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회장 오준영)은 11일 전주관광호텔꽃심에서 2026학년도 전북교총 2030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 발대식에서는 30여 명의 청년위원이 위촉됐다. 청년위원회는 청년 교사들의 의견을 모아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연수·교류·권익 활동을 추진한다. 교총 2030 청년위원회는 2017년 출범 이후 현장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창구 역할과 함께 시·도간 교류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전북교총 2030 청년위원회 위원장에는 송민주 전주온빛초 교사가 위촉됐으며, 송가은 이리어양중 교사, 최한나 전주지곡초 교사, 곽예진 동진초병설유치원 교사가 부위원장을 맡는다. 청년위원회는 올해 운영 방향으로 ▲청년 교사 현안 발굴 및 정책 제안 ▲교권·업무·학습지원 등 학교 현장 개선 과제 논의 ▲청년 교사 간 소통 기반 확대 ▲시·도 간 교류사업을 통한 전문성·연대 강화 등을 제시했다. 송민주 위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과제를 솔직하게 모으고, 해법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청년위원회가 되겠다”며 “전북의 청년 교사들이 서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오준영 회장은 “청년 교사들의 문제의식과 실천이 교…
2026-04-13 16:44
경기교총(회장 이상호·사진 왼쪽)과 구리남양주시교총(회장 김호연)은 13일 엠앤엠레저코리아 더 드림핑 글램핑(대표 맹정환)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은 교총 회원이 숙박, 레저, 체험, 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한 복지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혜택은 ▲숙박 및 당일 피크닉 요금 할인 ▲워터펀 S티켓 할인 ▲드림골(식사) 및 리버나인(카페) 할인 등이다. 또 ▲교원 힐링 연수프로그램 ▲신규교사 및 저연차 교사 대상 체험형 연수 ▲관리자 및 교감 대상 리더십 워크숍 ▲교총 회원 가족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 등을 공동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이상호 회장은 “연수프로그램의 차별적·자율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혜택을 통해 회원과 가족에게 여행이나 연수, 휴직의 기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3 16:31
전남교총(회장 고락동)은 11일 여수 예울초에서 개최된 ‘2026. 제1차 전남교과교육연구회 수업 나눔’ 현장을 찾아 회원 대상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전남교총은 행사 당일 오전부터 행사장 내 별도 자리를 마련해 참여 회원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사진) 고락동 회장은 “전남 교육의 질적 성장과 학생들을 위해 연구와 연찬에 매진하는 현장 선생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작은 쉼표를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료 한 잔이 선생님들께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남교총은 선생님들께서 자부심을 갖고 교육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3 16:21
EBS(사장 김유열)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원장 문영훈)는 13일 EBS 사옥에서 재난안전 분야 교육·연구 정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난안전 교육 콘텐츠의 공동 기획·개발 및 방송 협력을 추진하고, 재난안전 교육의 질적 향상과 정책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인적 자원 교류와 지식·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대국민 재난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설과 매체 등 인프라를 상호 활용해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김유열 EBS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중차대한 일에 국가재난안전교육원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영훈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EBS와 협력을 통해 재난안전 교육의 대국민 접점을 넓혀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개개인이 자신과 가족, 이웃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EBS 김유열 사장, 유규오 디지털학교교육본부장, 박창홍 융합기술본부장, 곽태규 경영지원센터장과 국가재난안전…
2026-04-13 14:30
세종교총(회장 남윤제·사진 오른쪽)은 회원 권익 보호 및 교육 현장 법률 지원을 위해 법률사무소 로크(대표 변호사 김규민)와 9일 업무협약(MU)을 체결했다. 또 김규민 변호사를 세종교총 고문 변호사로 위촉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의 교육활동 안정적 보장,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한 대응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고문 변호사로 위촉된 김규민 변호사도 향후 회원 대상 법률 자문과 교권 침해 사안 대응 등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남윤제 회장은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통해 회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10:23
제40대 서울교총 회장 선거가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서울교총 선거분과위원회는 8일 ‘제40대 서울교총 회장 및 부회장 선거’를 공고했다. 주요 선거 일정은 ▲후보자 구비서류 교부(4.13.~14.) ▲후보자 등록 신청(4.23.~24.) ▲후보자 확정 공고(4.30.) ▲선거 운동 기간(4.30.~5.20.) 등이다. 개표 및 당선자 확정은 5월 28일이다.
2026-04-09 10:12
충북교총(회장 권오장)이 회원을 대상으로 11월까지 ‘행복한 충북교총 힐링농장’을 운영한다. 이번에 마련된 힐링농장은 청주시 장암동 일원에 총 120구획의 텃밭으로 5일 파종식 및 텃밭 추첨 행사가 열렸다.(사진) 힐링농장은 교총 회원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직접 농장을 재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교총 가족 간 소속감과 친밀감을 높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심신을 회복하는 힐링의 장이 될 전망이다. 권오장 회장은 “자연 속에서 직접 땀 흘리며 얻는 작은 성취와 여유가 큰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복지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16:19
전남교총(회장 고락동·사진 왼쪽)은 5일 에듀테크 전문기업 마타에듀(대표 오태형)와전남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마타에듀의 AI 코스웨어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개발 ▲교육 콘텐츠 고도화 ▲교육 콘텐츠 지원 ▲지역사회 공헌 등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 고락동 회장은 “마타에듀와의 협업을 통해 회원들에게 AI를 기반으로 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연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업 및 지역사회와 다각적으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15:51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책이 출간됐다. ‘어슬렁 한국사 2권 남북국 시대’는 역사를 ‘읽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역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돼 이해를 돕는다. 또 고구려 개마무사부터 낙화암, 통일 신라의 유물 유적, 발해의 유물까지 다양한 사진 자료도 제공한다. 민병덕 작가는 30년 넘게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현재는 한국사 관련 저술을 하면서 역사 소설가 이재운 작가와 한국사 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을 하고 있다. 민병덕 지음, 예림당 펴냄
2026-03-31 16:16
한국잡지협회(회장 백동민·사진 오른쪽)와 (사)차상찬기념사업회(이사장 정현숙)는27일 서울 영등포구 잡지회관에서 잡지의 문화적 가치 확산 및 학술 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잡지 자료 및 정보 교류 ▲잡지 연구와 출판·아카이브 구축 공동 추진 ▲잡지 관련 학술대회·워크숍·세미나·전시회 등 공동 개최 ▲국립 한국 잡지 박물관 건립 추진 및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백동민 회장은 “차상찬 선생이 남긴 잡지 정신과 문화유산을 오늘날에 맞게 계승·확산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인이자 민족문화운동가 차상찬 선생은 일제강점기 언론 탄압에 저항하며 「개벽」, 「별건곤」, 「혜성」, 「제일선」, 「어린이」 등 잡지 발간을 주도하고, 어린이 운동에 앞장섰다. 또 70여 개의 필명으로 1000여 편의 글을 남긴 작가다.…
2026-03-30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