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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Tell Me 댄스 열풍?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등록 2007.11.25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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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지금 텔미(Tell Me) 댄스 열풍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지난 번 우리 학교 축제 때에 1학년 남학생이 여장하고 출연한 텔미 댄스가 큰 박수를 받았다.
유행에 민감한 우리 청소년들! 선생님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학교 축제의 방향도 그냥 웃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교육'이 있고 '학습'이 있어야 한다. 학교장의 '교육철학'과 선생님들의 '교육적 의도'가 이 담겨 있어야 하는 것이다.
개교 2년차만에 열렸던 뜨거웠던 '제1회 서호 어울림 큰잔치'의 함성을 사진 스케치해 본다.
이영관 교육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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