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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검색교육당국이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들에게 자녀를 이웃 학교로 전학 보낼 것을 요청하기로 해 `교육.학습권 침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는 서울 강동구의 B고교, 강서구의 M고교 등에서 위장전입 알선 및 성적조작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데 따른 자구책으로 보여지지만 헌법에 명시된 `교육의 기회 균등'에 위배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21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 교육청은 부모가 재직하는 학교에 재학 중인 교원자녀 현황을 파악한 데 이어 교원 자녀들을 거주지 학교군 내 다른 학교로 전학보낼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시 교육청은 이 같은 방침을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임시회 때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 교육청이 교사부모 현황을 파악해 안상수 의원에게 보낸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내에는 공.사립을 포함해 76개교에 142명의 교사.교직원 부모가 142명의 자녀와 같은 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또 전국적으로 전체 고교의 32.2%인 665개교에서 교사 1천385명, 교직원 173명 등 1천558명의 자녀 1천603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 교육청은 이 같은 계획을 명문화하지 않고 장학지도 등을 통해 권고한다는 방침이지만 이에 따르지 않는 교사들은 자녀가 재학하는 학년의 담임이나 학업성적관리 업무에서 배제하고 학교장의 지도.감독을 강화하는 등 특별관리한다는 방침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또 새 학기를 맞아 학교별로 교무 업무를 분담할 때 교사부모들은 시험과 관련한 업무에서 일절 배제할 것을 지시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일선 교사들은 "교사들의 자녀성적 조작과 학업성적 관리에 대한 의혹이 확산되고 있지만 극히 일부의 문제를 일반화하며 전학을 권장하고 특별관리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교육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명시한 헌법과 교육기본법에 위배될 수 있어 헌법소원이 제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 교육청은 또 위장전입을 통한 고교 입학이 2002년 168명, 2003년 411명, 2004년 459명 등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점을 감안해 일반 학생의 경우 위장전입이 드러나면 실제 거주지로 전학시키되 교사부모들의 경우 관계법령 위반으로 징계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시 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사들이 자녀의 가거주에 의한 전입학이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유사 사례가 재발하는 것을 막고 공교육과 교사의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해 이같이 권장하고 있을 뿐 학습권 침해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다.
외국인 학교의 잉여금 전출, 내국인 입학허용 등을 골자로 한 ‘경제자유구역내외국교육기관설립운영특별법’ 처리가 4월 임시국회로 넘어갈 전망이다. 21일 열린 제252회 임시국회 교육위 2차 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법안 내용이 우리 초중등교육에 미칠 영향이 매우 크고 의원 간 이견 차가 있는 만큼 공청회와 대체 토론을 거치며 신중히 논의해야 한다”며 법안 처리 연기에 의견을 같이했다. 이날 회의에서 열린우리당 구논회 의원은 “결산상 잉여금의 타 회계로의 전출, 즉 과실 송금 허용이 가장 큰 문제”라며 김진표 교육부총리에게 “지금 사학법 개정을 통해 공공성,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판에 외국교육기관에 대해서는 과실 송금까지 허용하려 하는데 이를 수정할 의사가 있느냐”고 따졌다. 또 “학생 정원을 외국학교의 장이 결정하도록 일임하고 있는데 이를 잘못 허용할 경우 내국인으로 꽉 찰 우려가 있고 외국인학교의 학력 인정도 문제가 있다”며 “차근차근 여론수렴과 논의를 거치려면 다음 임시국회 때 처리해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도 “사학법 개정으로 국내 사학에 대한 규제는 더 강화하려 하면서 과실 송금, 정원 자율 결정 등 외국인학교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특혜를 베푼다는 문제제기가 많다”며 “국내 사학과의 형평성 차원에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다만 내국인 입학 비율이나 학력 인정은 대통령령으로 일임해 주시면 적절한 수준으로 비율을 제한하고 학력 인정 기준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과실 송금 조항은 위원회가 심의하면서 삭제해도 좋다”면서 “외국기관의 조속한 투자 유치를 위해 법안 처리를 이번 2월 국회에서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우리당 정봉주 의원은 “당내 의원 간 의견도 통일되지 않을 상황”이라며 “제정 법률인 만큼 공청회와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안심사소위에서 축소심사를 해야 한다”고 의사일정 조정을 제안했고 여야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외국인학교법은 4월 임시국회에서나 처리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초등교장(신규) ▲화순 제일 김영률 ▲목포 서해 나기업 ▲목포 옥남 배광영 ▲순천 창촌 김철전 ▲여수 구봉 서홍기 ▲목포 용호 박용철 ▲무안 삼향 김철석 ▲영광 안명식 ▲여수 신풍 송기하 ▲여수 화양 이병길 ▲여수 안일 김종표 ▲여수 돌산 김영만 ▲여수 돌산중앙 최영희 ▲여수 여안 이영형 ▲여수 초도 정병철 ▲여수 거문 권장배 ▲순천 황전북 허길만 ▲순천 월등 곽금운 ▲순천 주암 유종우 ▲순천 외서 박방월 ▲광양 진월 김창옥 ▲광양 다압 조성권 ▲광양 태인 조용환 ▲담양 무정동 최남희 ▲구례 간문 한계수 ▲구례 토지 이규종 ▲고흥 금산남 김찬수 ▲고흥 도화 김계호 ▲고흥 봉래 김송영 ▲고흥 점암 류영식 ▲고흥 과역동 안장호 ▲고흥 동강 서민식 ▲보성 낙성 현용진 ▲보성 미력 김정중 ▲보성 겸백 김향자 ▲보성 조성남 김부용 ▲보성 회천동 조광현 ▲보성 회천서 주경룡 ▲장흥 대덕 김영춘 ▲장흥 명덕 김명근 ▲장흥 안양 오현희 ▲장흥 장동 류임진 ▲장흥남 박민재 ▲장흥 회진 고병균 ▲강진 병영 김정진 ▲강진 옴천 송헌종 ▲해남 화산 나기문 ▲해남 어란진 임채균 ▲해남 북평 임창곤 ▲해남 옥천 박병오 ▲해남 화원 김호현 ▲영암 미암서 나용균 ▲무안 몽탄 채무남 ▲무안 현화 문기호 ▲무안 해제동 임철순 ▲함평 손불서 정기정 ▲영광 대마서 하재성 ▲영광 묘량중앙 장정례 ▲영광 송흥 윤재평 ▲완도 군외 박영관 ▲완도 고금 공경섭 ▲완도 금일동 김활현 ▲완도 생영 노현일 ▲완도 소안 신재식 ▲완도 노화중앙 김종영 ▲완도 보길동 강성원 ▲진도 의신 최만록 ▲진도 의동 박병관 ▲진도 광석 강형채 ▲진도 지산 최장군 ▲진도 지산서 양회선 ▲진도 조도 김해룡 ▲신안 비금동 백종환 ▲신안 가거도 조동현 ▲신안 신의 김한중 ▲신안 장산 김인봉 ▲신안 안좌 이용묵 ▲신안 암태 김내형 ◇초등교장(전보) ▲목포 청호 박영철 ▲목포 삼학 김성규 ▲목포 남 이승웅 ▲목포 임성 이태희 ▲목포 하당 조담웅 ▲목포 신흥 국중식 ▲목포 연동 천경석 ▲목포 석현 서학재 ▲목포 용해 김중배 ▲여수부영 서재만 ▲여수 쌍봉 박영길 ▲여수서 문승국 ▲여수 무선 기세호 ▲여수좌수영 신광희 ▲여수 소호 심평섭 ▲여수진남 배영식 ▲여수 율촌 배동호 ▲여수 백초 최진원 ▲순천북 김병식 ▲순천 팔마 장두현 ▲순천 해룡 남기창 ▲순천용당 서탁원 ▲순천 동산 임병수 ▲순천삼산 이재근 ▲순천왕조 송안종 ▲나주중앙 한상택 ▲나주 영산포 권유성 ▲나주 세지 이한규 ▲나주 금천 한명수 ▲나주 노안남 곽영구 ▲나주 반남 임방호 ▲나주북 송낙규 ▲나주 산포 최만상 ▲나주 세지북 신영식 ▲광양중동 성낙정 ▲광양가야 장길상 ▲광양칠성 김한기 ▲광양용강 허만호 ▲담양 창평 나재환 ▲곡성 오산 김판식 ▲구례 원촌(구례산동중 겸임) 윤상섭 ▲고흥동 김용태 ▲고흥 포두 김기혁 ▲고흥 대서 장봉현 ▲고흥 과역 류제규 ▲보성 임종순 ▲보성 벌교중앙 강길수 ▲보성 복내 신형식 ▲화순 서평렬 ▲화순오성 서용남 ▲화순 아산 유 명 ▲화순 사평 전하자 ▲화순 도곡 공부철 ▲강진서 김현호 ▲강진 작천 김흥환 ▲해남 황산 김재선 ▲영암 신북 이규헌 ▲영암 독천 김홍채 ▲영암 도포 정두현 ▲영암 덕진 송수의 ▲영암 서창 이용식 ▲무안 삼향북 김백문 ▲함평 월야 김명선 ▲영광 홍농 정호익 ▲영광 백수서 정복수 ▲영광 군서 최봉일 ▲장성성산 정원채 ▲장성 진원 심대섭 ▲장성 서삼 나남규 ▲신안 압해 김원묵 ◇초등교장(초빙) ▲장성 월평초 임광호 ▲장흥서초 문재원 ◇초등교감(신규) ▲목포 교육청 박준수 ▲〃 김의중 ▲〃 안승민 ▲여수교육청 정향환 ▲〃 이광남 ▲〃 박주영 ▲〃 류장원 ▲〃 최봉순 ▲〃 이광술 ▲〃 최원배 ▲〃 윤방하 ▲순천교육청 박채구 ▲〃 류지행 ▲〃 김종민 ▲〃 강대인 ▲〃 서일영 ▲〃 정초기 ▲나주교육청 이현식 ▲〃 김무호 ▲광양교육청 정귀남 ▲〃 백상구 ▲〃 장대직 ▲〃 김선행 ▲〃 송기원 ▲〃 정미숙 ▲〃 김종규 ▲〃 박관석 ▲〃 정병찬 ▲담양교육청 윤 건 ▲구례교육청 정종택 ▲고흥교육청 조정근 ▲〃 류평호 ▲〃 조순만 ▲〃 황명선 ▲〃 조흥현 ▲〃 김재홍 ▲보성교육청 정희자 ▲〃 최철수 ▲〃 신기호 ▲〃 신명환 ▲〃 전재우 ▲〃 김용국 ▲장흥교육청 노영진 ▲〃 강인원 ▲〃 위계찬 ▲해남교육청 조기호 ▲〃 이의섭 ▲〃 허용경 ▲〃 윤창업 ▲〃 정연례 ▲영암교육청 정진옥 ▲〃 김명자 ▲〃 박정수 ▲〃 정성일 ▲무안교육청 김정호 ▲〃 김경호 ▲〃 김태환 ▲〃 김영훈 ▲〃 김판수 ▲〃 곽평선 ▲함평교육청 양경아 ▲영광교육청 손대현 ▲〃 임영효 ▲완도교육청 심명석 ▲〃 김용규 ▲〃 임인택 ▲〃 김길중 ▲〃 이학원 ▲〃 윤재동 ▲〃 김옥양 ▲〃 김근택 ▲〃 김재남 ▲〃 김정행 ▲진도교육청 김형국 ▲〃 김창수 ▲〃 노귀덕 ▲신안교육청 박영수 ▲〃 김순기 ▲〃 강남철 ▲〃 김선국 ◇초등교감(전직) ▲여수B 정영희 ▲나주 조영수 ▲담양 조병춘 ▲〃 강대영 ▲화순 이석주 ▲장성 전동준 ▲〃 문덕근 ◇초등교감(전보) ▲목포 정대우 ▲〃 최종근 ▲〃 유석주 ▲여수A 김광삼 ▲여수B 김철진 ▲순천 진병택 ▲〃 서병춘 ▲나주 박응선 ▲담양 이삼채 ▲〃 한태섭 ▲〃 김희두 ▲곡성 오규호 ▲〃 류 옥 ▲구례 이춘호 ▲고흥 장채후 ▲화순 김삼호 ▲〃 김식윤 ▲〃 구희정 ▲〃 최광렬 ▲함평 김이남 ▲장성 최봉초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황우여)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상정된 19개 법안에 대한 심사를 벌였다. 김진표 교육부총리(왼쪽)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기에 앞서 김영식 차관과 머리를 맞대고 숙의 하고 있다.
새 옷과 새 교과서가 훨씬 더 익숙한 요즘 학생들. 그러나 최근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이른바 아나바다운동이 중·고등학교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주 EBS '시민의 힘'에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나바다 운동'의 의미를 짚어보고 이 운동의 경제적인 효과도 알아보기 위해 '나눔으로 함께하는 물려주기 운동'(23일 저녁 8시10분~9시) 편을 방영한다. 중·고등학교에서는 아나바다 운동의 일환으로 교복물려주기 운동이 한창이다. 안양중학교는 후배들에게 교복을 물려주기 운동을 졸업식 행사에 도입하는가 하면, 일산중학교는 교복교환장을 만들어 재학생들이 수시로 졸업생들이 물려준 교복을 바꿔 입을 수 있게 해 물질만능시대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절약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지자체와 지역주민들도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장난감을 대여하고 헌장난감과 교환도 가능한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고, 송파구청은 헌책을 구입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헌책방과 헌물건을 고쳐 쓸 수 있는 신변잡화 수선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생활용품을 교환할 수 있는 부천시의 상설알뜰매장, 주민들이 기증한 헌책들을 모아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는 충북 음성의 풀뿌리지역운동가도 소개된다.
대학 학문평가에서 기계공학은 고려대, 생명공학 및 생물은 포항공대, 신문방송 및 광고홍보는 이화여대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이들 3개 분야에서 서울대는 `최우수' 그룹에 전혀 들지 못했고 10위 안팎에 랭크됐다.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종합평가에서는 이화여대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해 2주기 대학 종합평가 대상 40개대와 신설 6개대 그리고 기계공학분야 81개대, 생물·생명공학분야 75개대, 신문방송·광고홍보분야 58개대를 대상으로 `2004년 대학 학문분야 평가'를 실시, 그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또 지금까지 대학 및 학문분야를 평가해 `최우수', `우수', `인정', `개선요망' 등의 그룹으로만 결과를 공개했으나 이번에는 `최우수' 그룹과 10위까지는 순위까지 매겼다. 평가결과 기계공학 분야에서는 고려대, 한양대(안산), 충남대, 한국기술교대, 영남대, 부산대, 한양대(서울), 포항공대, 한국산업기술대가 1~9위로 최우수 그룹에 올랐다. 이어 49개대가 `우수' 판정을 받았으나 국민대, 서강대가 공동 10위였고 서울대는 10위에 들지 못했으며 강릉대와 숭실대 등 20개대가 인정, 여수대는 개선요망 판정을 각각 받았다. 생물 및 생명공학은 포항공대, 이화여대가 1~2위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연세대, 성균관대, 충남대, 숙명여대, 서울대, 한양대(안산), 고려대, 중앙대(이상 순서대로 3~10위) 등 58개대가 우수에 들었다. 신문방송과 광고홍보는 이화여대, 연세대, 동의대, 서울여대가 1~4위로 최우수 그룹을 형성했고 우수 그룹은 21개대인 가운데 전북대, 한림대, 숙명여대, 서울대, 인천대가 5~10위였다. 2주기 종합평가 대상 대학 40개대는 이화여대(97.75점), 한양대(서울,96.76점), 한양대(안산,95.60점), 인하대(95점)가 최우수 그룹으로 1~4위에 올랐으며 서울여대(93.92점)가 우수 그룹으로 5위에 들었다. 또 서울여대를 포함해 건국대와 광운대, 단국대(서울), 서강대, 아주대, 연세대(원주) 등 14개대는 우수, 경상대, 단국대(천안), 서울시립대, 조선대 등 22개대는 인정 판정을 받았다. 신설대 종합평가에서는 가천의대, 극동대, 명신대, 목포대, 예원예술대, 탐라대 등 6개대가 모두 평가인정 점수를 넘겼다. 대교협은 교육여건과 학생 만족도, 대학특성화 등의 항목에서는 각 대학이 대부분 높은 점수를 얻었으나 등록금 의존도와 법인전입금 비율, 시간강사 비율, 교수의 수업부담, 국내외 논문발표 등의 지표는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대학 재정 확충 및 건실화, 교수역량 강화 등을 위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기획법무담당관 韓晳洙 ▲학사지원과장 朴隆洙
◇교육장급 ▲강원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김원식 ▲춘천교육장 권은석 ▲동해교육장 금영자 ▲영월교육장 이군재 ▲화천교육장 김영덕 ▲평창교육장 민경익 ▲철원교육장 이홍순 ▲강원도교육연수원장 주수동 ▲강원학생수련원장 이동진 ◇중등 교장 신규·중임·초빙 ▲인제고 이정석 ▲평창중 현종진 ▲정선 화동중 오진우 ▲춘천 신포중 연진숙 ▲원주 황둔중 남동수 ▲원주 호저중 임시동 ▲태백 상장중 권승환 ▲강릉 옥계중 황태윤 ▲삼척중 김제갑 ▲횡성 둔내고 송계규 ▲삼척여고 조정대 ▲속초 강현중 윤중현 ▲삼척 장호중 김찬기 ▲동해 북평여중 최명윤 ▲삼척 원덕고 유진규 ▲삼척 가곡고 현원명 ▲횡성 청일중 김규호 ▲삼척 소달중 최태식 ▲영월 쌍룔중 류경용 ▲홍천 내면고 허남화 ▲정선 여량고 남궁경호 ▲정선 고한여종고 김일준 ▲횡성 서원중 염광업 ▲화천정산고 전계연 ▲철원 김화고 이영진 ▲화천 상서중 이영훈 ▲양구 방산중 현동헌 ▲인제 서화중 황중락 ▲고성 거진중 ▲횡성 강림중 우광수 ▲강릉정보공고 최규복 ▲속초 설악중 김영래 ▲동해중 김동호 ▲춘천 강원사대부고 최옥분 ▲춘천 창촌중 김동림 ▲화천 사내고 염상욱 ▲태백기계공고 백명진 ▲삼척고 홍무성 ◇중등 교장 전보 ▲남춘천중 홍정표 ▲춘천중 김문돈 ▲홍천중 김용범 ▲원주중 김창용 ▲횡성 안흥고 안희삼 ▲원주 치악중 정태성 ▲원주 치악고 허엽 ▲강릉 경포중 최정길 ▲동해 북평중 김복기 ▲횡성 공근중 오영세 ▲홍천여고 임용택 ▲철원여고 김득한 ▲춘천실고 김창호 ▲고성고 황충화 ▲원주 청원학교 김현우 ◇중등 전문직(교장급) ▲강릉교육청 교육과장 김용식 ▲속초교육청 교육과장 함영세 ▲평창교육청 교육과장 김창록 ▲강원도교육연수원 운영부장 사동진 ▲춘천평생교육정보관 평생학습과장 하명수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부장 김남교 ▲강원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박홍진 ◇중등 교감 신규·특채 ▲인제 신승교 ▲정선 정연기 ▲인제고 최인홍 ▲동해 최영규 ▲거진종고 탁동식 ▲원주 박선애 ▲원주 허남걸 ▲삼척 황철구 ▲속초 이창수 ▲태백 박상권 ▲태백 정덕화 ▲태백 장성여고 심우태 ▲홍천 김경생 ▲홍천농고 김종찬 ▲횡성고 임현선 ▲횡성 김익환 ▲강릉 경포고 한효연 ▲영월 박영옥 ▲평창 신승희 ▲정선 정상재 ▲정선정보공고 신형균 ▲철원 김화고 유영철 ▲신철원고 신용훈 ▲철원여고 지강연 ▲인제 박애규 ▲대진고 권성준 ▲춘천 박종규 ▲춘천 허엽 ▲원주 신규선 ▲강원과학고 유석구 ▲치악고 이명렬 ▲화천고 임채순 ▲고성 윤석주 ◇중등 교감 전보 ▲춘천 차용만 ▲춘천 백흥기 ▲춘천여고 박봉운 ▲춘천농공고 이창열 ▲춘천기계공고 양재부 ▲원주 북원여고 안수영 ▲영월 홍석부 ▲고성고 송임규 ◇중등 전문직(교감급) ▲강원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오세헌 ▲화천교육청 오명희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조창구 ▲강원도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기광로 ▲영월교육청 이융철 ▲사임당교육원 옥명준 ▲정선교육청 김성규 ▲강원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이흥재 ▲강원학생교육원 김창수 ▲춘천교육청 탁창식 ▲철원교육청 차대식 ▲삼척교육청 장택수 ▲원주교육청 김순걸 ▲강원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박재우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김동길 ▲강원도교육청 교원인사과 김동길 ▲강원학생수련원 홍병식 ▲강원학생교육원 이규형 ▲속초교육청 설광희 ▲강원학생수련원 강한원 ▲양구교육청 김성태 ▲동해교육청 권오숙 ▲철원교육청 홍승문 ▲평창교육청 이향미 ▲강원학생교육원 임원규 ◇초등 교장 신규·중임·초빙 ▲원주 평원초 이원일 ▲서원주초 박광복 ▲강릉 주영초 이동식 ▲강릉 교동초 김진춘 ▲강릉 노암초 권기호 ▲홍천 반곡초 이교민 ▲홍천 삼포초 조병준 ▲정선 사북초 최종천 ▲고성 거성초 최헌규 ▲원주 단계초 함석열 ▲원주 산현초 노일룡 ▲강릉 신왕초 최완종 ▲양양 현남초 이철수 ▲동해 삼화초 김진호 ▲동해 북삼초 최응순 ▲태백 장성초 김남균 ▲태백 철암초 최충희 ▲태백 함태초 정호교 ▲태백 상장초 이형교 ▲태백 미동초 주영민 ▲장원초 장헌갑 ▲삼척 흥전초 장진태 ▲삼척 장호초 원종식 ▲삼척 오저초 손창훈 ▲횡성 강림초 이종훈 ▲횡성 성남초 황도근 ▲횡성 덕고초 용남식 ▲횡성 상창초 김봉운 ▲횡성 유현초 이화주 ▲영월 봉래초 용욱중 ▲영월 주천초 조익현 ▲영월 금마초 김은기 ▲영월 신천초 이용구 ▲영월 연하초 최돈성 ▲영월 청령초 이강무 ▲평창 신리초 함영균 ▲평창 도성초 김진갑 ▲평창 두일초 최기수 평창 안미초 조용규 ▲평창 방림초 김재상 ▲정선 봉양초 김동일 ▲정선 사음초 윤종민 ▲정선 고한초 권중호 ▲정선 백전초 이병현 ▲철원 근남초 권영한 ▲철원 잠곡초 석관식 ▲철원 강포초 이기수 ▲양구 원당초 오재성 ▲인제 한계초 심영수 ▲인제 용대초 민철기 ▲인제 서성초 엄기준 ▲고성 죽정초 박상부 ▲고성 도학초 장원진 ▲고성 동광초 한승국 ▲춘천 천전초 주창열 ◇초등 교장 전보 ▲춘천초 이성근 ▲춘천 신남초 김태영 ▲춘천 당림초 황상규 ▲춘천 오동초 김완기 ▲춘천 추곡초 윤재홍 ▲원주 명륜초 송석열 ▲원주 서곡초 남기철 ▲원주 중앙초 이상래 ▲원주 무실초 홍혁식 ▲원주 흥업초 정창화 ▲원주 금대초 정춘만 ▲원주 단관초 신광남 ▲원주 신림초 이길남 ▲강릉초 맹기웅 ▲강릉 연곡초 이춘섭 ▲강릉 중앙초 정창호 ▲강릉 성산초 김영금 ▲강릉 남강초 이재린 ▲강릉 왕산초 오화현 ▲강릉 포남초 이혜신 ▲강릉 임곡초 신주승 ▲강릉 모산초 최근학 ▲강릉 성덕초 이상호 ▲강릉 남산초 최상은 ▲강릉 명주초 이진완 ▲강릉 신영초 마종학 ▲강릉 정동초 박종섭 ▲강릉 송양초 김무영 ▲속초 청호초 전영창 ▲속초 교동초 김진웅 ▲속초 조양초 임영록 ▲양양 손양초 전문식 ▲양양 인구초 차상덕 ▲동해 천곡초 이만섭 ▲동해 남호초 권석주 ▲삼척 근덕초 김원기 ▲삼척 정라초 박효영 ▲홍천 모곡초 박수웅 ▲홍천 좌운초 이건섭 ▲홍천 명덕초 정창남 ▲홍천 구송초 황환흥 ▲홍천 창촌초 신동현 ▲홍천 두촌초 이관수 ▲횡성 우천초 조원천 ▲정선 남선초 손의곤 ▲신철원초 이계삼 ▲철원 청양초 신갑균 ▲철원 김화고 윤명부 ▲화천 사내초 임훈상 ▲화천 봉오초 리경재 ▲화천 원천초 지태수 ▲양구 방산초 현성섭 ▲양구 비봉초 김기호 ▲인제 어론초 이종택 ▲인제 부평초 박영규 ▲고성 아야진초 홍기백 ◇초등 전문직(교장급)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이경순 ▲영월교육청 김영복 ◇초등 교감 신규 ▲원주 황성원 ▲원주 조종훈 ▲강릉 김장호 ▲속초 박재호 ▲양양 이남순 ▲동해 방종국 ▲동해 김원기 ▲동해 김회억 ▲태백 심경섭 ▲태백 김남철 ▲태백 방동욱 ▲태백 황기중 ▲태백 정종대 ▲태백 양의석 ▲태백 문종구 ▲홍천 이광옥 ▲홍천 이호청 ▲홍천 박철규 ▲홍천 박제호 ▲홍천 김인숙 ▲횡성 김상훈 ▲영월 김상섭 ▲영월 김선구 ▲영월 신승철 ▲영월 박순용 ▲영월 김광섭 ▲평창 최상규 ▲평창 이화모 ▲정선 이천규 ▲정선 박철수 ▲정선 신상갑 ▲정선 이정욱 ▲정선 최동열 ▲정선 김춘복 ▲철원 백웅규 ▲철원 김선우 ▲철원 박영준 ▲철원 최준용 ▲철원 김양수 ▲화천 나계영 ▲양구 고종빈 ▲인제 박홍열 ▲인제 이요균 ▲인제 온경일 ▲원주 청원학교 서춘송 ◇초등 교감 전보 ▲춘천 심영태 ▲춘천 이승재 ▲춘천 반종갑 ▲원주 이희동 ▲원주 김진구 ▲원주 이옥순 ▲원주 우종대 ▲원주 황병식 ▲원주 이현재 ▲강릉 김회목 ▲강릉 최헌식 ▲강릉 권혁길 ▲강릉 최종식 ▲강릉 정영철 ▲강릉 조광형 ▲양양 장영수 ▲삼척 심봉석 ▲양구 권오명 ▲고성 함동섭 ▲고성 김춘만 ▲고성 서태석 ◇초등 전문직(교감급) ▲춘천 현인호 ▲춘천 정재석 ▲춘천 안상대 ▲춘천 장금자 ▲원주 장기하 ▲강릉 장종대 ▲고성 이충일 ▲강원도교육청 혁신복지담당관실 백한진 ▲강원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정숙 ▲강원도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준기 ▲강원도교육청 교원인사과 김갑선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이금옥 ▲춘천평생교육정보관 임신일 ▲춘천교육청 채인숙 ▲원주교육청 이경화 ▲강릉교육청 전영상 ▲강릉교육청 곽동진 ▲삼척교육청 홍영주 ▲횡성교육청 천미경 ▲강원도교육과학연구원 방헌영 ▲강원학생수련원 김영록 ▲태백교육청 전기철 ▲영월교육청 신동훈 ▲정선교육청 김태순 ▲화천교육청 이명규 ▲화천교육청 신동란 ▲양구교육청 김흥식 ▲인제교육청 강주석 ▲인제교육청 김미경 ▲고성교육청 김은숙
초등 ◇교육장 전보·임용 ▲경주교육청 탁상수 ▲김천교육청 박재목 ▲영천교육청 장혁대 ▲상주교육청 정승화 ◇장학관 전보 ▲포항 서강홍 김윤순 ▲영덕 장도천 ▲성주 김태수 ▲예천 리기옥 ◇교장 전보 ▲포항 장원 안재국 ▲장량 이태권 ▲두호 신성희 ▲구룡포 권조환 ▲구정 김영덕 ▲효자 김미선 ▲신흥 이동장 ▲양포 김영동 ▲죽장 이경진 ▲포항장흥 김동훈 ▲경주 안강 신동칠 ▲옥산 김헌택 ▲황남 한철유 ▲서라벌 최창윤 ▲천포 이춘휘 ▲유림 이재천 ▲김천 대방 최영채 ▲김천다수 황윤현 ▲안동 용상 권무정 ▲안동 이재복 ▲길안 권영창 ▲복주 권중학 ▲임하 권중덕 ▲신성 김용택 ▲온혜 김영태 ▲일직남부 장진덕 ▲녹전 유원수 ▲송천 김인섭 ▲남선 이동식 ▲구미 비산 배기업 ▲형곡 이재호 ▲선산 김정국 ▲해평 정광태 ▲형남 권영옥 ▲인동 손창목 ▲황상 송병대 ▲옥성 김배국 ▲도개 권태일 ▲신평 송영환 ▲영주 풍기 김주영 ▲평은 이한호 ▲영천 포은 주학선 ▲신녕 박용철 ▲임고 최완우 ▲영천 우문훈 ▲영천동부 한상렬 ▲상주 사벌 유영수 ▲공검 강수중 ▲이안 정주진 ▲청동 이정훈 ▲외서 김재식 ▲모동 김팔수 ▲옥산 정평묵 ▲청리 조희열 ▲낙서 장수정 ▲문경 가은 함상태 ▲호계 박종우 ▲경산 성암 김두환 ▲계당 이태석 ▲하양 신동환 ▲옥곡 민기식 ▲진성 박재홍 ▲용성 김영태 ▲진량 김한성 ▲대동 김형홍 ▲금곡 김홍순 ▲경산 김인하 ▲군위 의흥 나상식 ▲송원 신창균 ▲효령 황영기 ▲의성 단촌 조천불 ▲이두 구정회 ▲도리원 권기맹 ▲쌍호 여운창 ▲안계 김능수 ▲다인 오용백 ▲구천 유부선 ▲옥전 이윤탁 ▲청도 청도 권순형 ▲동곡 임규성 ▲성주 선남 김진화 ▲도원 안홍원 ▲월항 이기복 ▲가천 이수룡 ▲성주중앙 배성조 ▲칠곡 왜관 이동곤 ▲약목 서정인 ▲대교 하용명 ▲약동 최승연 ▲북삼 이기찬 ▲봉화 춘양 이명호 ▲도촌 김정환 ▲법전중앙 장은주 ▲석포 박진동 ▲봉화 김희자 ▲울진 후포 장명연 ▲죽변 남만희 ▲노음 이만중 ◇교장승진 ▲영덕 창수 조창근 ▲영천 화산 남노희 ▲영북 박선섭 ▲울릉 남양 임성숙 ▲고령 덕곡 김영복 ▲성산 김석기 ▲백산 박종규 ▲군위 부계 권중광 ▲석산 최현수 ▲칠곡 매원 김문회 ▲학림 이도형 ▲동명동부 권석민 ▲숭산 손진우 ▲낙산 김도현 ▲청도 용산 김중렬 ▲청도칠곡 김장수 ▲유천 전옥선 ▲경주 감포 최병옥 ▲전촌 이상민 ▲나산 남한욱 ▲대본 윤정란 ▲성주 대동 김남기 ▲수륜 백경흠 ▲봉소 이덕주 ▲지천 양재소 ▲울진 매화 노성렬 ▲김천 태화 반순기 ▲능치 노석규 ▲위량 박세진 ▲예천 유천 박순일 ▲경산 하주 최미란 ▲포항중앙 이경희 ▲문경 산양 장국전 ▲의성북부 김동남 ▲구미 예산 조재규 ▲상주 백원 손병석 ▲봉화 재산 김 형 ◇장학사 전보 ▲교육청 교육국 권도현 안영익 이수용 반영란 이상택 심교섭 ▲관리국 박재홍 ▲교육연수원 임종성 박창한 박용휘 조승래 ▲포항교육청 이찬영 정문석 이상호 ▲경주 신영훈 권미경 ▲김천 우윤숙 김진학 ▲안동 권중호 장태덕 남경희 송경란 ▲구미 김옥례 류정현 노미숙 ▲영천 류순이 황영례 ▲상주 조금숙 정흥조 조영미 ▲경산 김영숙 류춘임 ▲칠곡 구자억 백미화 ▲봉화 신영숙 ▲영주 김승현 우수경 ▲문경 김영윤 ▲김호진 박순자 ▲군위 마숙자 ▲의성 정수원 ▲청송 김덕희 이경옥 전종숙 ▲영덕 이성숙 정두현 ▲고령 김기한 ▲울진 김순득 ◇교감전보 ▲포항교육청 한해종 김복식 ▲안동 이경희 한경석 ▲영주 송무섭 ▲영천 최문철 ▲상주 권오성 김선태 ▲경산 조성제 ▲영덕 백상준 ▲성주 권성태 문정욱 ▲칠곡 김영우 ▲예천 최대섭 이재건 ◇교감승진 ▲경주교육청 이후금 윤석찬 김천일 김춘섭 ▲김천 김충회 정병주 김창기 김구룡 성길제 ▲영천 강진철 남호명 ▲경산 권혁수 조태승 이용만 ▲군위 박경철 이철희 ▲청송 권용진 오명희 ▲영양 김시한 ▲영덕 박기백 ▲청도 곽병국 ▲고령 곽해정 황용수 ▲칠곡 이종원 박정순 윤희구 육정수 서숭교 이삼영 김현동 ▲울진 정교재 백근수 이유혁 ▲울릉 김기한 강성용 ▲포항 서만흥 김명옥 유병수 ▲안동 권혁직 ▲문경 김정범 □중등 ◇본청 국·과장 ▲도교육청 교육국장 이영우 ▲교육국 중등교육과장 김종득 ◇교육장 ▲경산교육청 윤세룡 ▲청송교육청 황재욱 ▲예천교육청 조원한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임용 ▲교육국 이영직 이진관 ▲혁신복지담당관실 이동옥 ▲영천교육청 송원재 ▲상주교육청 임학빈 ▲교육연수원 변남석 ◇교장 전보·임용 ▲경북과학고 이희영 ▲포항여고 김재승 ▲흥해공고 이종수 ▲포항해양과학고 김진규 ▲경주디자인고 인봉술 ▲경북외국어고 이강룡 ▲의성여고 조찬영 ▲성주고 이영성 ▲기계종고 겸 기계중 신병대 ▲감포종고 겸 감포중 김국안 ▲영주부석고 겸 부석중 이준상 ▲경북체육고 겸 경북체육중 이중식 ▲군위고 겸 군위중 이 유 ▲영 양고 겸 영양중 김성오 ▲용흥중 김동준 ▲포항여중 박수천 ▲대송중 예병욱 ▲이동 중 황영재 ▲외동중 손원상 ▲도산중 장정웅 ▲선주중 박병식 ▲금오중 김영기 ▲봉 곡중 천태오 ▲영주중 강성해 ▲영주여중 정상권 ▲고경중 강석수 ▲문경서중 전유 복 ▲고령여중 이천호 ▲왜관중 강태화 ▲상산전자공고 조명래 ▲울진고 구본찬 ▲구룡포종고 겸 구룡포중 김진권 ▲가은고 겸 가은중 문현호 ▲영해고 겸 영해중 최성규 ▲영해여정보고 겸 영해여중 이종재 ▲풍양고 겸 풍양중 권길남 ▲지보고 겸 지보중 민문식 ▲감천고 겸 감천중 김상한 ▲소천고 겸 소천중 박병목 ▲춘양상고 겸 춘양중 김항달 ▲평해공고 겸 평해중 박종남 ▲양남중 정재수 ▲개령중 이종수 ▲대덕중 김윤곤 ▲농남중 남홍주 ▲무을중 김영한 ▲소수중 박찬수 ▲모서중 겸 모서초 강인구 ▲낙운중 최승희 ▲중동중 장현두 ▲청리중 김연홍 ▲산북중 손경춘 ▲마성중 이일배 ▲용성중 윤홍렬 ▲옥산중 정해승 ▲춘산중 겸 춘산초 신정학 ▲안평중 김진원 ▲구천중 겸 구천초 박종일 ▲석보중 박 진 ▲창수중 박원재 ▲용암중 이종진 ▲장곡중 김봉화 ▲물야중 오신창▲석포중 권정관 ▲울릉북중 임성종 ▲아포공고 겸 아포중 이광시 ▲경주여고 김윤규 ▲석전중 이강해 ▲김천중앙중 정치섭 ▲초전중 황순태 ▲예천중 김종한 ▲구미여고 강희종 ▲감문중 박춘동 ▲봉화고 겸 봉화중 도영주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임용 ▲교육국 이광희 류필수 김태진 함인호 이태득 양은주 배충록 ▲포항교육청 권오진 박재복 유재익 이창인 ▲경주 박두진 ▲구미 이보환 ▲영천 김영석 ▲경산 박화달 서원교 서순화 ▲청도 신정숙 ▲봉화 배용호 ▲화랑교육원 이종상 최주식 이재현 이선군 ▲과학교육원 노수봉 ▲교육연구원 전태식 신완철 ▲김천 백만흠 김형수 ▲상주 이원진 ▲영덕 이장춘 ▲울릉 이상성 ◇교감전보 ▲구룡포종고 박노원 ▲김천중앙고 조무길 ▲김천농공고 김홍중 ▲안동여고 이재호 ▲안동생명과학고 김기섭 ▲사곡고 전성수 ▲경북생활과학고 현영환 ▲구미정보여고 신재석 ▲영주여고 정용환 ▲경산자동차고 허종복 ▲칠곡고 겸 신동중 김선굉 ▲포항교육청 이한천 이정태 윤운자 ▲경주 김동인 ▲김천 김원태 ▲안동 석수진 최재동 ▲구미 박재정 김원호 ▲영주 신동혁 ▲영천 김태완 이성호 ▲상주 손위호 조재석 강갑수 류원갑 ▲문경 김영익 김명환 ▲칠곡 김교련 오재덕 이덕희 ◇교감승진 ▲안계고 신덕수 ▲금성여상 조용구 ▲영해여정보고 권명훈 ▲영덕종고 김동수 ▲구미정보여고 권언국 ▲산내상고 겸 산내중 김철근 ▲현서고 겸 현서중 김상수 ▲수비고 겸 수비중 이동준 ▲감천교 겸 감천중 김현태 ▲용궁상고 겸 용궁중 도주환 ▲소천고 겸 소천중 정경옥 ▲평해공고 겸 평해중 권해수 ▲매화종고 겸 매화중 이영도 ▲포항교육청 이상태 오선녀 ▲경주 홍종열 ▲김천 안승찬 박기효 ▲구미 권상준 최홍수 ▲의성 송성근 강행진 최영진 ▲청송 윤창기 이재일 ▲영덕 손창준 송상환 ▲고령 함용택 ▲성주 이백효 ▲봉화 김영호 임근상 엄건식 이일우 ▲울진 김영수 이승추 ▲경산 배중길 ▲상주 김명희 ▲경북과학고 권기덕 ▲포항여고 손수성 ▲안동고 고준모 ▲구미고 손중달 ▲영천여고 김재화 ▲고령여종고 박지구 ▲경북체육고 겸 경북체육중 구종모 ▲상희학교 류병우
◇정년퇴임(초등 전문직) ▲광주교육정보원 신현중 ◇정년퇴임(초등 교장) ▲광주수창초 이현재 ▲광주중앙초 강성윤 ▲광주동운초 정경영 ▲광주풍향초 송시호 ▲백일초 김금숙 ▲광주우산초 정종남 ▲무등초 이석장 ▲대자초 정봉웅 ▲삼정초 윤정중 ▲문흥중앙초 신철남 ▲율곡초 장충식 ▲어등초 성경천 ▲광주백운초 박병렬 ▲광주상무초 이기술 ▲서광초 김석준 ▲화정남초 김용희 ▲하남중앙초 염동립 ▲송학초 김용호 ▲월계초 송상남 ▲신암초 한봉근 ▲풍영초 고재옥 ▲대반초 김정웅 ◇정년퇴임(초등 교감) ▲광주우산초 문정순 ◇정년퇴임(초등교사) ▲광주서림초 조춘식 ▲광주서림초 정해기 ▲광주양산초 김석동 ▲광주산수초 조용남 ▲광주문화초 조창현 ▲광주동운초 이동영 ▲광주우산초 박승일 ▲광주우산초 송수인 ▲경양초 최신웅 ▲경양초 양동원 ▲태봉초 박건석 ▲문흥중앙초 성원호 ▲율곡초 이현상 ▲율곡초 이화자 ▲용주초 정대지 ▲광주대성초 김옥재 ▲광주극락초 김영옥 ▲광주효덕초 이정수 ▲광주백운초 정원방 ▲광주월산초 부순자 ▲광주농성초 전태식 ▲광주농성초 김정범 ▲광주화정초 강상옥 ▲광주봉주초 이기행 ▲유안초 김용채 ▲화정남초 김수남 ▲진월초 김다순 ▲월계초 이양인 ▲화개초 김무헌 ▲풍영초 문용원 ▲서광초 김행자 ◇명예퇴직(초등) ▲광주문화초 김옥은 ▲각화초 박래길 ▲두암초 박정식 ▲광주효덕초 김종윤 ▲문산초 박오순 ◇초등 교장(신규·중임·전보) ▲어등초 정필연 ▲송정서초 장병주 ▲하남중앙초 정수정 ▲광주동운초 박형복 ▲서광초 윤지홍 ▲백일초 박용식 ▲신창초 임정모 ▲광주우산초 이장호 ▲대반초 남귀원 ▲비아초 이근중 ▲광주풍향초 주봉길 ▲광주상무초 장광식 ▲삼정초 이은량 ▲광주수창초 이경탁 ▲광주학강초 이규현 ▲불로초 백승엽 ▲광주중흥초 김원대 ▲광주장원초 이춘임 ▲송학초 이순강 ▲광주중앙초 김용인 ▲선창초 조철진 ▲광주동초 기노확 ▲삼도초 고석후 ▲임곡초 명종규 ▲무등초 양광모 ▲광주백운초 기용위 ▲광주농성초 기영헌 ▲월계초 류광선 ▲화정남초 김광석 ▲동림초 신정애 ▲문흥중앙초 이경주 ▲신암초 정순관 ▲대자초 심우철 ▲풍영초 최봉순 ▲율곡초 김방례 ▲월봉초 박인화 ◇초등 교육전문직(전직·승진·전보·신규) ▲광주교육정보원장 김형중 ▲광주시교육청 교육과정정보화과장 이장언 ▲광주교육정보원 운영부장 양세열 ▲교육과정정보화과 장학관 김채화 ▲초등교육과 박춘금 ▲〃 조규태 ▲〃 고향숙 ▲교육과정정보화과 김일남 ▲서부교육청 김순자 ▲동부교육청 지상숙 ▲〃 최도순 ▲서부교육청 고성자 ▲〃 심형희 ▲동부교육청 강동순 ▲광주시교육연수원 신미숙 ▲동부교육청 옥광석 ▲서부교육청 박 영 ▲동부교육청 장영신 ▲광주시교육연수원 이근욱 ▲광주시교육과학연구원 김숙자 ▲〃 이종식 ▲광주시교육정보원 홍인걸 ◇유치원 원장(신규) ▲봉산유치원 서광선 ▲정덕유치원 오화심 ◇초등 교감(신규) ▲봉산초 변세진 ▲광주양동초 임만근 ▲월계초 이정주 ▲산월초 정성재 ▲일신초 허길무 ▲백일초 정학수 ▲송정초 이종반 ▲일곡초 하해호 ▲문우초 권병현 ▲각화초 윤일심 ▲부등초 김광욱 ▲월곡초 방동오 ▲광주용봉초 김형철 ▲태봉초 백장균 ▲치평초 조규동 ▲금구초 송경무 ▲광주동운초 박영섭 ▲경양초 박병호 ▲동곡초 최병섭 ▲운남초 김재호 ▲문산초 김석우 ▲대촌중앙초 정한상 ▲광주제석초 지우영 ▲광주선광학교 김정숙 ▲광주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재현 ▲〃 박혜숙 ▲광주시교육연수원 천성만 ◇유치원 원감(신규) ▲동부교육청 박은정 ▲서부교육청 박순영 ▲〃 서미숙 ◇초등 교감(전직·전보) ▲광주선광학교 최영완 ▲서부교육청 김영철 ◇중등교장(신규·전보) ▲월곡중 김종호 ▲운암중 이형재 ▲월계중 성민석 ▲금당중 주영길 ▲첨단중 홍석진 ▲광주선광학교 서백원 ▲일곡중 백계철 ▲양산중 이효동 ▲광주제일고 한종관 ▲첨단고 김성영 ▲광주고 오덕렬 ▲전남여고 강정혜 ▲전남고 장재규 ▲광주북성중 김동주 ◇중등 전문직 ▲교육국장 박종채 ▲중등교육과장 박광희 ▲광주시학생교육원장 이종현 ▲광주시교육연수원장 남대우 ▲중등교육과 인사담당 박승재 ▲〃 생활지도담당 김진구 ▲〃 장학담당 최윤길 ▲광주시교육과학연구원 과학부장 조대호 ▲동부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김영자 ▲중등교육과 김광현 ▲과학기술인적자원과 손정기 ▲〃 김양근 ▲광주시교육연수원 황의헌 ▲광주시학생교육원 박무기 ▲중등교육과 김서령 ▲교육과정정보화과 나유경 ▲광주시교육정보원 최경완 ▲중등교육과 김천수 ▲광주시교육연수원 송금희 ▲서부교육청 승영숙 ▲광주시학생교육원 김효중 ▲서부교육청 임관표 ▲동부교육청 권병문 ▲광주시교육연수원 조재관 ▲중등교육과 권도연 ▲서부교육청 오경영 ▲광주시학생교육원 나금주 ▲광주시교육정보원 백기상 ◇중등 교감(전직·승진) ▲광주공고 최장호 ▲양산중 이금애 ▲주월중 김소직 ▲광주서광중 이 금 ▲광산중 문준웅 ▲영천중 김춘모 ▲광주효광중 김인기 ▲금당중 송양호 ▲송광중 임종원 ▲첨단고 전윤옥 ▲전남고 김 승 ▲문흥중 정석기 ▲용봉중 임정희 ▲광주무진중 천병석 ▲봉선중 황용하 ▲금호중 고재화
◇5급 교육행정직 승진 ▲대구학생문화센터 총무부장 정희준 ▲상인고 이경훈 ▲화원고 여강연 ▲제일여자정보고 이영수 ▲한국교원대 교육 파견 강형구 ◇5급 교육행정직 전보 ▲감사공부담당관실 장기락 ▲혁신복지담당관실 권용탑 ▲혁신복지담당관실 황의수 ▲총무과 유금희 ▲재무과 김인섭 ▲재무과 이병문 ▲남부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 서창교 ▲동부도서관 서무과장 최진수 ▲대곡고 조인국 ◇5급 사서직 승진 ▲남부도서관 열람봉사과장 김형준 ◇5급 사서직 전보 ▲중앙도서관 열람봉사과장 공홍경 ▲동부도서관 열람봉사과장 석정숙 ▲서부도서관 열람봉사과장 배상갑 ▲효목도서관 열람봉사과장 조해숙 □초등 ◇교장승진 ▲서촌 공순자 ▲비슬 권숙도 ▲북동 권용원 ▲금포 권재중 ▲효동 김금암 ▲금계 김동명 ▲숙천 김수향 ▲내당 김영순 ▲남덕 김종달 ▲동곡 김진한 ▲팔달 김진호 ▲입석 박병석 ▲달성 박찬호 ▲파동 박찬화 ▲칠곡 손진규 ▲대성 손천석 ▲이현 신병하 ▲율하 신현홍 ▲대산 윤대훈 ▲성동 이규동 ▲동도 이극식 ▲화동 이종석 ▲옥산 임승호 ▲옥포 장태룡 ▲하빈 정동렬 ▲중리 정영태 ▲남동 채선원 ◇교장 전보 ▲남도 곽규선 ▲반야월 김광호 ▲지묘 김도상 ▲지산 김부기 ▲달산 김선차 ▲월촌 김소윤 ▲아양 김원년 ▲이곡 김을수 ▲장산 김정호 ▲진천 김종국 ▲성남 김홍수 ▲노전 석종철 ▲선원 송준조 ▲명곡 유경수 ▲침산 윤상원 ▲대봉 이건이 ▲관남 이광희 ▲운남 이기성 ▲천내 이무근 ▲영선 이양조 ▲상인 임상삼 ▲북대구 정대식 ▲송현 정재경 ▲다사 조희태 ▲용계 하용자 ◇교장 중임 및 전직 ▲감삼 김명호 ▲범물 안외순 ▲학산 남석우 ◇교감승진 ▲동부교육청 송정초등 김명호 ▲범일 류재도 ▲해안 박철수 ▲서촌 안광철 ▲파동 이진수 ▲동대구 이채희 ▲삼덕 이한수 ▲경동 채종락 ▲달성교육청 유가 배성근 ▲동곡 정진석 ▲하빈 최병희 ▲가창 김국자 ▲논공 정상극 ▲서부교육청 삼영 배재석 ▲침산 조병연 ▲서대구 류길기 ▲조야 박경수 ▲구암 류경기 ▲팔달 김수갑 ▲서평 최명자▲북대구 최무수 ▲학남 권해름 ▲북비산 고종선 ▲운암 한중열 ◇교감전보 ▲남부교육청 봉덕초등 예재진 ▲효명 신상식 ▲남송 신호성 ▲송일 장수철 ▲선원 송준각 ▲장산 이규섭 ▲남부 김성태 ▲성당 박노보 ▲신당 조영진 ▲성남 정용덕 ▲성남 윤여선 ▲상인 이상렬 ▲죽전 권오수 ▲남명 김종수 ▲대남 정성균 ▲용산 이차근▲대곡 신송우 ▲대곡 권동순 ▲성지 이종문 ▲도원 임원상 ▲성곡 신인한 ▲동부교육청 황금 김주경 ▲동성 여만년 ▲복명 배한연 ▲신천 이상형 ▲대청 신성수 ▲지봉 김혜숙 ▲범일 최영희 ▲남산 장보원 ▲달성교육청 화원 류성호 ▲다사 제용구 ▲천내 유영숙 ▲화동 김종태 ▲서부교육청 인지 최병창 ▲인지 김말도 ▲중리 신정철 ▲옥산 신윤식 ▲칠곡 김연수 ▲대산 김덕조 ▲북대구 신준환 ▲달산 고기형 ▲달산 김재기 ▲두류 조석근 ▲대천 이명환 ▲관남 김돈구 ▲대성 한명애 ▲평리 천필수 ◇장학사·교육연구사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태열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이윤지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영근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정병화 ▲시교육청 교육정보화과 이상근 ▲대구시교육연수원 김재호 ▲대구시교육연수원 최정혜 ▲대구시교육정보원 김원식 ▲대구시교육정보원 박종환 ▲서부교육청 박을규 ▲서부교육청 김달영 ▲서부교육청 이병욱 ▲달성교육청 박철진 ▲남부교육청 조문경 □중등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사철 ▲남부교육청 학무국 류종해 ▲대구학생문화센터 전상희 ▲달성교육청 여상인 ◇교장 승진 ▲관천중 김태인 ▲동중 백경남 ▲남중 이봉규 ▲안심중 이원우 ▲서변중 장문곤 ▲서진중 이승규 ▲대평중 임대규 ▲서남중 정영일 ▲다사고 곽병원 ▲중리중 박창엽 ▲칠곡중 이구한 ▲감삼중 김태규 ▲침산중 천종우 ▲성서고 추춘기 ▲동부중 최우길 ▲화원고 최종억 ▲동평중 조현실 ▲달성정보고 김제국 ▲노변중 이태옥 ▲경혜여중 홍옥교 ▲북동중 박용수 ◇교장 장학관 중임·전보·전직 ▲월배중 오정한 ▲대구일중 김융행 ▲경북기계공고 김정굉 ▲신기중 한홍기 ▲ 서부고 우낙현 ▲동원중 곽경숙 ▲학산중 서인수 ▲경북고 이경택 ▲시지고 이병옥 ▲경북여고 김영수 ▲운암고 이상원 ▲대구전자공고 이을룡 ▲대구공고 이현록 ▲서부공고 박문석 ▲대명중 강여금 ▲덕화중 김국위 ▲이곡중 신기철 ▲경운중 윤영민 ▲본리중 류단하 ▲대서중 김우흥 ▲논공중 이경팔 ▲범일중 양상구 ▲용산중 김휘경 ▲상원중 엄문자 ▲성당중 박전규 ▲시교육청 과학평생교육과장 정수열 ◇교감 승진 ▲서부교육청 경일중 장민호 ▲서부중 김광엽 ▲침산중 변희국 ▲운암중 이수열 ▲산격중 남분희 ▲구암중 곽정오 ▲경진중 추현아 ▲학남중 서한교 ▲서변중 곽경희 ▲동부교육청 동도중 황순후 ▲강동중 정미애 ▲노변중 이상욱 ▲신암중 신영재 ▲불로중 손경란 ▲달성교육청 달성중 이병연 ▲북동중 김용한 ▲서부고 김종배 ▲대구공고 강영근 ▲대구산업학교 한판개 ◇교감 전보·전직 ▲남부교육청 남중 김영호 ▲동본리중 김경자 ▲경상중 박순태 ▲대구중 윤필도 ▲성곡중 김성화 ▲용산중 정윤영 ▲월배중 손태원 ▲성당중 장적훈 ▲이곡중 곽동호 ▲성지중 손태복 ▲서부교육청 복현중 권기옥 ▲관음중 장선호 ▲서남중 김종수 ▲동부교육청 시지중 김승호 ▲동원중 박재규 ▲범물중 박윤자 ▲범일중 배판범▲화원고 강병국 ▲경북고 박해동 ▲대구고 조균연 ▲경덕여고 이원평 ▲경북기계공고 권태주 ▲상인고 이종수 ▲운암고 김명인 ▲와룡고 남채원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전직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소상호 ▲동부교육청 학무국 김종호 ▲시교육청 학교운영지원과 서용관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시교육청 기획예산과 라남진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이동길 ▲동부교육청 학무국 박재흥 ▲남부교육청 학무국 장진홍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갑상 ▲서부교육청 학무국 박영란 ▲대구시교육연수원 하종목 ▲대구학생문화센터 정진태 ▲대구시교육연수원 김동호 ▲서부교육청 학무국 김선걸 ▲대구시교육정보원 이칠우 ▲달성교육청 장병재 ▲대구시교육연수원 김규욱 ▲달성교육청 김우기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정문희 ▲남부교육청 학무국 권오봉 ◇전·출입 ▲경북대 전출 박정수 ▲경북대 전출 손병조 ▲대구시교육연수원 전입 장원조
◆초등 ◇교장승진 ▲군산술산 김호성 ▲군산나포 문원태 ▲군산금암 길상두 ▲군산상평 이성룡▲군산개야도 박영규 ▲군산무녀도 김상수 ▲군산어청도 전윤섭 ▲군산선유도 유주영▲익산여산남 전대식 ▲익산미륵 이진화 ▲익산왕궁 최순환 ▲이리송학 오덕환 ▲익산망성 김용만 ▲이리남 서중석▲익산천서 서영철 ▲익산황등 노대식 ▲익산용산 양철승 ▲익산다송 정덕조 ▲익산함라 이양우 ▲익산성당 오귀례 ▲익산흥왕 서병일 ▲정읍칠보 김동주 ▲정읍정읍 이천구 ▲정읍영산 신복만 ▲정읍수곡 이여상 ▲정읍오봉 강주호 ▲정읍입암 최길주 ▲정읍관청 시병진 ▲정읍옹동 박희열 ▲남원보절 이환복 ▲남원운봉 안동수 ▲남원수지 양종석 ▲남원대산 소봉수 ▲김제종정 백동규▲김제화율 최인기 ▲김제백석 이재봉 ▲김제용동 이인환 ▲김제진봉 김석기 ▲김제금남 서명래 ▲진안장승 이기복 ▲진안동향 김종철 ▲진안주천 양재근 ▲장수계남 구태근 ▲임실마암 오운현 ▲임실청웅 양상현 ▲임실덕치 최기남 ▲임실삼계 박종주▲고창매산 김민주 ▲고창석남 박정근 ▲고창신림 김원명 ▲고창무장 정진흥 ▲고창성송 이정식 ▲부안하서 김정수 ▲부안곰소 김진규 ▲부안상서 김영세 ▲부안고성 김형술 ▲부안남 김창규 ◇교감승진 ▲홍인표 ▲강인석 ▲임흥순 ▲강석곤 ▲김재현(이상 전주시) ▲신승섭 ▲김근배 ▲정광석 ▲조봉훈 ▲성상진 ▲이한홍 ▲이병조 ▲임운기 ▲이춘근 ▲김진상(이상 군산시) ▲곽명곤 ▲최삼석 ▲윤국선 ▲최용의 ▲김종옥 ▲김동복 ▲김익진 ▲신윤근 ▲강삼환(이상 익산시) ▲서석일 ▲이문연 ▲유영화 ▲문정순(이상 정읍시) ▲김상원 ▲모정호 ▲임규섭 ▲전태희 ▲문영래 ▲곽병남 ▲강태옥 ▲김성희(이상 남원시) ▲김병규 ▲이준만 ▲서흥식 ▲권희대 ▲설재환 ▲김상영 ▲박태근 ▲강호현(이상 김제시) ▲박영배 ▲추종남 ▲엄정준 ▲김인수 ▲박동규 ▲반석윤(이상 완주군) ▲김진배 ▲이형철(이상 진안군) ▲백남운 ▲백남운 ▲최영학(이상 무주군) ▲김한수 ▲장경택 ▲전봉록(이상 장수군) ▲박승룡 ▲최점호(이상 임실군) ▲김용군 ▲배성대 ▲정동화(이상 순창군) ▲조병갑 ▲이영춘 ▲전승관 ▲유병회 ▲김일선(이상 고창군) ▲김용주 ▲심송언 ▲강주원 ▲이규관(이상 부안군) ◇원감 ▲김지향(순창군) ◇직위승진 ▲군산교육청교육장 문원익 ▲부안교육청교육장 김중석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 ▲전주교육청학무국장 송경식 ▲도교육청 교육국초등교육과 장학관 이강엽 ▲ 도교육청초등교육과 장학관 김원태 ▲김제교육청 학무과장 강완성 ◇초빙 교장 ▲군산동 김중수 ▲군산발산 홍은구 ▲임실대리 김성현 ▲부안격포)김종택 ◇중임(교육전문직→교장) ▲순창동계 조동환 ▲전주서곡 황병진 ▲전주인후 이청일 ▲김제남양 오태근 ▲전주교육대 김종규 ▲군산옥구 최천식 ▲전주양지 조세연 ◇교장 전보 ▲전주남 배영석 ▲전주송천 이윤호 ▲전주효자 김관형 ▲ㅈ너주풍남 허세환 ▲전주아중 김대현 ▲ㅈ너주용소 정경룡 ▲전주초포 최인식 ▲군산월명 채홍석 ▲군산임피 고종석 ▲이리모현 송영상 ▲이리고현 박종건 ▲이리부송 황호갑 ▲익산익산 최병춘 ▲이리남창 이정윤 ▲이리동북 이영승 ▲익산옥야 신남춘 ▲익산여산 류창선,▲이리중앙 김석환 ▲이리서 김성진 ▲이리북일 황학규 ▲정읍북면 이철식 ▲김제검산 김재경 ▲김제동 안기관 ▲완주용봉 김백룡 ▲완주고산 이강옥 ▲완주송광 유택열 ▲진안백운 신동명 ▲임실임실 김한주 ▲고창고창 김용태 ▲부안부안 김기북 ▲부안백산 김병호 ◇교감 전보 ▲이연화 ▲장길현 ▲마철원 ▲한지석 ▲신현규(이상 전주시) ▲고병석(군산시)▲최정숙 ▲정배원 ▲박영태 ▲정진문(이상 익산시) ▲나경찬(임실군) ◇교육전문직 ▲김재원 ▲김수연 ▲전호윤(이상 도교육청초등교육과) ▲오연호(도교육청과학교육정보화과) ▲이광진(도교육청평생직업교육과) ◇전직(장학관·장학사→교장) ▲전북북총 김창환 ▲전주효림초 박세근 ▲완주삼례동초 남화식 ◇전직(교장→ 장학관·교육연구관) ▲최병균(무주교육청교육장) ▲조시창(도교육정보과학원장) ▲이시연(전주교육청초등과장) ▲김영안(남원교육청학무과장) ▲문철선(진안교육청학무과장) ▲이한규(장수교육청학무과장) ▲김용석(교육연수원 연구부장) ◇전직(교사→장학사) ▲나숙(김제교육청) ◇겸임 ▲최금식(군산학생종합회관운영과장) ◇퇴직 ▲임영식 ▲임영식 ▲양혜영 ▲이윤상 ▲김수영 ▲서승도 ▲성선경 ▲고질선 ▲양복식 ▲심수영 ▲정원기 ▲강갑식 ▲김동언 ▲이진희 ▲김부병 ▲양광성 ▲강용구 ▲고원곤 ▲전재복 ▲소병구 ▲이존필 ▲양정남 ▲전순용 ▲권영전 ▲차덕우 ▲방길원 ▲최낙환 ▲김수길 ▲소병도 ▲이홍근 ▲강신옥 ▲백운상 ▲류준식 ▲이세용 ▲김석곤 ▲김태연 ▲박현섭 ▲오문옥 ▲강학삼 ▲조정자 ▲이보열 ▲윤환수 ▲백종봉 ▲최일규 ▲이산구 ▲이종렬 ▲황은자 ▲차진수 ▲김현수 ▲이인기 ▲김홍주 ▲정경진 ▲고의신 ▲김대옥 ▲고향기 ▲신병영 ▲김백관(이상 교장) ▲신준식 ▲강시복 ▲송호상(이상 교감) ◇명예퇴직 ▲안병진(전문직) ◆중등 ◇전직(장학관·장학사→교장) ▲전주농고 양덕수 ▲군산동고 윤두현 ▲정읍여고 박주영 ▲임실고 김평기 ▲전주서중 이위성 ▲전주동중 육근선 ▲군산중 조영옥 ▲군산동중 김일곤 ▲산외중 김윤자 ▲소성중 채창환 ▲김제여중 소병희 ▲삼례여중 강경자 ▲소양중 한정대 ▲오수중 우제철 ▲섬진중 김용섭 ▲고창중 서제휴 ▲부안중 김형수 ◇전직(교장→장학관·연구관) ▲허기채(정읍교육청) ▲장인석(남원교육청) ▲김영엽(임실교육청) ▲손택규(도교육청평생직업교육과) ▲문성화(전북학생종합회관) ▲양기수(전북학생해양수련원) ◇승진(교감→교장) ▲여산고 백연흠 ▲정읍제일고 정수량 ▲김제자영고 김인수 ▲인월고 이사천 ▲해리고 이강로 ▲부안여상고 양창욱 ▲군산남중 이종실 ▲함라중 최영희 ▲금구중 김옥련 ▲용담중 이기권 ▲백운중 국중화 ▲부귀중 나갑성 ▲구림중 김수화 ▲순차여중 이재민 ▲계화중 이문수 ▲보안중 김현택 ▲변산중 김동호 ◇승진(장학사→장학관) ▲김영석(군산교육청) ▲송재학(고창교육청) ▲강호성(부안교육청) ▲신창균(도교육청과학교육정보화과) ▲유성진(도교육청체육보건교육과) ◇초빙 교장 ▲부안고 양동재 ▲왕궁중 오행남 ◇사립학교특별채용(장학사) ▲문병기(완주교육청) ◇승진(교감) ▲김택규(군산기계공고) ▲이완희(군산여상고) ▲정낙무(군산상고) ▲이선희(전북외국어고) ▲노영조(전북과학고) ▲정홍기(삼례공고) ▲정종양(순창제일고) ▲김영종(부안고) ▲홍성수(줄포자동차공업고) ▲양봉숙 ▲장정순 ▲박노신(이상 전주시 관내중) ▲이정태(군산 가지역) ▲조만수(군산 나지역) ▲박용준(익산 나지역) ▲황상길(정읍 가지역) ▲김용기(남원 가지역) ▲한상연(남원 나지역) ▲이영근(김제 가지역) ▲한방현(진안) ▲이영찬(무주) ◇국립고 전입(교감) ▲임실서고 장남석 ◇정년퇴직 ▲김태중(전주농고) ▲박명일(전주제일고) ▲이희권(여산고) ▲김웅준(인월고) ▲정동춘(김제 자영고) ▲김우(진안공고) ▲김연식(부안고) ▲윤영(선화학교) ▲윤풍광(전주동중) ▲심병기(전주서중) ▲김진문(전주서신중) ▲소경준(전주우아중) ▲오석본(굼산남중) ▲이상교(성당중) ▲강송원(왕궁중) ▲권명래(산외중) ▲이행자(김제여중) ▲고중진(금구중) ▲김영근(소양중) ▲백남길(백운중) ▲이기원(용담중) ▲이승환(구림중) ▲김병준(고창중) ▲유남영(부안중) ▲김장섭(계화중) ▲정길환(변산중) ▲오돈석(보안중) ▲주동식(도교육청) ▲최문자(전북학생종합회관)(이상 교장 전문직) ▲김동영(전주공고) ▲전종렬(군산여고) ▲김윤(오수고) ▲이화종(전주우전중) ▲최광성(변산중)(이상 교감)
긴 겨울 방학의 끝자락.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듯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다. 무엇보다 우리 교사에게 느껴지는 그 체감온도는 여느 겨울 해 같지 않다. 내신성적조작, 입시부정 등으로 인해 현재 우리 선생님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눈총은 따갑기만 하다. 그 시선을 비아냥거리며 피하기보다는 다시 뒤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제도의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시대착오(時代錯誤)에 맞서기 위해서라도 자신을 재무장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감히 해본다. 특히 교사들의 도덕성까지 들먹이며 우리 교사 모두를 그런 부류로 취급하는 것을 보면 학생들 앞에서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듯 늦은 감이 있지만 고칠 것은 과감히 고쳐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요즘 신학기를 준비하는 선생님들의 일손이 분주하기만 하다. 이 모든 것들이 새로 맞이하는 학생들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면 그다지 힘들지만은 않으리라 본다.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색되지 않도록 가끔은 자신을 뒤돌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현실의 안주함이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학생들은 21세기 향해 끝없이 도전하는데 교사들은 '우물 안의 개구리(坐井觀天)'식으로 20세기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떠하겠는가? 21세기를 좀더 지향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健康)이라고 본다. 선생님이 건강해야 학생들에게도 희망(希望)을 심어줄 수가 있다고 본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듯 육체적인 건강이 정신적인 건강까지도 멍들게 할 수가 있다. 초임 교사시절, 모 교장선생님이 나에게 해 준 이야기는 지금도 내 마음 한편에 남아있다. 그 교장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평교사시절 자신이 아꼈던 한 제자에게 커서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했다고 하였다. 그 제자는 교장 선생님의 뜻에 따라 사범대학에 입학하였고, 졸업하여 그 선생님과 같은 학교에 근무하였다고 하였다. 선생님이 된 제자에게 교장선생님은 초임 교사일 때는 물불을 가리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주문을 하였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제자는 교단에 선지 2년 만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순직하였다고 하였다. 자신의 몸을 돌보지도 않고 학생들을 위해 온 정열을 다 바친 그 제자의 무덤 앞에서 교장선생님은 '자신의 건강을 돌보라' 라고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해 회한(悔恨)의 눈물을 흘렸다고 하였다. 지금도 병상에서 병마와 싸우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많다. 그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빌어본다. 우리 선생님들에게 있어 이 겨울 방학은 신학기를 위한 재충전의 시기이기도 하다. 선생님들이 건강해야 학생들도 밝게 웃을 수 있지 않을까?
금주 중에 다시 의안으로 상정될 예정으로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오히려 사학법보다는 그 전제가 되는 초·중등교육법과 고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서 더욱 중지를 모아야 한다고 본다. 현재 두 당의 법안을 검토해보면 그 내용이 대동소이하다. 즉,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은 학생회, 교사회, 학부모회(초중등) 또는 직원회(대학)를 법제화하고 국⋅공립학교뿐만 아니라 사립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도 심의기구로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학생회, 교수회⋅직원회를 법제화하고 이들의 대표와 동문 대표, 지역대표 등을 포함하는 대학평의원회, 또는 대학 운영위원회를 신설한다는 것이다. 양 법안은 그 입법취지로 그간 법적인 조직으로 인정되지 아니하였던 구성원 집단들에 대하여 명시적인 법적 근거를 부여함으로써, 이들의 학교 참여를 제도화하고 학교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는 점을 들고 있다. 필자는 일단 이러한 입법취지에 공감한다. 그러나 이 법안들은 구체적 내용 측면에서는 몇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며, 본고에서 그 중 한두 가지 사항을 짚어보기로 한다. 우선 법안은 ‘교사회’의 법제화를 제안하면서 그 대표가 학운위에 참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과 같이 ‘교원 대표’로 하지 아니하고 ‘교사회’ 대표로 하는 경우에는 교장 및 교감이 배제될 것인데, 교장 및 교감의 학교운영위원회 참여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 하겠다. 학운위를 자문기관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학교운영에 관한 심의권 혹은 의결권을 갖도록 하는 한, 여기에 학교운영의 책임을 지고 있는 교장 혹은 교감의 참여를 배제해서는 곤란하다고 본다. 이점에서 위의 안보다는 오히려 지난 50년동안 학교사회에서 관행처럼 형성되어 온 ‘교무회의’를 법제화할 것을 제안하는 바이다. 교장과 교감이 관리직이라고는 하지만 정확하게 표현하면 관리직인 동시에 여전히 교수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 점에서 양자가 같은 조직에 같이 참여하도록 할 충분한 이유가 있으며, 그 틀이 교무회의라고 보기 때문이다. 다만 교무회의의 기능과 관련해서는 지금보다도 교사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방향으로의 개선노력이 법안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 하겠다. 한편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대학평의원회 혹은 대학 운영위원회 설치 방안을 담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학구성원 전체의 의사를 반영하는 민주적인 대학운영을 위해 대학의 본질적 기능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수뿐만 아니라 학생, 직원 등도 이해관계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대학운영을 위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적 장치가 당연히 필요하다 하겠다. 그러나 그 구체적인 조직과 운영에 관해서 이것을 일률적으로 ‘대학평의원회’ 또는 ‘대학운영위원회’로 규정할 것은 아니라고 하겠다. 대학은 초·중등학교와는 달리 학문의 자유를 향유하여야 하는 기관이며 그 형태 또한 훨씬 다양하다는 점과 특히 헌법 제31조 제4항이 그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는 점이 존중되어야 한다. 두 당의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국·공·사립의 모든 대학들이 나름대로의 자치적 틀을 갖도록 의무화하되, 대학평의원회 또는 대학운영위원회는 그 중 하나의 예시로 규정하는데 그쳐야 할 것이다. 생각건대, 여야의 초·중등교육법과 고등교육법 개정안은 입법 방법론적 측면에서도 아직 본회의에 넘길 수 있을 만큼 성숙된 것이 아니라고 본다. 예컨대, 교사회⋅교수회 및 학부모회·직원회가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그것이 학운위·대학평의원회등과는 어떠한 법적 관계를 갖는지에 대하여는 아무런 규정을 두지 아니하고 하위법령에 포괄위임하고 있는데, 이것은 헌법이 정한 입법 원칙에 위배된다고 본다. 교사회 및 학부모회의 기능, 조직 및 운영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은 이를 법률로 규정해야 하며, 그렇게 하자면 논의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 할 것이다. 양 법안을 다룸에 있어서 국회 교육위원회의 신중한 접근을 거듭 촉구하는 바이다.
EBS는 2005년 새학기 특집으로 를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각 도의 설문조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아이들의 본보기가 될만한 인물 8명을 선정했다. 아이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다양한 인사들과의 만남의 장을 통해 직업 세계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토크와 함께 다양한 코너를 마련한다. 진행은 박준형(개그맨), 박나림(아나운서), 박은빈(아역탤런트)이 맡았다. ▶ 1회 - 21일(월) 김수정(만화가), 채연석(우주박사) 편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만화 ‘아기공룡둘리’의 작가 김수정을 만나 상상력 테스트, 만화 그리기 등 만화가의 자질에 대해 알아보고. 우주박사 채연석 편에서는 다양한 우주와 로켓에 관한 궁금증과 함께,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친구들과 함께 우주체험전을 가본다. -김수정 : 만화 ‘아기공룡둘리’의 작가, 국내 만화가의 대표주자 -채연석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국내 최초 액체 로켓 개발, 발사 성공 ▶ 2회 - 22(화) 문대성(국가대표 태권도선수), 양현승(로켓박사) 편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영웅이었던 문대성 선수를 만나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얘기를 들어본다. 로봇박사 편에서는, 국내 최초 휴먼 로봇 ‘아미’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만나보고, 그밖에 아마추어로서 로봇을 개발하는 대학생 4팀의 로봇 경연대회도 벌인다. -문대성 : 2004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양현승 : 국내 최초 휴먼 로봇 개발자, 카이스트 전자전산학과 교수 ▶ 3회 - 23일(수) 윤무부(새박사), 조은애(최초의 여성 공군 헬기 조종사) 편 새박사 윤무부 교수님을 통해 다양한 새 그림, 새 소리를 들으면서 새에 관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동시에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는다. 여성 최초의 공군 헬기 조종사 조은애 중위를 만나 편견을 깨고, 새로운 곳에 도전하기까지의 에피소드와 헬기 조종사를 꿈꾸는 친구들의 일일 헬기 탑승 체험을 해본다. -윤무부 :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교수 -조은애 : 공군사관학교 졸업, 여성 최초의 공군 헬기 조종사 ▶ 4회 -24일(목) 박지영(국내 최초 모바일 게임 개발자), 이은결(마술사) 편 국내 최초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미국 타임지에 세계 14대 기술 거물로 꼽힌 29살의 여성 벤처기업인 컴투스의 박지영 사장을 만나 새로운 분야 개발정신과 21세기 IT산업에 전망을 짚어보고. 전국 설문 결과 아이들이 가장 만나하는 인물 1위 이은결을 초대해, 꿈과 희망을 테마로한 마술쇼를 벌인다. -박지영 : 컴투스 대표이사, 미국 타임지 선정 14대 기술 거물 -이은결 : 국내 마술붐을 일으킨 장본인, 2003년 마술월드컴 등 수상
교직은 다른 직업에 비해 비교적 장기간의 교육과 훈련, 그리고 계속적인 연구가 요구되는 전문직이라는 점에서 다른 직업과 차이가 있다. 교육기본법 제14조 제1항(학교교육에서 교원의 전문성은 존중되며)과 제3항(교원은 교육자로서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도 이러한 차별성을 확인시켜주고 있는 데, 교직이 전문성을 존중받기 위해서는 부단히 자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법의 이름으로 강제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법 규정이 아니더라도 교직은 전문직적 자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끊임없는 연찬을 해 나가야 하는 자리이며 이러한 노력은 타율에 의해서가 아니고 교원 개개인의 자율적 의지에 의할 때 더욱 힘을 받게된다. 그러나 지난 50여년간 현직교원의 전문성 신장도구로 활용되고 권장되어왔던 교원연수제도는 자율보다는 타율, 즉 정부주도로 이뤄져 왔으며 이것이 교원의 전문성에 얼마나 기여했는가에 대한 논란은 항상 존재하여 왔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현행 교원연수제도가 교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 자율연수의 경우에는 연수비를 참여자 개개인에게 부담하게 하는 등 여러 가지 제약점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교총도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교직생애 주기에 맞춘 프로그램의 제공과 연수비 전액 국가 지원을 골자로 하는 국가책임연수제 시행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교원 발달단계, 또는 연령에 따라 선호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이것에 대한 고려가 없는 현재의 연수를 교원요구 중심으로 개편하고 비용도 국가가 부담하라는 것이다. 정부도 교직생애 단계별 특성에 맞는 연수를 중심내용으로 하는 교원연수체제 개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수를 강제한다던가, 연수 실적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던가 하는 것들은 교총과 견해차이가 있지만 교직생애 주기별 특성에 맞는 연수를 해야 한다는 데는 의견접근이 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총은 교직생애 주기별 연수제도의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 교육부와 협의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함을 아울러 밝힌다.
심리적 거리 효과 서당은 빈 집이나 부자집 사랑채 같은 여느 집을 비려 쓰기도 했지만 본격적으로 격식에 맞추어 지은 서당은 정해진 구조가 있었다. 크건 작건간에 工자 구조로 짓는 것이 격식이었다. 工자의 윗녁 가로방이 훈장이 기거하는 교무실이요 아랫녁 가로방이 글을 가르치는 교실이다. 스승의 공간과 학생의 공간 사이를 격리시켜 통로로 연결시켰대서 공방(工房)인 것이다. 이 연결공간인 공심(工心)은 학생이 출입할 수 없는 제한구역으로 학칙을 어겼을때 그곳에 벽을 맞바라보고 앉혀 벌을 주는 면벽정좌(面壁正坐) 공간인 것이다. 그래서 서당을 속칭 공방(工房)이라고도 하고 서당선생을 공방 훈장이라고도 불렀던 것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유학생인 유길준(兪吉濬)이 다녔다던 거버너 더머 아카데미에 가보면 미국 이민시대의 초기 건물이 보존돼 있는데 한국서당의 공방구조처럼 돼있음을 보았다. 교실 한칸 교무실 한칸이고 그 중간을 좁은 공간으로 격리시켜 놓았는데 교칙을 어긴 학생들 매를 때리는 태실(笞室)이라했다. 교장 선생만이 매질을 할 수 있으며 태동(笞童)으로 불리우는 사환에게 업혀 엉덩이를 노출시킨다. 그리고 잘못을 자인사키고서 집행했다한다. 공방의 격리에서 노린 교육효과를 미국에서도 노렸음을 미루어 알수가 있다. 기묘사화(己卯士禍)에 말려 유배당한 참판 벼슬의 김세필(金世弼)은 유배가 풀리자 벼슬을 버리고 충주 지비천(知非川) 언저리에 당시 충주목사이던 친지 박상의 도움으로 공방을 짓고 ‘지비공방(知非工房)’이라 이름하고 후학을 가르쳤다. 곧 서당구조에 공심을 두는 것은 사제간의 심리적 거리를 둠으로써 교육효과를 얻으려는 우리 전통의 교육철학을 엿보게하는 구조랄 수 있다. 율곡의 학교모범 한발 물러서 스승의 그늘도 밟지않는다는 것도 이 거리유지의 구현인 것이다. 별나게 지엄했던 사제간의 행동규범도 이 사이유지의 사회과학이었다해도 개과는 없다. 전통 대학인 성균관의 학칙으 보면 길에서 스승을 만나거든 허리를 굽혀 두손을 맞잡고서 머리위에 든채 지나갈때까지 길 왼편에 서 있어야하고 스승이 말을 타고 가거든 몸을 업드려 지나갈 때까지 행례를 하게끔 돼있다. 율곡선생의 ‘학교모범’에 보면 스승은 아침저녁으로 찾아뵙고 초하루와 보름이나 특별히 모일 때의 행례에는 재배를 해야했다. 스승을 뵈올때 목 윗부위를 올려보아서는 안되고 허리띠 아래르 내려보아서도 안되었다. 스승 앞에서는 개를 꾸짖어도 안되고 스승이 앓아누어 있는 동안은 팽이를 돌리거나 윷을 노는 등 유기(遊技)를 해서는 안되고 웃을 일이 있더라도 이빨을 드러내고 웃으면 결례요 음식을 먹어도 7부만 먹고 배부르게 먹지말아야 한다. 이같이 사이가 엄하게 유지돼야 가르치는 길이 바르게 트이고 우러르지않은 스승의 가르침은 간지(奸智)가 되며 (‘苟子’) 사이가 허물어지면 존경이 사라지고 존경이 사라진 스승은 한낱 필부에 불과하다(‘顔氏家訓’)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공개 모집한 서울남부교육장에 김동래(57) 서울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을 선정, 3월 1일자로 임명한다. 시교육청은 "12명의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서울교육개혁에 대한 신념, 교육행정가적 능력, 전략적 리더십, 문제해결 능력, 조직관리 능력, 의사전달 및 위기관리능력 등의 업무수행 능력과 장학력·친화력을 심사한 결과 김 교육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남부교육장은 서울교대 출신으로 은천초 교사, 도림초 교감, 장학사, 구남초 교장, 동부·성북초등교육과장 등을 지냈다.
이른바 '건빵 도시락' 사건이 계절적으로 추운 한겨울을 더욱 더 얼어붙게 하고 있다. 마침내 검찰은 결식아동 부실도시락사건 수사에 들어갔다. 공무원과 도시락업체의 유착관계, 급식경비를 통한 업체의 폭리취득 등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연한 수순이고 결과지만, 그것만으로 부실도시락 사건이 해결되거나 재발방지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만큼 급식문제는 구조적인 많은 문제와 함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폭발성을 안고 있는 사회이슈 중 하나가 되어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찬이 좋거나 나쁘거나간에 어머니가 싸주는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던 학교에서 급식이 시작된 건 김대중정부 출범과 함께였던 걸로 기억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후보시절 공약사항으로 학교급식해결을 내걸었고, 취임 후 착실히 실천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고등학교·중학교까지, 지금은 거의 모든 학교에서 급식을 하게 되었다. 학부모들은 학교급식을 반겼다. 직장여성 아닌 엄마들도 어느새 자녀의 도시락 싸주는 것을 귀찮아하기 시작하면서 학교급식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되어갔다. 가구당 3281만원의 빚을 진 국민같지 않게 학교급식은 마치 경제 선진국에 사는 것 같은 착각을 갖게 했다. 착각은 정부도 마찬가지였다. 대통령공약사업이행 차원에서도 학교급식은 임기내 선결해야 할 공적이었다. 사실은 한 끼니에 2천원 남짓하는 밥(백반)이 시중 식당에 없으니 경제적으로 고맙고, 시간절약상 즐거운 일이긴 하다. 그러나 정부의 급식사업은 실적채우기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냈다. 예컨대 고교는 정부에서 식당확보와 영양사 배치만 해줄 뿐이다. 학생들로부터 걷는 끼니당 2천원 남짓하는 돈에 맞춰 식단을 짜야 한다. 물론 대부분 중학교나 일부 사립고교처럼 업자에게 위탁시켜 급식하는 경우도 있다. 잊어버릴 만하면 TV 뉴스의 한두 꼭지를 장식하는 학생들의 식중독 사건은 그나마 알려진 일들이다. 한끼에 2천원 남짓하는 점심식사를 학교에서 하는 학생들의 불만은 번번히 묵살되곤 한다. 내는 돈이 그것뿐이니 학생들 입맛을 일일이 다 맞출 수 없다는 얘기이다. 사정이 이런데도 김대중정부는 보다 근본적 대책은 내놓지 못한 채 입시지옥에 시달리는 야간자율학습 고교생들에게 저녁식사까지 제공하고 나섰다. 그러니까 일반계 고교생의 경우 입맛이 맞지 않거나 부식이 부실해도 점심·저녁식사를 학교급식으로 때워야 하는 것이다. 담임들로선 기본적으로 과다한 업무에 또 하나가 추가되었다. 규모가 큰 몇 개의 학교를 제외하곤 학생들에게 학교급식 먹기를 강요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니까 맛있고 영양가 있어서가 아니라 울며 겨자 먹는 식의 학교급식인 것이다. 급식을 하지 않는 학생들의 경우는 또다른 문제다. 매 끼니를 매점의 빵으로 때우거나 어떤 경우 자장면도 먹으니 무쇠를 씹고도 능히 소화시길 나이에 제대로 된 영양섭취일 리가 없다. 이를테면 학생들 건강을 해치는 학교급식인 셈이다. 정부 당국은 부실도시락 사건을 계기로 학기중 학교 및 방학중 결식아동 급식문제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시행할 때임을 명심했으면 한다. 잦은 급식문제의 주범이 적나라하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청양교육청(교육장 지창규)은 '겨울 영어캠프'를 칠갑산 샬레 호텔에서 청양군내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4박5일 동안 개최했다. 겨울 영어캠프는 아담, 케린 등 원어민 교사와의 생활을 통해 교실에서 배운 영어를 실제적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의 생활방식을 이해하며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는 계기를 주고자 청양군영어교과교육연구회 주관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주간학습 5시간, 체험활동 2시간, 소그룹활동 5시간 등 하루 9시간에 걸쳐 게임과 노래, 영어공연 연습, 퀴즈캠프, 영어로 일기쓰기, 현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길렀다. 이번 캠프는 모든 활동 시 영어로만 의사소통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학생들이 영어에 쉽게 접하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관내 중학교 영어교사 9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이 교수학습 지원, 그룹 활동 및 생활지도 등에 함께 참여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영어교육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주요 사업으로 강조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화 시대에 부합하는 운영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어캠프의 추진위원을 맡았던 이신숙(장평중 영어교사)는 “학생들이 원어민과 4박5일간 생활하고 영어로 장기자랑, 노래, 연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가 해외연수보다 내실 있게 운영돼 교육효과가 컸으며 사교육비 부담을 없애고 학생들에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동기와 자극을 부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청양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