 시간을 가짐으로서 참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교육공동체로서 학부모들과의 연계성을 강조하며 자녀의 학습 및 학교생활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학부모들에게 제공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급식을 직접 시식하고 요즘 쇠고기 문제로 먹거리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가졌는데, 직접 먹어보니 맛도 있고 영양도 풍부해 안심이 된다고 했으며, 수업 참관의 시간에는 27개 학급에서 자녀들의 수업을 참관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이어 북부도서관 황규란 강사를 초청여 “참부모되기”라는 주제로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의를 들었는데 교육은 학교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연계되어 이루어질 때 참다운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강연의 주제가 전달되어 학부모님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구건서교장은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학습 결과의 피드백, 효 체험…
2008-06-11 17:46
서령고등학교학생들이 송파수련관에서 열린 교내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학생들의 반응은 정말 열광적이다. 경기에 몰입 중인 학생들 스타크래프트 경기는 반드시 중계하는 사람이 있어야 관전할 수 있다. 아나운서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는 학생들 우승자에게 주어질 상품들
2008-06-11 17:46
-잊지 못할 추억 속에 야생화가 있을 거라며 야생화 예찬론을 말하기도- 인천 연수구 함박뫼길에 위치한 인천청학초등학교(교장 이종득)교정에 설치한 야생화 화단에는 지난 4월부터 달맞이꽃을 비롯한 붓꽃, 쥐오줌풀, 애기똥풀, 자주달개비, 패랭이 꽃, 바위취 등 야생화가 만발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서 청학초등학교가 도시속의 작은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학년 이지호 학생은 “우리나라의 야생화가 이렇게 예쁜지 전에는 몰랐다”며 이 야생화들은 하나하나 따로 있을 때보다 모여 있을 때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되고 작고 여린듯 한데도 그 추위를 이겨내고 봄이 되면 어김없이 꽃을 피우는 모습에서 생명의 강인함을 배웠다며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 6학년으로 초등학교를 생각하면 못할 추억 속에 이 야생화가 있을 거라며 야생화 예찬론을 말하기도 .....
2008-06-11 17:46
서령고등학교 만화 동아리 '몽연' 학생들이 직접 그린 선생님들의 캐리커쳐 전시회가 6월 11일(수) 송파수련관 정문에서 개최된 가운데 선생님과 학생들이 흥미로운 듯 캐리커쳐를 보고 있다.
2008-06-11 14:48우리나라의 교육을 관장했던 정부 부처가 처음에는 문교부로 초대 안호상 장관을 시작으로 30명의 장관이 있었는데 외국대학을 나온 장관이 21명인데 비해 9명만 국내대학 출신이었다. 건국 초기였으므로 외국에서 공부한 장관이 많았다고 생각된다. 1990년 12월부터는 교육부로 명칭이 바뀌어 12명의 장관이 교육을 담당하였는데 11명이 국내대학 출신이고 미국대학 출신은 1명 이었으며 2001년 1월부터는 교육인적자원부로 명칭이 바뀌어 6명 모두 국내대학 출신 장관이었다는 것은 바람직하였다고 본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육과학기술부로 명칭이 바뀌어 현재까지 모두 49명의 교육수장이 우리나라 교육을 이끌어 온 셈이다. 그런데 교육행정의 수장은 대부분 고등교육기관인 대학에서 근무한 교수나 학장, 총장을 지낸 분들이 역임하였다. 학식이나 인품이 뛰어나서 존경을 받는 인물이 교육수장을 맡아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으나 보통교육을 잘 모른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건물을 지을 때 기초공사가 매우 중요하듯이 교육도 인성이 형성되는 보통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학자들의 공통된 생각이라고 본다. 그러나 지금은 학교현장에서 학생을
2008-06-11 14:11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고귀한 사랑은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다. 보통 어머니의 사랑은 많이들 칭송하고 기리지만, 정작 이렇게 어머니의 초상화를 그려 전시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어머니'란 단어의 어원은 '어린것을 먹이는 이'에서 온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자식을 부양하며 가족을 위해 무조건 적으로 희생하는 이를 뜻합니다. 어머니는 자녀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본교에서는 이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금 되새겨보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하기 위해 '어머니 사랑전'을 열었답니다. 미술 수업시간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어머니의 초상화를 그리게 한 것이죠. 어머니의 초상화를 그리는 동안 학생들은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어머니에 대한 연민과 사랑을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2008-06-11 14:07
기초과학기술교육의 진흥과 생활의 과학화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충북과학전람회 개관식이 10일 오후 2시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시청각실에서 개관식을 갖고 특상 입장자 20명에게 이기용 교육감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직속기관장, 지역교육장, 특상수상학교장 수상 학생 및 지도교사, 청주청원지역학교장 및 학부모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필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경과보고와 시상에 이어졌고 교육감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서 전시관 입구에서 개관테이프를 끊고 특상수상자 20명이 작품설명을 듣고 전시관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상 입상현황을 보면 물리부문에 2명, 화학부문에 6명, 동물 부문에 1명, 식물부문에 5명, 지구과학1명, 농림수산부문에 3명, 산업에너지부문은 특상이 없고, 환경부문에 2명이 수상하여 모두 20작품이 특상수상의 영예를 안고 1백 원씩의 지원금을 받고 전국대회에 나가게 된다. 한편 우수상은 24작품, 장려상은 28작품으로 모두 72작품이 수상을 하였다. 이번 전시는 학생, 교사, 일반인에게 관람할 수 있도록 13일까지 전시된다고 한다.
2008-06-11 14:06
6월 11일 수요일 서령고 학습지원센터 정문에서 도서교환전(SBC, Seoryeong Book Crossing)이 열렸다. 도서교환전이란, 교사 및 학생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책을 다른 책과 교환하는 행사로, 학생들은 자신의 책을 도서교환권과 교환한 뒤, 이 도서교환권을 다른 친구들의 책과 다시 교환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책갈피 만들기' 행사도 함께 진행돼 주목을 끌었다. 책갈피 만들기란, 독서동아리 '지락' 학생들이 책갈피를 만들어 행사 당일 도서 교환전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로 책갈피에 재미있는 디자인과 명언 명구를 넣어 배포함으로써 더욱 유의미한 독서가 되도록 하자는 행사다.
2008-06-11 14:06
-도심 속 푸른 숲을 가꾸어 가는 학교- 서림초등학교(학교장 조충호)는 지난 5월 중순부터 시작된 자연석을 이용한 학교교정의 조경공사를 마무리하여 소나무를 비롯한 조경수 50여 그루와 각종 야생화 30여종 등을 식재한 정원을 운동장과 건물 주변에 다섯 곳을마련 아이들의 고운 심성 함양과 지역민들에게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000여 세대가 넘는 아파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학교의 특성상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자연 그대로의 환경 제공이라는 학교장의 경영의지와 지역민들의 녹색공간에 대한 수요가 일치하여 충청남도서산교육청의 예산지원으로 자연석을 이용한 오솔길 등 다양한 모양으로 작원 정원을 만들게 된 것이다. ‘처음자리’, ‘초록자리’, ‘꽃자리’, ‘햇살자리’, ‘바람자리’라 명명되어진 정원마다에는 그 이름에 맞게 오솔길을 만들고 야생화와 각종 나무들을 식재하여 아이들에게 나무와 꽃이 있는 녹색 공원을 선물함으로써 작은 정원들은 지역민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서림초는 2008학년도 들어 학교 실내 도색과 전면적인 안전계단 설치 등 실내 교육환경 정비에 이어 외부 조경 공사를 마쳐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날마다 시로와지는 학
2008-06-11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