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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교직원 주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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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02.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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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농어촌지역 교직원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은 교육인적자원부의 농어촌지역 교육환경 개선방침에 따라 오는 2004년까지 98억2천만원을 들여 교직원 사택을 신축하거나 노후시설을 개·보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관내 8개 시·군에 사택 153가구를 새로 짓고, 기존 노후사택 247가구는 개·보수할 계획이다. 현재 전북도내 농어촌지역 사택은 총 1천122가구로 농어촌 근무 교직원 8천500명에 대비해볼 때 보급률은 약 13%에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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